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아성찰, 의식훈련, 명상.. 하면 할수록 가벼워져야 하는데, 점점 더 무거워진다면..??
머리만 커지고 있다는 신호로 봐도 무방할 듯 합니다.^^



요즘 저의 화두가 바로 '가벼워지기' 입니다.
그래서, 2010년 저의 슬로건을 더욱 자주 부르짓고 있답니다.

"Simple and Light, Just Flow"

어제 만난 모임에서도 같은 이야기를 하면서, 한분이  '비행기' 비유를 들어주셨습니다.
비행기는 하늘을 나는 것 중에서 가장 무거운 것이 아닐까 하는데요..

비행기는 활주로를 길게 주행하다가 한 순간 엄청난 에너지로 이륙을 하고는 그때부터 그 무거운 몸체로 하늘을 유유히 날아간다는 거죠. 그러는 동안도 비행기의 양날개는 가만히 있는 것이 아니라 끊임없이 조금씩 조금씩 움직이구요.

우리가 갈망해 바라마지 않는 그 '참을 수 없는 존재의 가벼움'은 훈련과 성장의 결과로 주어지는 것이 아니라, 그 상태를 유지하기 위해 계속되는 과정에서 얻게 되는 것임을 또 깨닫습니다.

중요한 것은, 그런 상태를 유지할 수 있는 방법을 알고 있는가? 하는 점이겠지요.

코치로서의 최선은,  그 방법들을 알려드리고, 가급적 쉽고 빠르게 익히실 수 있도록 최적의 supporting 을 제공 하는 것일 겁니다. 고객이 직접 경험하실 수 있도록 말이죠. ^^* 



Awakening 'Inner Power'
강원화 코치. (Flow Kang)
여성코칭센터.연구소 대표코치/통합코칭연구소 전임연구원

-[여성] 존재감회복/의식코칭/감정코칭/1인기업/잡커리어코칭/살림육아코칭/임산부코칭
-[청소년/대학생] 꿈찾기/비전코칭/잠재력개발/자소서작성,취업코칭
-코칭&코치입문과정/코치훈련가이드 
-여성코칭아카데미/여성'나살림'코칭워크숍'/ 여성'AIP'특강
-즐거운'코칭교실'/아름다운 소통의 기술 '코칭커뮤니케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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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플로우 강원화

한경비즈니스에 1월 8일자로 1인창조기업에 대한  특집기사가 연재되었습니다.

 

정부에서는 올해를 1인창조기업 원년의 해로 보고, 아주 기대가 큰 것 같습니다.

아무쪼록, 1인기업이 되고자 하는 많은 사람들의 현실적인 필요와 정부의 정책이 잘 맞았으면 좋겠습니다. 그러려면 정책에 관계되신 분들이 생생한 현장의 소리를 듣는 것이 핵심이겠지요?

 

우리의 블로그가 1인기업들은 물론, 정책관련자 분들께도 좋은 채널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참!  기사 내용 중에 반가운 대목을 찾았습니다.

1인기업의 업종을 소개하면서, 코칭분야가 직접 언급된 것을 저는 처음 보네요.

혹 우리 블로그를 알고 계시는 것은 아닐까요? ^^*

 

중소기업청이 인정하는 1인 창조기업은 총 8개 업종 84개 직종에 한정돼 있지만 범위가 넓어 1인으로 활동하는 대부분의 직종이 해당될 수 있다. 주로 강의·코칭·집필을 하는 기존의 1인 기업들을 포함해 소설·시·시나리오 작가, 영화감독, 만화가, 인문사회 분야 집필자 등 문화 창작 분야도 포함된다. ‘떡류 제조업’ ‘장류 제조업’ ‘탁주 및 약주 제조업’ 등의 제조업은 주로 가정에서 제조 과정이 이뤄져 활용도가 낮은 편이다.


 

>관련기사 전체 보기.

 

-1인창조기업 희망을 쏘다

-[중기청/인터뷰] 아이디어로 돈 버는 1인기업 키울 것

-[정부 지원책] 창업, 교육, 판로 등 팍팍 밀어줘요.

-[1인창조기업 실전노하우] 비용절감, 네트워크 쌓기가 성공비결

-[트랜드] 신선한 아이디어 봇물, 웹스토어 주목

-[1인 창조기업 경진대회] 각종 대회 풍성, 수상자 혜택 빵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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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플로우 강원화

있는 힘껏 살아라.

그렇게 살지 않는 것은 잘못이다.
살아갈 인생이 있는 한
구체적으로 무슨 일을 하느냐는 중요하지 않다.

자신의 인생을 가졌거늘
도대체 무엇을 더 가지려하는가?

잃게 되어있는 것은 잃는 법이다.
아직 운이 좋아 인생을 더 살아갈 수 있다면
더 살아갈 수 있다면
모든 순간이 기회다.

살아라!


-<행복한이기주의자> . 웨인다이어-

Posted by 플로우 강원화

기업이나 정부, 지자체, 여러 단체들의 '여성친화정책'이 어느 때보다도 활발해 지고 있는 듯 보입니다.
여성친화정책은 양성평등의 차원에서 오래전부터 강조되어 왔지만, 얼마전까지만 해도 큰 목소리에 비해서 구체적으로 체감되는 것은 미비했던 것이 사실입니다.

그런데, 요즘 나오는 이야기들은 왠지 그 목소리에 힘이 실린듯 느껴집니다, 다시말하면 헛구호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실질적인 행동과 실천이 함께 동반되고 있다는 것이죠.

무엇보다 크게 감지되는 변화는, 여성친화정책을 고려하는 주체들의 근본적인 의식과 태도의 변화입니다.  지금까지의 정책은 '사회적 약자'로서 여성을 배려해야한다는 측면이 강했다면, 최근에는 사회의 핵심 영향력을 미치는 주체로서 여성을 고려하는 것이 어느 때보다 중요하다는 필요의 측면을 인식하는데서 출발한다는 것입니다. 

위민넷( www.women-net.net )'에서 2월에 실시한 캠페인


아마도 이러한 실질적인 변화는, 서울시가 2년전부터 지속적으로 추진해오고 있는 '여행(女幸) 프로젝트'가 그 출발이 아니었을까? 생각해 봅니다. 여성들이 행복하면 모두가 행복하다는 취지에서 시작되었지요.
*여행(女幸- women friendly city project) 여성친회화도시, 여성이 행복한서울만들기'프로젝트의 준말

최근 서울시는 서울시정 만족도 조사결과 사상최고를 기록했다고 합니다. 특히, 여성정책에 대한 만족도가 2배 가까이 높아졌다고 하니, 전체적인 시정의 만족도를 높이는데 큰 기여를 하였을 것이라 예측할 수 있습니다. 노력의 결실로는 상당한 것이 아닐 수 없겠지요? ^^ 


기업에서 또한, '유능한 여성인재' '탁월한 여성리더' 의 확보가 기업경쟁력을 좌우한다는 인식이 확대됨에 따라 여성직장인을 위한 제반 시설이나 복지제도들을 개선하고, 여성들의 잠재력을 개발하는데 주력하고 있다는 소식이 어느 때보다 무게있게 들려옵니다.

여성부와 여성친화정책확산 협약을 체결한 기업들


물론, 과거에 생색내기용에 그쳤던 많은 사례들을 떠올리며, 저의 이런 기대와 긍정심리가 장미및 전망이라고 우려할 수 도 있겠습니다, 그리고, 몇번의 시행착오를 더 거치게 될 수도 있겠지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현 시대는 이미 진정으로 여성을 위한 정책을 실천하고 여성인재, 여성의 잠재력에 주목하는 기업들이 더 큰 경쟁력을 가질 수 있음을 증명하고 있습니다. 

세상은 점점 더 많은 '여성의 힘'을 기대하고, 응원하고 있습니다. 이런 시대적 변화의 흐름이 거세질수록 여성들에게 더 많은 기회가 펼쳐질 것이고, 또 그만큼 당당한 사회주체로서 주도적인 책임의식과 실질적인 준비가 요구될 것입니다. 

만약, 지금당장 나를 제한했던 모든 조건들이 한순간에 사라지고, 당신이 원하는 어떤 것이라도 할 수 있다면,당신은 세상에 마음껏 펼쳐보일 당신만의 무엇을 가지고 있나요? ^^*  그것을 발견하는 것이 시작일 것입니다.



< 관련기사보기 > 기업이 여성에게 올인하는 까닭, 여성인재 확보 = 경쟁력 강화라는 인식 확대 (여성신문)


Posted by 플로우 강원화

학창시절 부모님으로부터 '공부하라'는 소리를 들어보는 것이 소원(?)이었을 때가 있었습니다. 무슨 소리냐구요? ^^ 형제가 많기도 했지만, 부모님들이 모두 바쁘셨기 때문에 엄마아빠의 관심을 받고 싶은 마음에 그 흔한 공부하라는 잔소리도 그리웠던 것이지요. 물론, 그 덕분에 학창시절 공부에 대해 스트레스를 받아본 기억은 거의 없습니다. 오히려 내 마음대로 공부를 하는 것에 대한 즐거움이 생겼고, 그 즐거움의 기억이 사회인이 되어서도 학습을 즐길 수 있게 해주었습니다.

<공부하는 독종이 살아남는다> 
한국인의 '화병'을 세계 정신의학용어로 만든 유명한 정신의학자 이시형박사님의 책 제목입니다.
이시형박사님은 책을 통해 21세기가 요구하는 '창조적인재-창재'가 되기 위해 모든 사람들에게 필요한 창조적 '공부하기'에 대해서 많은 강조를 하고 있습니다.

특히, '모든 것이 흔들리는 불확실하고 불안한 시대, 무엇을 할 것인가?' 10년 후에 지금의 세계적인 금융경제위기가 끝났을 때 당신은 어떤 사람이 되어 있을 것인가? 라는 강력학 질문을 던지면서, 위기일 수록, 우리 앞에 놓인 현실이 팍팍하고, 문제가 클 수록 그것을 이기는 방법을 창조적 공부에서 찾으라는 것입니다. 

강조하지 않아도 하루가 다르게 변하고 새로운 것들이 쏟아져 나오는 세상에서 좋은 정보와 필요한 교육을 받고 공부를 한다는 것이 쉽지 않지만, 그만큼 더욱 중요해 지고 있습니다. 경제가 어려운 요즘 출판계는 유독 호황이라고 하죠? 책 속에서 위기를 이겨낼 유용한 지식들을 찾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는 얘기겠지요. 물론 가장 경제적인 투자이기도 하구요.

저는 1인기업으로 독립하면서 사람과 세상에 대한 공부를 본격적으로 시작했다고 볼 수 있습니다.
코칭을 중심으로, 과학(양자론)과 사회학, 여성학, 미래학, 뇌과학 등.. 학문의 경계를 넘어 그야말로 통합,통섭적인 학습을 하고 있습니다. 
지식의 습득이 실제 삶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친다는 것을 여느때보다 실감하고 있습니다. 그말은 곧 실제 삶을 사는데 필요한 지식들이 그 만큼 많다는 것을 알아간다는 것이기도 하죠.

공부를 하지 않을 때는 몰랐는데, 마음 먹고 공부를 시작하고 보니 그동안 참 제한된 지식과 삶의 영역 안에서 살았다는 것을 깨달을 수 있었습니다. 성인이 되어서 하는 공부가 진짜 공부라고 하지요?

여러분은 요즘 어떤 공부를 하고 계신가요? ^^* 
Posted by 플로우 강원화


아래 기사는, 대중들의 정서를 가장 민감하게 반영한다는 문화예술계의 흐름을 통해,
10년 전에는 고개숙인 아빠에게 힘내세요!! 응원가를~
10년 전보다 더 힘들다는 지금의 경제위기에는 '엄마의 품'을 찾는 시대 분위기
를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실제로, 몇년 전부터 책, TV, 공연 등에서 '엄마'라는 존재가 다양한 모습으로 비중있게 주목받아 왔지요. 경제위기상황에서 변하지 않는 '모성애'를 그리는 경향이 더욱 짙어지고 있다는 분석에 대해 일면은 공감이 가는 부분도 있습니다. 실제로는 달라지고 있는 엄마의 역할에도 불구하고, 변함없이 '엄마'라는 존재는 무조건적인 그 무언가를 기대하게 하죠. 외형으로 달라보이는 엄마들의 모습에도, 변하지 않는 엄마의 존재 그 자체에 대한 것..

제가 주목하는 것은, IMF 이후 아버지라는 존재에 대한 특별한 사회적 조명(?)이후, 실제로 가족중심적으로 달라진 아버지의 역할, 위상, 모습을 생각해 볼 때, 지금 어머니라는 존재에 대한 사회적 조명을 통해, 실제로 달라질 엄마, 여성의 모습에 대한 것입니다.

엄마의 품을 찾지만, 결국 가족을 위해 자신의 삶을 희생해온 엄마의 모습을 보게 됨으로써, 시대적으로 엄마라는 역할에 많은 비중을 두었던 여성들의 삶을 새롭게 바라보게 될 것으로 기대합니다. 특별히 여성들이 더욱 그러하겠지요.  

여성들 스스로가 '엄마'로 대변되는 대부분 여성들의 삶을 통해 앞으로 자신의 삶을 어떻게 살아갈 것인가에 대한 진지한 물음과 답을 찾아가는 의미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 믿습니다.

변화하는 세상의 흐름 속에서 많은 것들이 변해갑니다. '시대의 표적' 을 읽는 것이 더욱 더 중요해지고 있습니다. 엄마에 대한 특별한 조명, 이 또한 여성에 관한 하나의 '표적'일 수 있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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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 이름은 엄마, 엄마, 엄마 [2009.03.06 제750호] 
[레드 기획] 10년 전엔 “아빠 힘내라”더니 이젠… TV도 스크린도 ‘엄마 찾아 삼만리’에 나서다

엄마 품에 안겨 울고파 


부르기만 해도 그리움과 정겨움이 묻어나는 ‘엄마’가 경기 불황의 해결사로 떴다. 연극·출판·공연 할 것 없이 삶에 지친 이들을 위로하고 응원하는 소재는 엄마다. 사람들의 마음 치유사로 나선 작가들도 엄마의 도움을 받았다. 소설가 신경숙은 여러 매체와 한 인터뷰에서 “<엄마를 부탁해>를 쓰면서 글이 막힐 때마다 엄마에게 전화를 걸었다”고 했다. 연극 <친정엄마와 2박3일>을 쓴 고혜정 작가는 “책을 다 쓰고 글을 못 읽는 친정엄마에게 읽어드렸더니 ‘먼지만도 못한 내 인생을 딸이 알아주니 됐다’고 말해 가슴이 찡했다”고 전했다.  

5월에 방영할 교육방송 다큐멘터리 <엄마의 힘>을 준비 중인 조혜정 PD는 “세상을 이끌어가는 힘은 90%가 엄마인 것 같다”며 “프로그램을 위해 만나본 많은 엄마들이 자신을 위한 목소리를 내는 것을 사치라고 생각하는 모습을 보고, 나 역시 엄마지만 엄마는 인간이 아닌 것 같다는 생각을 하게 됐다”고 말했다. “신이 모든 곳에 존재할 수 없어 엄마를 내려보냈다”는 누군가의 말처럼 불안한 시대를 살아가는 사람들 곁에는 늘 엄마라는 천사가 있다.  

경기 불황의 찬바람을 이겨낼 온기는 엄마뿐인 듯하다. 2008~2009년을 관통하는 문화계 키워드로 ‘엄마’가 떴다. 신경숙의 소설 <엄마를 부탁해>, 연극 <친정엄마와 2박3일>, 영화 <마더> 등 문화 전 영역에서 엄마를 소재로 한 작품들이 쏟아지고 있다. 국제통화기금(IMF) 위기 시절 고개 숙인 아버지를 위로하는 흐름이 있었던 것과 비슷하다. 세계적인 경기 불황으로 모두가 어렵다는 지금, 헌신과 희생 또는 강인한 생명력의 상징인 엄마의 등장이 의미심장하다. 이나영 중앙대 교수(사회학)는 “‘모성 다시 보기’ ‘모성 격려’라는 담론이 있는 게 확실하다”고 말한다. (중략)

 

 
 
» 경기 불황 속에선 모성애와 부성애를 강조한 책들이 인기를 얻는다. 다급한 상황에서 기댈 수 있는 건 언제나 가족뿐이다.  

김정운 명지대 교수(문화심리학)는 “엄마의 품으로 회귀하는 현상은 감당할 수 없는 상태의 불안감에서 나타난다”며 “위기를 극복할 수 있는 가이드라인이 분명했던 IMF 시절과 달리 위기의 원인과 극복 방법이 불확실한 현재를 살아가는 사람들이 기댈 수 있는 대상으로 엄마를 주목하는 것 같다”고 말했다. 이영미 문화평론가도 “엄마가 대세라는 흐름 대신 아버지가 보이지 않는 현상이 더 흥미롭다”며 “과거에 아버지를 주목한 건 가족 안에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는 희망이 있어서였는데 지금처럼 어떤 희망도 보이지 않는 불안한 상황에선 가족이 해체돼도 흔들리지 않는 엄마의 모성에 기대는 것 아닌가”라고 말했다.(중략)


» TV 속 엄마는 가족을 위해 헌신하는 전통적인 엄마부터 자신의 욕망에 충실한 엄마까지 다양하다. <꽃보다 남자>의 이혜영, <엄마가 뿔났다>의 장미희·김혜자, <사랑해, 울지 마>의 김창숙(왼쪽부터).
 

가족 해체주의 시대에 가족에 대한 천착은 문화적 퇴행처럼 보일지 모른다. 그러나 엄마를 조망하는 작품들이 전통적인 모성애의 강조로 이어지진 않는다. 계간지 <문학동네> 봄호에서 신경숙은 “<엄마를 부탁해>는 엄마에게 위로받자는 게 아니라 엄마를 위로하자는 것이다”라고 말했다. 실제로 소설 속에서는 희생적인 삶을 살아온 엄마를 다시 보게 만드는 반전이 있다. 엄마들의 상처와 아픔을 어루만지는 다큐멘터리도 제작 중이다. EBS는 5월에 3부작 다큐멘터리 <엄마의 힘>을 방영할 예정이다. 프로그램을 준비 중인 조혜정 PD는 “기획 과정에서 만난 많은 엄마들이 엄마라는 역할 속에서 상처가 깊었다”며 “엄마도 행복하려면 한 인간으로서 존중받아야 함을 보여주고 싶다”고 말했다. 지금 엄마가 주목받는 것은 사회가 모성을 띠고 자신을 품어줬으면 하는 사람들의 바람이 묻어난 현상일지 모른다.

IMF의 화두는 ‘아버지’ -가시고기 아빠에 울던 그때

IMF 외환위기 시절엔 ‘고개 숙인 아버지’가 화두였다. 직장에서 밀려나고, 가정에서도 설 곳이 없던 아버지를 향한 위로와 연민이 곳곳에서 흘러나왔다. 때마침 아버지들을 다시 돌아보게 하는 책이 관심을 끌었다.

1996년 출간한 김정현의 소설 <아버지>다. 소설은 암으로 시한부 삶을 선고받은 아버지가 가족 몰래 생의 마지막을 준비하는 내용을 담았다. 표현하진 못했어도 가족에 대한 사랑이 뜨거웠던 아버지의 모습이 큰 반향을 일으켰다. 소설이 인기를 끌면서 영화, 연극으로도 만들어졌다. 1998년에는 ‘눈물의 비디오’가 있었다. 구조조정으로 명예퇴직을 선택한 한 은행 직원의 하루를 보여준 영상은 많은 이들의 눈물샘을 자극하며 우리 사회에 닥친 위기를 설명해줬다. 경기 불황이 장기화되면서 2000년에는 조창인의 <가시고기>가 아버지의 열풍을 이어받았다. 이혼 뒤 백혈병에 걸린 아들을 홀로 키우던 아버지가 간암에 걸리면서 애끓는 부성애를 보여준 작품이다.

권위주의적이기만 했던 아버지들은 경제위기와 함께 따뜻한 부성을 가진 존재로 점차 변화하기 시작했다. 의기소침해진 아버지들을 일으켜 세우면 가정도, 사회도 다시 일으켜 세울 수 있을 것이라는 믿음도 있었다. 이영미 문화평론가는 “신구 세대 갈등이 첨예하던 시기를 지나 IMF를 겪으면서 불쌍한 아버지를 감싸안는 세대 간의 통합 같은 시도들이 이루어졌다”고 말했다. 경제위기가 올 때마다 “아빠, 힘내세요. 우리가 있잖아요”라는 응원가가 울려퍼졌다.  

가족을 부양하는 책임감만 갖고 있던 아버지들은 시련을 거치면서 새로운 아버지상을 만들어가기 시작했다. 육아에 참여하고 가사를 분담했다. 경기 불황의 깊은 늪은 가족관계 속에서 아버지의 역할을 다시 규정해나갔다. 김정운 명지대 교수(문화심리학)는 “세계화 속에서 권위로 버텨온 가부장제도가 무너지면서 남성성도 기능을 다하지 못하게 됐다”며 “불투명한 미래로 경제적 위치가 흔들리는 남성들은 이제 아내에게 버림받는 공포에 떨고 있다”고 말했다.  

[한겨레21 기사 전문보기] http://h21.hani.co.kr/arti/culture/culture_general/24476.html

Posted by 플로우 강원화

코치도 코칭을 받는다. 당연한 말이죠? ^^ 저도 코칭을 받습니다.

('코치가 코칭을 한다, 고객이 코칭을 받는다' 라는 표현은 누가 누구에게 일방적으로 주고 받는 것이 아니라, 상호 동등한 파트너로서 co-Active 관계를 기본으로 하는 코칭의 본질을 생각할 때 적확하지 않은 표현이지만, 맥락을 이해하는 전제하에 편의상 이렇게 표현합니다)

코칭의 유익을 삶 속에서 실제로 경험하지 않고, 누군가를 코칭한다는 것은 옷을 입어본 적이 없는 디자이너가 옷을 만들고, 음악을 들어본 적 없는 사람이 작곡을 하는 것과 같겠지요? ^^


코치이기 이전에 한 사람의 존재로서 지속적으로 성장하고 성취하는데, 저에게 코칭은 역시 탁월한 도구입니다. 이렇게 직접 경험하고 삶 속에서 누리고 있기에 코치로서 코칭을 더욱 더 신뢰하고 사랑할 수 있는 것이구요~

최근 다시금 '내려놓음'에 대한 인식과 결단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고정된 관점과 인식의 틀을 내려놓음, 판단없음, 깨끗한 에너지, 100% 셀프익스프레션, 자신과 타인에 대한 깊은 인식과 사랑..이러한 성장의 기쁨을 누리는 저를 축하하고, 더 많이 사랑하기로 합니다. 지금의 있는 그대로의 저를 완전히 용납합니다. 나의 평화~.

Posted by 플로우 강원화
요즘 저는 내 외적으로 참으로 자연스러운 상태에 있습니다.

그 어느때 보다도 깊은 차원에서 '진정한 존재의 깨어남'을 생생하게 느낍니다. 또 하나의 두꺼운 '인식의 껍질'앞에서 그것을 회피하지 않고 직면하며, 껍질이 허물어 벗겨지는 과정을 담담히 지켜보고, 제 생애 또 한번의 중요한 성장과정을 지나고 있습니다.


지난 여름, 엄청난 고통의 상태를 경험했던 때와 달리 지금은 그저 담담히 관찰되고, 기대하며 지나고 있습니다. 일상생활은 더 자연스러워졌고, 일도 더 잘 되고 있습니다. ^^ 예전보다 말이 좀 줄었지만, 대신 에너지에 민감해 지면서 말하지 않아도 알게 되는 것들이 늘었습니다.

많은 것을 내려놓았음에도, 아직도 내려놓지 못했던 것들을 또 내려놓습니다. 그리고, 내려놓은 그 만큼 더 자유해집니다. 간절히 원했던 맑고 '깨끗한 에너지'로 나와 연결된 모든 것들을 하나로 느낍니다. 일상 생활 속에서 '평정심'과 '깊은 안정감'을 느낀다는 것이 어떤 것인지 기쁘게 경험하고 있습니다.

관찰되는 '나'(에고)에 대한 연민과 언제나 그자리에 존재하는 '나'(순수존재)에 대한 깊은 사랑을 느낍니다.
코치로서는 물론, 한 사람의 존재로서 이러한 성장과 변화가 더 큰 자유와, 행복, 풍요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제 에너지가 저를 만나는 사람들에게도 전해지기에, 최근 고객분들과의 코칭이 더욱 즐겁고 자연스러워지고 있습니다. 코치로서, 누군가의 삶이 더욱 탁월해지도록 돕기 위해 스스로 가장 먼저 해야할 것은 자신의 삶을 탁월하게 사는 것일 겁니다. 자신의 삶으로 증거가 되고, 존재 자체로 기여할 수 있는 진정한 코치가 되기 위해서 기꺼이 저의 삶에 헌신하는 저를 축하하고 축복합니다. ^^

앞으로 펼쳐질 많은 눈부신 날들을 기대합니다.  나의 평화~.



Posted by 플로우 강원화

강남에 독립 사무공간을 마련했습니다.
조금 더 몰입할 수 있는 새로운 환경이 필요하다고 느끼던 때에 알맞게 발견한 좋은 사무실입니다.
1인기업, 마이크로컴퍼니들을 위한 비즈니스센터 내에 사무실로 오늘 입주를 하였습니다.

오늘 경험한 결과로는 선택에 대해 무척 만족스럽습니다.^^
당분간은 이곳을 중심으로 개인 연구는 물론, 비즈니스도 더욱 효과적으로 진행할 수 있을 것이라 기대합니다.

또 하나, 오늘 저의 새로운 명함이 나왔습니다.
귀한 지인으로부터 선물로 받은 것이라 그 의미가 더욱 남다릅니다.
(이전의 명함도 지인으로 부터 선물 받은 것이었습니다. ^^)

 
오늘도 충분히 행복한 날입니다.^^
Posted by 플로우 강원화

TV, 신문, 책, 블로그, UCC..  오늘날은 더욱 다양한 미디어들을 통해서 연예인, 정치인 뿐 아니라 스포츠선수, 기업인, 예술가, 그리고 일반인까지 하루에도 수십명의 '스타'들이 떠오르고 있습니다. 

여러분들은 이 많은 자칭타칭 '스타'들 중에서 어떤 사람들에게 특별히 끌리시나요?

스쳐지나는 많은 인물 들 중 유독 그사람의 소식은 시선을 끌고, 한번더 읽어보게 되는 그런 사람이 있을 것입니다. 물리용어로 '공명'이라고 하죠? 코칭에서도 익숙하게 사용하는 표현입니다.

지난 주, 전국적인 TV 시청률 1위에 오른 프로그램이 있죠? 바로 피겨요정 김연아선수의 경기 중계프로였습니다. (저는 이제 그녀를 피겨여제라 부르고 싶습니다.^^) 쇼트에 이어 프리스케이팅은 자그마치 시간대 점유율 50%를 넘겼더군요. 대단했습니다 . 정말~(방송작가시절을 떠올려보면 모든 작가들이 열망하고 열망하는 마의 50% 입니다.ㅎㅎㅎ)

쇼트에서 세계신기록을 갱신하고, 프리에서는 점프실패에도 불구하고 높은 점수를 얻어 마침내 그녀는 우승을 하였고, 요정이 아닌 '피겨여제'의 눈부신 미소를 보여주었습니다.  

그녀의 경기장면을 지켜보는 내내 제가 그녀와 함께 빙판 위를 가르고 있는 느낌이 들 정도로 몰입되었습니다. 그녀의 경기가 있을 때마다 TV앞에 앉게 되고, 그녀와 관련된 기사를 찾아 읽게 되고, 그녀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고 싶어하는 저를 보니 어느새 저도 김연아선수에게 무한 공명하는 왕팬이 되었습니다. 그녀의 모습이 저의 내면에 있는 거침없는 열정과 공명, 증폭되어 제 삶에도 놀라운 힘을 발휘하고 있음을 압니다.^^*

무엇보다, 그녀를 통해 다시한번 깨달은 것은 '재능의 힘'입니다.

어떤 분야에게 진정한 성공을 거둔 사람들의 공통점은 자신의 재능을 꽃피웠다는 점이지요.물론, 상상할 수 없는 노력과 인내도 바탕이 되었겠지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만약 재능이 없었다면 그 이상의 노력과 인내를 투자했다해도 그러한 성공은 불가능했을 것입니다.

재능을 발견하고 그것을 꽃피우는 것은 자라는 아이들에게만 해당되는 것은 아닐 것입니다. 대부분의 부모들은 자녀들의 행복과 성공을 위해 일찍부터 아이들의 재능을 발견하기 위해 많은 관심을 기울입니다만, 자신의 재능에 대해서는 얼마나 관심이 있을까요? 이미 성인이 되어서 무슨 재능발견이냐고.. 하시는 분이 있으시다면, 재능을 따라 사는 사람들의 행복한 표정을 보세요.

재능이란, '신이 내린 선물'이라고 합니다. 그런데 그 선물이 무엇인지 발견하는 것이 쉽지가 않습니다. 그것을 발견하기 쉬운 재능에 대한 새로운 정의가 있습니다. 재능이란, 생산적인 사고, 감정, 행동의 반복적인 양식으로 쉽게 말해 평소에 자주 흔히 나타나는 반복적인 행동을 말합니다.(book 유능한관리자)   

생활 속에서 반복적으로 나타나는 생산적인 사고나 행동이 있습니까? 
내가 일하는 분야, 맡고 있는 역할에서 요구되는 사고나 행동은 무엇인가요?
아이들이 즐거움을 느끼고 성과를 내는 분야에서 반복적으로 나타느는 사고나 행동은 무엇인가요?

재능은 성공하는 삶의 제1 자원입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에게 아직도 발견되지 않은 재능이 많다는 것을 알고 있기에 끊임없이 재능을 탐구하는 것의 의미와 즐거움 있습니다. 오늘, 자신의 어떤 재능을 발견하셨습니까?

코칭은 고객의 타고난 재능을 발견하고, 그 재능에 맞는 역할과 삶의 스타일을 창조하며 자연스럽게 살도록 돕습니다. 궁극적으로 삶의 행복과 성공은 거기에 닿아있음을 알고, 가장 먼저 숨겨진 내면의 힘, 내면의 답을 찾아가는 과정이 바로 코칭입니다.

 

Inner Power, Inner Answer
코치 元花

Posted by 플로우 강원화


Act It, Find My Way!

지난 연말 연초를 보내면서, 내면의 자연스러운 흐름을 따라 2009년 슬로건으로 정한 것입니다.  머리가 아닌 온 몸으로 공명되는 슬로건이었지요.^^ 

2008년 내면의 성장을 위해 많은 경주를 했습니다.^^ 때로는 엄청난 고통을 느끼기도 했지만. 저의 가장 연약한 모습을 직면하고, 기꺼이 용납하고 사랑하게 되는 순간 새로운 차원의 성장을 경험 했습니다.

2009년에는 개인의 성장을 계속 경주하는 한편,
영감에 따른 행동을 적극적으로 하는 것, 그것을 통해 나의 길을 찾는 것을 자연스럽게 의도하게 되었습니다. 

한달을 보내고, 돌아보니 이 슬로건의 파워가 대단하다는 것을 경험하고 있습니다. 
영감에 따른 행동을 주저하지 않고 즐기게 된 저를 축하하고, 감사합니다.^^

Posted by 플로우 강원화

" 어떤 식으로든 더욱 생산적인 존재로 탈바꿈하기 위해서는 '자기부정:self-denial'이 아닌 '자기인식:self-awareness'에 근거해야한다. 그 결과 행동양식의 일부가 변했다 하더라도 완전히 다른 사람이 될 수 는 없다. 단지 자신만의 독특한 재능을 계발할 뿐이다"  - <유능한관리자> 마커스버킹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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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한 변화는 자기인식을 통해 자신의 재능을 발견하고, 그것을 더욱 계발하는 것으로 귀결됩니다.
여러분은 지금 어떤 변화 앞에 서 있습니까?

Q. 나는 어떤 변화를 원하는가?
Q. 언제까지 어느수준으로 변화하기를 원하는가?
Q. 변화의 가능성은 어떠한가?
Q. 무엇이 나를 변화하게 하는가?
Q. 변화의 욕구는 어디에 닿아있는가?
Q. 그 변화는 나에게 어떤 의미인가?
Q. 변화하지 않는다면 나의 삶은 어떻게 될 것인가?
Q. 나의 부족함을 채우기 위한 변화인가? 강점에 집중하기 위한 것인가?
Q. 진정으로 변화를 원하는가?
Q. 그것을 위해 내가 할 수 있는 것은 무엇인가?
Q. 지금 무엇부터 시작 할 것인가?
Posted by 플로우 강원화
21세기, 마인드세트 (1)
-풍요를 허용하는 부자마인드-

점점 더 많은 사람들이 부와 풍요를 원하고, 그것을 위해 많은 에너지를 씁니다. 인생의 중요한 선택 앞에서 '돈'이 최종 선택을 좌우하기도 합니다. 그럴수록 사회에서 돈의 힘은 점점 더 커져만 가고, 돈으로 인한 사회적 문제 또한 늘고 있습니다.

부자가 되기 위해 재테크 책을 탐독하고, 주식, 부동산에 투자하고, 만나는 사람마다  '부자 되세요~' 외쳐도 부자되기는 그리 쉽지 않아보입니다. 21세기, 더 큰 부와 풍요를 누리기 위해서 진정한 '부자마인드'가 필요합니다.

' 빈익빈부익부'. 가난한 사람은 점점 더 가난해 지고, 부자들은 더 큰 부자가 된다는 뜻이죠. 각 나라마다 심각한 사회적 불균등의 문제를 표현하는 이 말이, 실제로 '자연의 법칙'이라면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작은 물줄기는 더 큰 물줄기로 모여 흐릅니다. 꽃이 가득 한 꽃밭에 더 많은 꿀벌들이 모여듭니다. 흐르지 않는 물은 마르고, 마른 나무는 더 이상 열매를 맺지 못합니다. 풍요는 풍요를 찾아 흐르고, 빈곤은 빈곤을 찾아 흐릅니다. 이 말은 논쟁의 여지가 없는 '진실'입니다. 시크릿에서 말하는 '끌림의 법칙'  바로 그것이죠. 부자마인드는 이것을 인정하는 것에서 부터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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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하면, 빈곤에서 벗어나 풍요의 흐름 타고 풍요를 끌어당길 수 있을까요?
지금 당장 마음껏 쓸 수 있는 10억, 100억이 있어야만 할까요? 그것은 가능하지도 않고, 가능하다고 해도 유지될 수 없습니다. 메마른 땅이 한순간에 우거진 숲이 될 수 없듯이, 풍요 또한 한 순간에 주어지지 않기 때문이죠. 복권에 당첨된 사람 중 대다수의 사람들이 과거보다 더 못한 생활로 돌아갑니다, 풍요는 그것을 관리할 수 있는 에너지가 있는 만큼 허용됩니다.

지금 여기에서 나로부터 시작해야합니다. 풍년을 기대하며 농부가 씨앗을 뿌리는 것처럼 우리는 자연의 풍요를 누리겠다 결단하고 매 순간 풍요의 씨앗을 심을 수 있습니다.

먼저, 나와 내 주변/환경의 에너지를 점검해 봅시다.
읽는 책, 걷는 거리, 만나는 사람, 머무는 공간, 하루를 시작하는 마음가짐, 지금 내 머리 속에 떠 다니는 생각들, 감정들.. 이 모든 것들이 나에게 어떤 에너지를 주고 있습니까?  그 에너지가 지속되었을 때 내 삶에 어떤 영향을 미치고, 그것은 어떤 결과로 나타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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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하나, 내가 원하는 것, 그것을 마음껏 기뻐하고 축복합시다.
부자를 비난하면서 부자가 될 수는 없습니다. 부와 명예를 누리는 자들, 멋진 집과 차, 아름다운 사람들, 경이로운 자연.. 그것을 내 삶에 자주 허용/경험하면서 기뻐하고 축복합시다.  풍요에 대한 부정적인 감정에너지를 처리하는 것도 중요합니다,

진정한 부자는 가진 돈이 많은 사람만을 의미하지는 않습니다. 돈 뿐 아니라, 마음의 풍요, 관계의 풍요, 삶을 구성하는 모든 영역에서 풍요의 에너지장에 머무는 사람을 말합니다. 그러기에 진짜 부자는 말로 하지 안아도 알아 볼 수 있는 것이죠.

오늘 당신은 어떤 선택을 하고 있습니까? 그 선택은 나의 삶에 풍요의 에너지를 공급하고 있습니까? 더 큰 풍요를 느끼기 위해 어떤 선택을 할 수 있습니까? 

Posted by 플로우 강원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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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Mind]
"Enhance your energy~!"
Everything is energy, Big money takes big energy.

[Awareness]
모든 것은 에너지다. 사람, 관계, 환경.. 내가 경험하는 모든 것이 나의 에너지에 영향을 끼친다. 나에게 풍요의 에너지를 주는 것은 무엇인가? 풍요의 에너지를 유지하기 위해 더 할 할 것은 무엇이고 덜 할 것은 무엇인가? 무엇을 시작하고 무엇을 중단할 것인가?

[To Do]
-가족과의 행복한 시간 - 가족사진찍기
-영감을 주는 영화 보기 - 애니메이션 '호튼'
-하루 1리터 물 마시기
-백만장자시크릿카드 포스팅 시작
Posted by 플로우 강원화

-2008년 WCCF 송년파티-
 "Celebrate This Year!"

2008년 12월 3일. 한해를 보내며 크고작은 기념, 축하 행사들이 있을 때죠? ^^ WCCF에서도 송년파티가 열립니다, 내 생에 최고의 한 해를 보내고, 또 새로운 최고의 한 해를 준비하는 시간을 축하하고 축복하는 시간입니다.

12월 15일 열립니다. 많은 분들을 초대하지 못하지만, 카페를 통해 10여분 신청을 받고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카페를 참조해 주세요.^^-> 건너가기

*아래는 파티가 열릴 압구정 카페입니다. 아담한 정원이 있어 더욱 분위기가 좋지요? ^^
Posted by 플로우 강원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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