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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 저는 제 인생에서 크고 중요한 선택 하나를 했습니다.
2007년 코칭을 본격적으로 시작하면서 동시에 함께 시작했던 WCCF(월드클래스코치연맹) 정회원으로서의 활동을 중단하는 결정이 바로 그것입니다. 

(이미 WCCF카페 링크에서 제일 상단에 있던 저의 블로그가 사라진 것을 확인하신 분들이라면 짐작하고 계시리라 생각합니다. 또는 갑자기 사라진 링크에 궁금해 하시는 분들이 계실 듯 하여 간략히 소식 전합니다. ^^)

현재 WCCF는 출범 3년차를 맞아 더욱 더 힘을 모으기 위해 내외부를 가다듬는 시기에 있습니다.
WCC(월드클래스코치)을 지향하며 최근 다시한번 코칭에 대한 100% 헌신과 실증을 위해 강력한 훈련 및 상호책임시스템을 가져가기로 했습니다. 

시스템자체의 강력함과 별개로 멤버들에게 요구된 것은, 그 시스템이 현재 나, 자신에게도 최적인가? 하는 것에 대한 명료함이었고, 숙고한 결과 저는 '나의 리듬'을 따르기로 결정한 것입니다. 이것은 WCCF와 제가 상호 윈-윈하는 결정이고, 내면의 명료함을 통해 그 자체로 완전한 선택임을 알고 있습니다. ^^ 

저 또한 코치 3년차를 맞으며, 코치로서 삶에 어떻게 헌신할 것인가? 에 대해 깊이 인식하게 되었고, 특히 최근의 사고로 많은 내외적 변화와 큰 성장을 경험하면서 한 인간으로서 매순간을 삶의 마지막 순간처럼 살아가는 것에 대해 깨달음을 더해가고 있습니다. 이러한 시기에 제 앞에 놓여진 WCCF 정회원 유지 여부에 대한 선택은 자연스럽게 이전과는 다른 차원으로 재고 되었습니다. 

WCCF라는 이름으로 함께하면서 코치로서 각자 개인의 성장과 훈련을 독려하고, 진정한 월드클래스코칭이 무엇인지 연구하고 학습하고 보급하기 위해 열정을 쏟았던 지난 시간은 그 자체로 완전했습니다.
앞으로 계속 WCCF를 응원하면서, 다양한 기회를 통해 더 자주 뵙게 될 것입니다. ^^

저는 변함없이 WCC(월드클래스코치)의 비전을 향해 나의 리듬으로 100% 몰입과 헌신을 통해 성장하고 기여하겠습니다. 특히, '여성코칭'분야에 대한 연구와 개발에 더욱 매진할 것입니다. 국내 유일,최초의 여성코칭전문기관-여성코칭연구소에도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내면의 명료함을 따라 더 큰 자유, 더 큰 책임을 선택한 만큼 제 자신에게 더 큰 최선을 요구하게 될 것임을 알고 있습니다. 그것이 저에게 가장 강력한 시스템이 되고 있음 또한 알고 있습니다.

WCCF는 코칭계에서 저의 친정과도 같습니다. 출가한 딸이 자랑스럽도록 건강하고 멋진 모습 계속 보여드릴께요~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Follow your Bliss!
onecoach 강원화

코칭인사이드 Coaching Inside.
여성코칭연구소 . Womanspa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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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플로우 강원화
Coaching Style in 'EveryBeing'
 
코칭을 바라보는 관점을 크게 두가지로 나누어 볼 수 있습니다.

1) 도구적 관점
- 코칭을 새로운 하나의 방법으로 여기고, 무엇을 하기 위해 코칭스타일로 방법(Doing)의 변화를 강조
 
2) 존재적 관점
-코칭을 인간의 근본적인 본성의 차원에서 이해하고, 타고난 존재 그 자체로 자연스러운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하는 새로운 사고방식 존재방식으로 보며, 삶의 근본적인 변화를 통해 자연스러운 방법의 변화가 가능해짐.

WCCF, 여성코칭연구소 그리고 제가 알고 있고 적용하고 있는 코칭은 존재적관점에서 출발합니다. 존재적관점에서 코칭을 이야기하지 않는다면, 코칭을 통해 삶의 근본적인 변화가 가능하다고 감히 말할 수 없을 것입니다.

코칭의 가치는 단순히 인간의 잠재력을 끄집어 내는 탁월한 도구적 가치에만 머무는 것이 아닙니다.
진정한 코칭의 파워는, 도구적 가치를 넘어서 인간의 본성을 터치하는 존재적관점에서 
새로운 삶의 방식, 새로운 존재의 방식 그 자체입니다

언젠가 모든 사람들이 코칭이 추구하는 근본적인 삶의 방식에 익숙해 진다면
그때는 진정 코칭이 아니어도 좋을 것입니다. ^^


 

우리가 정립한 코칭은
낡은 행도모델에 뿌리를 둔 교습방식으로
오랫동안 관행적으로 사용되던 코칭개념이 아닌
완전히 새로운 개념의 코칭이다.

그러한 코칭이 요구하는 가치들을 거부하는 사람들은
아직도 코칭에 대해 저항을 하고 있지만,
코칭은그 기초가 다져져 널리 보급되고 있다.

코칭은 사고방식인 동시에 존재방식이다.
 
코칭과 연관된 가치, 태도, 존재방식 등의 용어가
직장에서, 가정에서, 개인생활에서 인간관계의 기본방식으로 자리잡는 날
'코칭'이라는 말은 우리의 사전에서 완전히 사라질 것이다.
 
-존 휘트모어-
Posted by 플로우 강원화


나름대로의 깨달음을 얻어 그 깨달음을 나누고 싶어 시작한 여정이었습니다.
그 여정의 끝에는 막연하지만 성공이라는 것을 그려두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그 여정의 7번째 항해에서 '보물'을 건져 올렸습니다.

그 전의 항해에서는 삶의 변화 과정에서 만나는 강력한 유혹들에 빠져있었나 봅니다.

내가 아닌 것에서 나를 찾고,
충분히 느끼기를 거부하고,
결과를 억지로 만들어내려고 했었다는 것을
비로소 알게 되었습니다.

그 알게 된 것이 진정한 앎인지 아닌지는 더 시간이 흘러봐야 알겠지만요.

비록 진정한 앎이 아니라고해도
예전처럼 다시 나를 괴롭히더라도,
힘겹게 하더라도,
화를 만들어내더라도
답답해하거나 슬퍼하지 않으렵니다.
또한 답답해해도 슬퍼해도 그런 나를 용납하겠습니다.

그동안 내가 원하는 것을 전하기 위해 내 말만 하고 있었습니다.
경청하고 모든 것을 이해한다고 착각을 하고 있었습니다.

단 한사람의 마음도 진정으로 알아주지 못하면서
모두의 마음을 안다고 착각하고 있었습니다.

 소통이 되지 않아 속상해하면서도
그 이유가 나에게 있었음을 알지 못했습니다.

모든 해답은 나에게 있다는 것을 알고 있으면서도
외부에서 해답을 찾으려 했습니다.

머리로 아는 것을 가슴으로 안다고 착각을 하고 있었습니다.

상대가 감정을 자연스럽게 풀게끔 받아주었어야 하는데 그러하질 못했습니다.
내 감정을 자연스럽게 풀도록 풀어줬어야 하는데 그러하질 못했습니다.

그 두 감정들이 충돌하여 커다란 파장을 일으켰습니다.
그 파장으로 인하여 상처를 받기도 하고 주기도 하였습니다.

이제

언제까지가 될런지는 모르겠지만 당분간 많은 것을 내려놓아야겠습니다.
누군가를 판단하는 일이나 누군가를 도와주어야 한다는 생각이나 나는 완전하다 같은 생각들......
과도한 해석을 덧붙이지 말고 그냥 있는 그대로 잠시 머물러보아야겠습니다.

7주동안 함께 하며 누군가의 눈에는 아웃사이더로써 보여지기도 하고
누군가의 눈에는 고정관념과 편견에 둘러싸인 사람으로 보여지기도 했었던 것 같습니다.
예전 같으면 누군가 날 비판하면 왜 비판할까 생각하며 나를 괴롭혔던 것 같습니다.

이제 그냥 받아들입니다.
그냥 놓아버립니다.

툭~~~

- 스투코칭(#7) 과정 후 S님의 후기 -


*지난 시간, '한 남자의 아름다운 눈물'이 많은 사람들에게 감동을 주었습니다. 한 '존재의 진정성' 만큼 강력한 것은 없음을 다시한번 인식하게 됩니다. 한편의 시를 읽는 듯한 감동과 여운을 주는 귀한 글입니다.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나의 평화~.

Posted by 플로우 강원화



나날이 높아가는 코칭에 대한 관심과 진짜 코칭을 경험하기 원하시는 분들의 깊은 열망을 담아 6월부터 3개월간 Supreme Life Coaching 시리즈를 진행합니다. 코칭이 국내에 소개된지 10여년이 흐른 현 시점에서 현대 코칭의 맥락과 그 탁월성을 경험하는 것은 매우 뜻깊은 일이 될 것입니다. 이번 코칭체험강좌는 상호협력코칭모델과 대화모델(1세대 코칭)의 맥락에서 진행되며, 자기 자신의 존재대로 살 수 있도록 돕는 <Life Boundary : 삶의 경계>를 주제로 진행됩니다. 앞으로 3개월간 Life Coaching을 테마로 하여, Life Boundary, Life Free, Rich Life 각각을 주제로 [코칭체험강좌]를 진행합니다. 인생의 근본적인 변화를 간절히 원하는 분들과 함께 합니다. "Now is the Time!"

-Supreme Life Coaching 시리즈 소개
-코칭이란 무엇인가? 무엇이 코칭을 코칭되게 하는가?
-기존 의식/명상 훈련과 코칭의 차별점, 기존의 자기계발과 코칭의 차별점
-라이프 코칭이란?
-삶의 경계란 무엇인가?
-삶의 경계가 중요한 이유 그리고, 삶의 균형(Life Balance)
-변화모델, 켄 윌버 4분면, 명료함의 중요성
-20분 Mini W/S : 코칭대화 나누기
-인식의 껍질Shell of Consciousness을 깨뜨리기 : 그 속의 진짜 '나'를 발견하기
-다시 나를 찾기 : 초점대로 인생이 바뀌어 감을 믿기
-Say "No!", Say "Yes!!" : 존재됨의 언어를 훈련하기
-Life Boundary 코칭 Demo
-경계를 구축하는 원리와 방법
-커뮤니케이션 경계, 인간관계 경계, 비즈니스 경계를 구축하기
-존재됨 그 자체의 힘

자세한 내용 보기 및 신청은 아래 WCCF카페를 참고해 주세요.
[제5회 코칭체험강좌] Supreme Life Coaching 1탄 - "Life Boundary" (World Class Coach Federation) |
Posted by 플로우 강원화

WCCF가 진행하는 2009년 제4회 <코칭체험강좌>가 열립니다.
5월 18일(월요일) 저녁 7시30분~10시30분, 강남역 성공을 도와주는 가게.

코칭체험강좌는 코칭에 관심이 있는 일반 대중들을 위해 코칭에서 다루는 다양한 이슈들을 소개하고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열리고 있습니다. 지난해부터 15회에 걸쳐 진행되고 있습니다.

이번 코칭체험강좌에서는 코칭의 궁극적인 목적 '온전한 나 자신의 존재가 되기'에 대한 내용을 다룹니다.
무한한 가능성, 고유한 탁월함을 가진 독특한 존재로서 내가 되어가기 위해 무엇이 필요할까요?
'진정한 나 자신은 무엇인가?'에 대한 삶의 질문을 던져보신 분이라면 이번 강의에서 그 답을 찾으실 수 있을것이라 기대합니다.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초대의 글]

Coaching. The. Being
- 매일 더 나 자신이 되어가기 -


우리는 모두 위대한 가능성과 잠재력을 가진 채로 태어나지만, 내면의 힘을 충분히 펼쳐 보기도 전에 자신만의 존재감을 상실합니다. 때때로 '내 인생이 어쩌다 이렇게 됐을까?', '이대로 내 인생이 끝나 버리면 어쩌지?'라는 의문과 두려움을 느끼지만, 이것저것 다 해 봐도 변화가 없으면 위대한 삶의 방식을 포기하게 됩니다. 또는, 현재 삶의 수준에 머무르고 맙니다. 

그러나, 우주와 자연의 원리는 그렇지 않습니다. 끊임없이 변화하고 성장하며 새로움을 선사합니다. 우리는 대자연을 대할 때마다, 우리 존재의 잃어버린 어느 한 부분을 경험하게 됩니다. 그것이 무엇일까요? 어떻게 하면 이 삶을 아름답고 탁월하게 살 수 있을까요?

누구에게나 인생은 소중합니다. 매 순간순간이 귀하고 가치있는 것입니다. 우리의 인생은 사람들이 무의식적으로 하는 말처럼 그저 그런 것, 원래 기쁨보다 고통이 더 많은 것이 아닙니다. 우리는 이제 진실과 거짓을 말할 수 있습니다. 당신의 현재 인생, 너무나도 소중한 삶의 매 순간 속에 감추어져 있는 사랑과 기쁨의 세계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We Celebrate Every Moment, Our Life!" 

자세한 안내는 아래글을 참조해 주세요~.
http://cafe.naver.com/mastercoach/4991

Posted by 플로우 강원화

있는 힘껏 살아라.

그렇게 살지 않는 것은 잘못이다.
살아갈 인생이 있는 한
구체적으로 무슨 일을 하느냐는 중요하지 않다.

자신의 인생을 가졌거늘
도대체 무엇을 더 가지려하는가?

잃게 되어있는 것은 잃는 법이다.
아직 운이 좋아 인생을 더 살아갈 수 있다면
더 살아갈 수 있다면
모든 순간이 기회다.

살아라!


-<행복한이기주의자> . 웨인다이어-

Posted by 플로우 강원화


'코칭 이론학습과 실전체험'을 동시에~!!
-
'스투코칭(Stu-Coaching)' 과정 안내 -

"코칭이 도대체 뭐예요? 나도 코치가 되려면 어떻게 해야하나요?"

요즘 주변에서 저에게 이런 질문을 하시는 분들이 부쩍 늘었습니다. 단순한 호기심을 넘어 코칭을 자신의 삶에서 만난 '새로운 자극과 변화의 기회'로 보고 진지하게 물어오시는 분들께, 지금까지 한 두시간의 짧은 강의나 설명, 무료코칭을 통해 전하는 것에 한계를 느끼고 있었습니다. 보다 현실적이고 구체적인 대안을 고민한 결과, 코칭에 대한 이론적 학습과 직접경험을 동시에 할 수 있는 본 '스투코칭' 과정을 소개하게 되었습니다.

세계적인 현대 코칭이론과 핵심원리, 최신 기술들을 집중적으로 배우고 자신의 삶에 직접 적용해 볼 수 있는 본격 코칭체험,학습과정으로, World top Class 수준의 통합코칭을 지향하며 그동안 개인적으로 그리고, WCCF와 함께 훈련하고 연구한 내용의 핵심들을 담고 있는 만큼, '코칭과 코치의 실제'를 제대로 만나고 경험하실 수 있습니다.


[본 과정의 목적과 기대효과]
-진정한 코칭의 파워를 경험하기를 원하시는 분, 코치가 되는 것에 대해 관심이 있지만 선뜻 시작하지 못하고 계시는 분들을 위해 준비된 최적의 프로그램입니다. 

-인생의 전환점이나 새로운 출발선 앞에서, 자신과 삶에 대한 진지한 고민을 하고 계신 분들이라면, 본 과정을 통해 지금까지 몰랐던 자신의 잠재력과 가능성을 탐색하고. 삶의 새로운 맥락과 지향점을 발견하게 되실 것입니다. 또한 학습과 체험을 통해 코칭을 지속적인 자기계발의 핵심적인 툴로 활용하실 수 있게 되실 것입니다.

-'코치'라는 직업에 가능성을 두고 고려하고 계신 분이라면, 본 과정을 통해 코칭은 물론 직업으로서 코치에 대해 학습하고 미리 경험해 봄으로써 명료한 선택(Yes or No)을 하실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확신합니다. 또한 향후 코치로서 훈련하고 성장하는데 필요한 로드맵을 설계하실 수 있을 것입니다.
 
[본 과정의 내용]
-세계적인 최신 코칭이론과 원리를 기반으로 현대코칭의 가장 핵심적인 내용을 집중적으로 다룹니다.
-1세대~4세대 코칭을 아우르는 통합코칭의 맥락에서 필수개념과 원리, 코칭프로세스와 기술들을 익히고 적용합니다.
-새로운 인식과 의식의 성장을 통해 향후 삶의 지향점을 분명히 하고 더 큰 성취를 향한 라이프설계를 지원합니다.
-전체 13주(주1회) 총40시간 과정으로, 1단계-Basic(4주12시간) / 2단계-Advance(4주12시간) / 3단계-Vital(5주 16시간) 과정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1단계] Basic 과정 - 코칭의 배경, 근본원리, 핵심개념에 대한 이해와 적용
1-1) 무한한 가능성 앞에 '인식의 그물' 걷어내기, 깊은 인식(Deep-Awareness)과 책임(Responsibility)
1-2) 변화의 시작 : 탁월함(Natural Excellence), 장애물(Problem), 완전함(Perfection)을 인식하기
1-3) 이너게임(Inner Game) : Self1 vs Self2, 그렘린잡기, Self2 Focus, 존재의 3가지 차원
1-4) '차이(GAP)'에 대한 코칭 : 지금 어디에 있는가? 어디로 가고 싶은가?


[2단계] Advance 과정 - 코칭의 핵심프로세스/기술에 대한 이해와 적용
2-1) 코칭과 의식의 세계 : 의식의 단계, 의식의 힘, 순수의도, 중요함식별하기
2-2) 부정적 장애물 해소 : 마음의 구조, 생각과 감정의 실체, 부정적 정서의 해소 - 감정처리기법
2-3) 변화에 대한 핵심기반 구축 : 자신에 대한 완전한 이해와 용납 - 기질, 의식, 4분면환경
2-4) 삶의 원동력, 삶의 지향점 찾기 : 순수존재의 가치 발견, 새로운 삶의 맥락을 발견하기


[3단계] Vital 과정 - 코칭/코치의 생명력을 유지하는 핵심에 대한 이해와 새로운 설계
3-1) 모든 것은 에너지다 : 코칭과 최신과학(양자론)의 원리, 퀀텀코칭
3-2) 파워코칭의 실체 : 깨끗한 에너지, 판단없는 경청, 강력한 질문
3-3) 코치로 산다는 것 :  코치의 필수역량 (의식과 윤리/코칭이론과 실전성과/1인기업으로서 Self PR)
3-4) 코칭/코치의 미래 : 21C 인류, 코칭을 만나다. 코치를 만나다! 
3-5) 새로운 출발 : New Life Design. 꿈을 현실로 만드는 후원환경(Support System) 구축

*과정 내용은 진행 중 협의에 의해 변경될 수 있습니다.

■ 기간 : 2009년 4월 29일~7월 22일(매주 수요일) 총 13주 40시간
시간 : 저녁 7시~10시 (3시간/마지막주 4시간)
장소 : 한국통합인지연구소(압구정역) or 성공을도와주는가게(강남역) 중 택일
진행 : 강원화 코치 (여성코칭연구소WCI 대표코치, WCCF 정회원)  *세부 프로필 보기 : 클릭
문의 : 016-509-4660 / flow@wccf.kr / www.nownflow.com 
비용 : 100만원/13회(일시납:15만원 할인), 35만원/1개월(분납시)  *장소비, 음료비, 자료비용 일체 포함
입급 : 강원화 / 기업은행 / 272-011649-02-015
참여인원 : 최대 10명까지.

신청방법 : 게시글 아래 댓글, 전화, 이메일로 신청가능합니다. (*이름, 전화번호, 입금여부 확인)

*4월 25일까지 신청 및 사전 입금자에 한해 과정 참여가 확정되고, 추후 진행에 대한 개별 연락을 드립니다.


인생의 중요한 선택 앞에서 그것에 대한 명료함을 확신하는 것은 반드시 필요한 과정입니다. 따라서, 명료함을 더할 수 있는 기회에 투자하는 것은 그 어떤 투자보다 우선되어야 합니다.
당신은 지금 무엇에 대한 명료함이 필요합니까? 


코칭에 대한 강한 끌림있으나, 적게는 몇백만원에서 많게는 수천만원에 이르는 코칭교육이나 코치훈련과정을 선뜻 선택하기가 쉽지 않으셨던 분들이라면. 본 과정을 통해 '코칭의 핵심(core)'을 집중적으로 경험해 봄으로써, 확신에 찬 선택 가운데 새로운 변화를 시작하실 수 있게 되리라 기대합니다. 

과정에 대해 궁금하신 점은 언제든지 문의해 주세요. 감사합니다. 나의 평화~ 나의 풍요~!!

Posted by 플로우 강원화

"진정으로 내가 원하는 것이 있다.

내가 무엇을 할 때 가슴이 뛰는지 알고 있다.

그런데, 사람들은 말한다. 너는 안된다고...

그것을 하기 위해서는 ~~해야하는데, 나는 아니라며 말린다.

그런데.. 나는 그것이 아니면 안될것 같다.

나는 결국 나의 기쁨을 따라 가기로 했다.  

많은 좌절을 겪었다. 타고난 나를 거부하고 싶을 때도 있었다.

그렇지만, 나는 내가 좋아하는 그것을 할 때 만큼은 무한히 기뻤고, 살아있음을 느꼈다.

 오로지 나의 기쁨을 따라가다 보니, 어느순간 나는 특별한 내가 되어 있었다.

과거에 사람들의 시선에 맞지 않아 거부하고 싶었던 나는

이제 하나뿐인 '나의 내'가 되어 있다.

나는 그런 내가 정말 사랑스럽다.

나는 있는 그대로의 나를 있는 그대로 사랑한다."

 

키가 너무 커서 미운오리새끼(?)였던 발레리나 이상은씨의 이야기를 보면서

꼭 그녀의 마음이 이렇지 않을까? 생각해보았습니다. 

물론 공명에서 나온 저의 독백이기도 합니다.^^*

세상은 지금도 변하고 있습니다. 세상이 필요로 하는 틀에 맞춰 나를 재단하다가

어느순간 그 틀이 달라지거나 아예 사라져 버리면..

이제는 어디에 나를 맞춰야 할지 모르는 순간이 오게 되죠.  

그 순간이 진정한 나를 찾아갈 최고의 기회입니다.

어떤 틀에도 묵이지 않고, 자유로운 내가 될 절호의 기회입니다.

 여러분은 지금 누구의 모습으로 어디에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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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2㎝`미운 오리` 발레리나 훨훨날다

이상은씨 장신 설움 딛고 첫 주인공 맡아

발레리나의 이상적인 키는 165㎝. 키가 너무 크거나 작으면 수십 명이 동작을 맞추는 군무의 균형미를 깨뜨린다. 그래서 키 181.5㎝의 국내 최장신 발레리나 이상은 씨(23)는 `미운 오리새끼`였다. 동료 무용수보다 머리 하나는 더 커서 군무를 출 수 없었고 장신 남자 무용수가 드물어 2인무도 어려웠다.

혼자 춤을 추는 제한된 단역에 만족해야 했던 그가 유니버설발레단 입단 4년 만에 처음으로 전막 발레 주인공이 됐다. 17~26일 서울 예술의전당 무대에 오르는`라 바야데르`에서 감자티 공주 역을 맡은 것. 사랑을 얻지 못해 분노하는 감자티 역은 점프와 회전 동작이 많아 유연하고 테크닉이 뛰어난 발레리나가 필요했고 그가 적역이었다. 상대역으로 182㎝의 황재원 씨(전사 솔로르)와 174㎝의 임혜경 씨(인도 무희 니키아) 등 장신 무용수가 캐스팅된 것도 도움이 됐다.

땀을 많이 흘려 하루에 연습복 서너 벌을 갈아입으며 공연을 준비 중인 이씨는 "지난달 중순 캐스팅 결과가 나오자마자 많이 울었다"며 "기쁘기도 하지만 압박감 때문에 연습하다 발목이 삐끗할 뻔했다"고 소감을 밝혔다.

초등학교 4학년 때 발레를 시작한 그녀는 1년에 8㎝씩 크는 성장 스트레스에 시달렸다. 중학교 3학년 신체검사에서 키 173㎝를 넘자 절망했다. 주변에서 발레를 말렸지만 그는 이를 악물고 버텼다. 춤에 집중할 때 행복했고 마음은 늘 연습실에 있었기 때문이다.

"단점을 장점으로 바꾸기 위해 노력했어요. `너무 커서 부담스럽다`는 말 대신 `몸 선이 길고 예쁘다`는 소리를 듣기 위해 제 자신을 닦아 세웠죠. 180㎝인 몬테카를로 발레단 수석무용수 베르니스 코피에테르처럼 큰 키에서 나오는 카리스마와 에너지로 관객을 사로잡고 싶어요."

키 큰 설움을 견디면서 테크닉을 연마한 그는 2004년 로잔 무용콩쿠르 최종심에 올라갔고 2005년 서울 국제무용콩쿠르 대상을 거머쥐었다. 그를 눈여겨본 문훈숙 유니버설발레단장에게 발탁돼 2005년 선화예술고등학교 졸업 후 바로 입단했다. 어릴 적부터 가슴앓이를 많이 한 탓에 성숙하고 서정적인 춤을 보여준 그는 2006년 한국발레협회 신인상을 수상했다.

재능이 뛰어나도 남자 무용수 파트너가 없어 외로웠는데 최근 184㎝의 중국 무용수 동지아디가 입단하면서 짝이 생겼다.

이씨가 기량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짝을 찾아주는 게 문 단장의 `숙원사업`이기도 했다. 그는 베스트셀러 `조선을 뒤흔든 16가지 살인사건` `조선여인잔혹사` `나는 조선의 국모다` 등을 집필한 소설가 이수광 씨 딸이다. 소아마비 병력 때문에 다리를 저는 이 작가는 딸이 무대에서 춤추는 것을 흐뭇하게 지켜본다.

[전지현 기자] 매일경제신문
Posted by 플로우 강원화

기업이나 정부, 지자체, 여러 단체들의 '여성친화정책'이 어느 때보다도 활발해 지고 있는 듯 보입니다.
여성친화정책은 양성평등의 차원에서 오래전부터 강조되어 왔지만, 얼마전까지만 해도 큰 목소리에 비해서 구체적으로 체감되는 것은 미비했던 것이 사실입니다.

그런데, 요즘 나오는 이야기들은 왠지 그 목소리에 힘이 실린듯 느껴집니다, 다시말하면 헛구호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실질적인 행동과 실천이 함께 동반되고 있다는 것이죠.

무엇보다 크게 감지되는 변화는, 여성친화정책을 고려하는 주체들의 근본적인 의식과 태도의 변화입니다.  지금까지의 정책은 '사회적 약자'로서 여성을 배려해야한다는 측면이 강했다면, 최근에는 사회의 핵심 영향력을 미치는 주체로서 여성을 고려하는 것이 어느 때보다 중요하다는 필요의 측면을 인식하는데서 출발한다는 것입니다. 

위민넷( www.women-net.net )'에서 2월에 실시한 캠페인


아마도 이러한 실질적인 변화는, 서울시가 2년전부터 지속적으로 추진해오고 있는 '여행(女幸) 프로젝트'가 그 출발이 아니었을까? 생각해 봅니다. 여성들이 행복하면 모두가 행복하다는 취지에서 시작되었지요.
*여행(女幸- women friendly city project) 여성친회화도시, 여성이 행복한서울만들기'프로젝트의 준말

최근 서울시는 서울시정 만족도 조사결과 사상최고를 기록했다고 합니다. 특히, 여성정책에 대한 만족도가 2배 가까이 높아졌다고 하니, 전체적인 시정의 만족도를 높이는데 큰 기여를 하였을 것이라 예측할 수 있습니다. 노력의 결실로는 상당한 것이 아닐 수 없겠지요? ^^ 


기업에서 또한, '유능한 여성인재' '탁월한 여성리더' 의 확보가 기업경쟁력을 좌우한다는 인식이 확대됨에 따라 여성직장인을 위한 제반 시설이나 복지제도들을 개선하고, 여성들의 잠재력을 개발하는데 주력하고 있다는 소식이 어느 때보다 무게있게 들려옵니다.

여성부와 여성친화정책확산 협약을 체결한 기업들


물론, 과거에 생색내기용에 그쳤던 많은 사례들을 떠올리며, 저의 이런 기대와 긍정심리가 장미및 전망이라고 우려할 수 도 있겠습니다, 그리고, 몇번의 시행착오를 더 거치게 될 수도 있겠지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현 시대는 이미 진정으로 여성을 위한 정책을 실천하고 여성인재, 여성의 잠재력에 주목하는 기업들이 더 큰 경쟁력을 가질 수 있음을 증명하고 있습니다. 

세상은 점점 더 많은 '여성의 힘'을 기대하고, 응원하고 있습니다. 이런 시대적 변화의 흐름이 거세질수록 여성들에게 더 많은 기회가 펼쳐질 것이고, 또 그만큼 당당한 사회주체로서 주도적인 책임의식과 실질적인 준비가 요구될 것입니다. 

만약, 지금당장 나를 제한했던 모든 조건들이 한순간에 사라지고, 당신이 원하는 어떤 것이라도 할 수 있다면,당신은 세상에 마음껏 펼쳐보일 당신만의 무엇을 가지고 있나요? ^^*  그것을 발견하는 것이 시작일 것입니다.



< 관련기사보기 > 기업이 여성에게 올인하는 까닭, 여성인재 확보 = 경쟁력 강화라는 인식 확대 (여성신문)


Posted by 플로우 강원화


아래 기사는, 대중들의 정서를 가장 민감하게 반영한다는 문화예술계의 흐름을 통해,
10년 전에는 고개숙인 아빠에게 힘내세요!! 응원가를~
10년 전보다 더 힘들다는 지금의 경제위기에는 '엄마의 품'을 찾는 시대 분위기
를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실제로, 몇년 전부터 책, TV, 공연 등에서 '엄마'라는 존재가 다양한 모습으로 비중있게 주목받아 왔지요. 경제위기상황에서 변하지 않는 '모성애'를 그리는 경향이 더욱 짙어지고 있다는 분석에 대해 일면은 공감이 가는 부분도 있습니다. 실제로는 달라지고 있는 엄마의 역할에도 불구하고, 변함없이 '엄마'라는 존재는 무조건적인 그 무언가를 기대하게 하죠. 외형으로 달라보이는 엄마들의 모습에도, 변하지 않는 엄마의 존재 그 자체에 대한 것..

제가 주목하는 것은, IMF 이후 아버지라는 존재에 대한 특별한 사회적 조명(?)이후, 실제로 가족중심적으로 달라진 아버지의 역할, 위상, 모습을 생각해 볼 때, 지금 어머니라는 존재에 대한 사회적 조명을 통해, 실제로 달라질 엄마, 여성의 모습에 대한 것입니다.

엄마의 품을 찾지만, 결국 가족을 위해 자신의 삶을 희생해온 엄마의 모습을 보게 됨으로써, 시대적으로 엄마라는 역할에 많은 비중을 두었던 여성들의 삶을 새롭게 바라보게 될 것으로 기대합니다. 특별히 여성들이 더욱 그러하겠지요.  

여성들 스스로가 '엄마'로 대변되는 대부분 여성들의 삶을 통해 앞으로 자신의 삶을 어떻게 살아갈 것인가에 대한 진지한 물음과 답을 찾아가는 의미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 믿습니다.

변화하는 세상의 흐름 속에서 많은 것들이 변해갑니다. '시대의 표적' 을 읽는 것이 더욱 더 중요해지고 있습니다. 엄마에 대한 특별한 조명, 이 또한 여성에 관한 하나의 '표적'일 수 있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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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 이름은 엄마, 엄마, 엄마 [2009.03.06 제750호] 
[레드 기획] 10년 전엔 “아빠 힘내라”더니 이젠… TV도 스크린도 ‘엄마 찾아 삼만리’에 나서다

엄마 품에 안겨 울고파 


부르기만 해도 그리움과 정겨움이 묻어나는 ‘엄마’가 경기 불황의 해결사로 떴다. 연극·출판·공연 할 것 없이 삶에 지친 이들을 위로하고 응원하는 소재는 엄마다. 사람들의 마음 치유사로 나선 작가들도 엄마의 도움을 받았다. 소설가 신경숙은 여러 매체와 한 인터뷰에서 “<엄마를 부탁해>를 쓰면서 글이 막힐 때마다 엄마에게 전화를 걸었다”고 했다. 연극 <친정엄마와 2박3일>을 쓴 고혜정 작가는 “책을 다 쓰고 글을 못 읽는 친정엄마에게 읽어드렸더니 ‘먼지만도 못한 내 인생을 딸이 알아주니 됐다’고 말해 가슴이 찡했다”고 전했다.  

5월에 방영할 교육방송 다큐멘터리 <엄마의 힘>을 준비 중인 조혜정 PD는 “세상을 이끌어가는 힘은 90%가 엄마인 것 같다”며 “프로그램을 위해 만나본 많은 엄마들이 자신을 위한 목소리를 내는 것을 사치라고 생각하는 모습을 보고, 나 역시 엄마지만 엄마는 인간이 아닌 것 같다는 생각을 하게 됐다”고 말했다. “신이 모든 곳에 존재할 수 없어 엄마를 내려보냈다”는 누군가의 말처럼 불안한 시대를 살아가는 사람들 곁에는 늘 엄마라는 천사가 있다.  

경기 불황의 찬바람을 이겨낼 온기는 엄마뿐인 듯하다. 2008~2009년을 관통하는 문화계 키워드로 ‘엄마’가 떴다. 신경숙의 소설 <엄마를 부탁해>, 연극 <친정엄마와 2박3일>, 영화 <마더> 등 문화 전 영역에서 엄마를 소재로 한 작품들이 쏟아지고 있다. 국제통화기금(IMF) 위기 시절 고개 숙인 아버지를 위로하는 흐름이 있었던 것과 비슷하다. 세계적인 경기 불황으로 모두가 어렵다는 지금, 헌신과 희생 또는 강인한 생명력의 상징인 엄마의 등장이 의미심장하다. 이나영 중앙대 교수(사회학)는 “‘모성 다시 보기’ ‘모성 격려’라는 담론이 있는 게 확실하다”고 말한다. (중략)

 

 
 
» 경기 불황 속에선 모성애와 부성애를 강조한 책들이 인기를 얻는다. 다급한 상황에서 기댈 수 있는 건 언제나 가족뿐이다.  

김정운 명지대 교수(문화심리학)는 “엄마의 품으로 회귀하는 현상은 감당할 수 없는 상태의 불안감에서 나타난다”며 “위기를 극복할 수 있는 가이드라인이 분명했던 IMF 시절과 달리 위기의 원인과 극복 방법이 불확실한 현재를 살아가는 사람들이 기댈 수 있는 대상으로 엄마를 주목하는 것 같다”고 말했다. 이영미 문화평론가도 “엄마가 대세라는 흐름 대신 아버지가 보이지 않는 현상이 더 흥미롭다”며 “과거에 아버지를 주목한 건 가족 안에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는 희망이 있어서였는데 지금처럼 어떤 희망도 보이지 않는 불안한 상황에선 가족이 해체돼도 흔들리지 않는 엄마의 모성에 기대는 것 아닌가”라고 말했다.(중략)


» TV 속 엄마는 가족을 위해 헌신하는 전통적인 엄마부터 자신의 욕망에 충실한 엄마까지 다양하다. <꽃보다 남자>의 이혜영, <엄마가 뿔났다>의 장미희·김혜자, <사랑해, 울지 마>의 김창숙(왼쪽부터).
 

가족 해체주의 시대에 가족에 대한 천착은 문화적 퇴행처럼 보일지 모른다. 그러나 엄마를 조망하는 작품들이 전통적인 모성애의 강조로 이어지진 않는다. 계간지 <문학동네> 봄호에서 신경숙은 “<엄마를 부탁해>는 엄마에게 위로받자는 게 아니라 엄마를 위로하자는 것이다”라고 말했다. 실제로 소설 속에서는 희생적인 삶을 살아온 엄마를 다시 보게 만드는 반전이 있다. 엄마들의 상처와 아픔을 어루만지는 다큐멘터리도 제작 중이다. EBS는 5월에 3부작 다큐멘터리 <엄마의 힘>을 방영할 예정이다. 프로그램을 준비 중인 조혜정 PD는 “기획 과정에서 만난 많은 엄마들이 엄마라는 역할 속에서 상처가 깊었다”며 “엄마도 행복하려면 한 인간으로서 존중받아야 함을 보여주고 싶다”고 말했다. 지금 엄마가 주목받는 것은 사회가 모성을 띠고 자신을 품어줬으면 하는 사람들의 바람이 묻어난 현상일지 모른다.

IMF의 화두는 ‘아버지’ -가시고기 아빠에 울던 그때

IMF 외환위기 시절엔 ‘고개 숙인 아버지’가 화두였다. 직장에서 밀려나고, 가정에서도 설 곳이 없던 아버지를 향한 위로와 연민이 곳곳에서 흘러나왔다. 때마침 아버지들을 다시 돌아보게 하는 책이 관심을 끌었다.

1996년 출간한 김정현의 소설 <아버지>다. 소설은 암으로 시한부 삶을 선고받은 아버지가 가족 몰래 생의 마지막을 준비하는 내용을 담았다. 표현하진 못했어도 가족에 대한 사랑이 뜨거웠던 아버지의 모습이 큰 반향을 일으켰다. 소설이 인기를 끌면서 영화, 연극으로도 만들어졌다. 1998년에는 ‘눈물의 비디오’가 있었다. 구조조정으로 명예퇴직을 선택한 한 은행 직원의 하루를 보여준 영상은 많은 이들의 눈물샘을 자극하며 우리 사회에 닥친 위기를 설명해줬다. 경기 불황이 장기화되면서 2000년에는 조창인의 <가시고기>가 아버지의 열풍을 이어받았다. 이혼 뒤 백혈병에 걸린 아들을 홀로 키우던 아버지가 간암에 걸리면서 애끓는 부성애를 보여준 작품이다.

권위주의적이기만 했던 아버지들은 경제위기와 함께 따뜻한 부성을 가진 존재로 점차 변화하기 시작했다. 의기소침해진 아버지들을 일으켜 세우면 가정도, 사회도 다시 일으켜 세울 수 있을 것이라는 믿음도 있었다. 이영미 문화평론가는 “신구 세대 갈등이 첨예하던 시기를 지나 IMF를 겪으면서 불쌍한 아버지를 감싸안는 세대 간의 통합 같은 시도들이 이루어졌다”고 말했다. 경제위기가 올 때마다 “아빠, 힘내세요. 우리가 있잖아요”라는 응원가가 울려퍼졌다.  

가족을 부양하는 책임감만 갖고 있던 아버지들은 시련을 거치면서 새로운 아버지상을 만들어가기 시작했다. 육아에 참여하고 가사를 분담했다. 경기 불황의 깊은 늪은 가족관계 속에서 아버지의 역할을 다시 규정해나갔다. 김정운 명지대 교수(문화심리학)는 “세계화 속에서 권위로 버텨온 가부장제도가 무너지면서 남성성도 기능을 다하지 못하게 됐다”며 “불투명한 미래로 경제적 위치가 흔들리는 남성들은 이제 아내에게 버림받는 공포에 떨고 있다”고 말했다.  

[한겨레21 기사 전문보기] http://h21.hani.co.kr/arti/culture/culture_general/24476.html

Posted by 플로우 강원화
요즘 저는 내 외적으로 참으로 자연스러운 상태에 있습니다.

그 어느때 보다도 깊은 차원에서 '진정한 존재의 깨어남'을 생생하게 느낍니다. 또 하나의 두꺼운 '인식의 껍질'앞에서 그것을 회피하지 않고 직면하며, 껍질이 허물어 벗겨지는 과정을 담담히 지켜보고, 제 생애 또 한번의 중요한 성장과정을 지나고 있습니다.


지난 여름, 엄청난 고통의 상태를 경험했던 때와 달리 지금은 그저 담담히 관찰되고, 기대하며 지나고 있습니다. 일상생활은 더 자연스러워졌고, 일도 더 잘 되고 있습니다. ^^ 예전보다 말이 좀 줄었지만, 대신 에너지에 민감해 지면서 말하지 않아도 알게 되는 것들이 늘었습니다.

많은 것을 내려놓았음에도, 아직도 내려놓지 못했던 것들을 또 내려놓습니다. 그리고, 내려놓은 그 만큼 더 자유해집니다. 간절히 원했던 맑고 '깨끗한 에너지'로 나와 연결된 모든 것들을 하나로 느낍니다. 일상 생활 속에서 '평정심'과 '깊은 안정감'을 느낀다는 것이 어떤 것인지 기쁘게 경험하고 있습니다.

관찰되는 '나'(에고)에 대한 연민과 언제나 그자리에 존재하는 '나'(순수존재)에 대한 깊은 사랑을 느낍니다.
코치로서는 물론, 한 사람의 존재로서 이러한 성장과 변화가 더 큰 자유와, 행복, 풍요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제 에너지가 저를 만나는 사람들에게도 전해지기에, 최근 고객분들과의 코칭이 더욱 즐겁고 자연스러워지고 있습니다. 코치로서, 누군가의 삶이 더욱 탁월해지도록 돕기 위해 스스로 가장 먼저 해야할 것은 자신의 삶을 탁월하게 사는 것일 겁니다. 자신의 삶으로 증거가 되고, 존재 자체로 기여할 수 있는 진정한 코치가 되기 위해서 기꺼이 저의 삶에 헌신하는 저를 축하하고 축복합니다. ^^

앞으로 펼쳐질 많은 눈부신 날들을 기대합니다.  나의 평화~.



Posted by 플로우 강원화

강남에 독립 사무공간을 마련했습니다.
조금 더 몰입할 수 있는 새로운 환경이 필요하다고 느끼던 때에 알맞게 발견한 좋은 사무실입니다.
1인기업, 마이크로컴퍼니들을 위한 비즈니스센터 내에 사무실로 오늘 입주를 하였습니다.

오늘 경험한 결과로는 선택에 대해 무척 만족스럽습니다.^^
당분간은 이곳을 중심으로 개인 연구는 물론, 비즈니스도 더욱 효과적으로 진행할 수 있을 것이라 기대합니다.

또 하나, 오늘 저의 새로운 명함이 나왔습니다.
귀한 지인으로부터 선물로 받은 것이라 그 의미가 더욱 남다릅니다.
(이전의 명함도 지인으로 부터 선물 받은 것이었습니다. ^^)

 
오늘도 충분히 행복한 날입니다.^^
Posted by 플로우 강원화


Act It, Find My Way!

지난 연말 연초를 보내면서, 내면의 자연스러운 흐름을 따라 2009년 슬로건으로 정한 것입니다.  머리가 아닌 온 몸으로 공명되는 슬로건이었지요.^^ 

2008년 내면의 성장을 위해 많은 경주를 했습니다.^^ 때로는 엄청난 고통을 느끼기도 했지만. 저의 가장 연약한 모습을 직면하고, 기꺼이 용납하고 사랑하게 되는 순간 새로운 차원의 성장을 경험 했습니다.

2009년에는 개인의 성장을 계속 경주하는 한편,
영감에 따른 행동을 적극적으로 하는 것, 그것을 통해 나의 길을 찾는 것을 자연스럽게 의도하게 되었습니다. 

한달을 보내고, 돌아보니 이 슬로건의 파워가 대단하다는 것을 경험하고 있습니다. 
영감에 따른 행동을 주저하지 않고 즐기게 된 저를 축하하고, 감사합니다.^^

Posted by 플로우 강원화

 

 

세계의 역사를 새롭게 쓰고 있는 오바마 미국 대통령, 오늘의 그를 있게한 요인으로 무수히 많은 것들을 꼽습니다.

어떤 스포츠지에서는 '농구'를 꼽기도 했더군요,^^ 삶의 공정한 경쟁에 대해서 배우고, 아내 미셸과 결혼하기 위해 그녀의 가족들에게 농구를 통해 성품을 검증받았다고 합니다. 

변화와 희망, 모든 것을 넘어선 '가능성의 상징'이 된 오바마대통령을 있게한 것은  '자신의 정체성에 대한 깊은 인식(Awareness)'이었을 것입니다.

오바마대통령의 어머니는 어릴때 부터 그에게 늘 이렇게 말했다고 합니다.
'너는 미국인이다. 그것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알아야 한다'

이 말을 통해 그의 어머니는 모든 것이 가능한 기회와 자유의 나라 '미국'을 이야기하고, 그런 나라에 살고 있는 미국인으로서 오바마에게도 기회와 자유가 열려있다는 것을 강조하고 싶으셨으리라 짐작해 봅니다.  

미국이라는 나라에서 흑인이라는 이유로 정체성의 혼란을 겪었던 오바마 대통령이 미국이라는 나라에 대한 무한한 자부심과 사랑을 갖고 있는 이유이기도 할 것입니다. 자신의 삶을 통해 미국이라라는 나라에 대한 희망을 모든 미국인들에게 다시 보여주고 있고, 수많은 미국인과 세계인들이 오바마대통령에게 열광하는 이유일 것입니다.

자신의 정체성에 대한 깊은 인식..
'내가 한국인이라는 것이.. 여성이라는 것이.. 어떠한 재능과 기질을 타고 났다는 것이... 과연 내 삶에 어떤 의미가 있는가?'

 

며칠전 미 44대 대통령에 공식 취임한 버락오바마 대통령의 홈페이지입니다. 개인적으로 여러면에서 강하게 공명되는 인물 중 한명이어서 그와 관련된 많은 이야기들이 저에게 영감과 감동을 줍니다.^^ 

그의 홈페이지는 변화와 희망을상징하는 푸른 빛으로 가득합니다. 특히, 그의 동영상 메시지와 모든 연설문이 공개되어 있어 진솔함이 묻어납니다.^^ 제게는 영어를 빨리 더 잘하고 싶다는 열정을 불러일으키는 곳이기도 합니다~

어떤 누군가의 크고 작은 삶의 흔적이, 미래에 대한 꿈이 또 어떤 누군가에게 영향을 미칩니다. 
당신과 나, 우리 모두의 삶과 꿈 또한 그러할 것입니다.

당신은 누군가의 삶에 어떤 영향을 미치고 싶습니까?


Inner Power, Inner Answer
by 元花코치
Posted by 플로우 강원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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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Mind]
"Enhance your energy~!"
Everything is energy, Big money takes big energy.

[Awareness]
모든 것은 에너지다. 사람, 관계, 환경.. 내가 경험하는 모든 것이 나의 에너지에 영향을 끼친다. 나에게 풍요의 에너지를 주는 것은 무엇인가? 풍요의 에너지를 유지하기 위해 더 할 할 것은 무엇이고 덜 할 것은 무엇인가? 무엇을 시작하고 무엇을 중단할 것인가?

[To Do]
-가족과의 행복한 시간 - 가족사진찍기
-영감을 주는 영화 보기 - 애니메이션 '호튼'
-하루 1리터 물 마시기
-백만장자시크릿카드 포스팅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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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플로우 강원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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