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아성찰, 의식훈련, 명상.. 하면 할수록 가벼워져야 하는데, 점점 더 무거워진다면..??
머리만 커지고 있다는 신호로 봐도 무방할 듯 합니다.^^



요즘 저의 화두가 바로 '가벼워지기' 입니다.
그래서, 2010년 저의 슬로건을 더욱 자주 부르짓고 있답니다.

"Simple and Light, Just Flow"

어제 만난 모임에서도 같은 이야기를 하면서, 한분이  '비행기' 비유를 들어주셨습니다.
비행기는 하늘을 나는 것 중에서 가장 무거운 것이 아닐까 하는데요..

비행기는 활주로를 길게 주행하다가 한 순간 엄청난 에너지로 이륙을 하고는 그때부터 그 무거운 몸체로 하늘을 유유히 날아간다는 거죠. 그러는 동안도 비행기의 양날개는 가만히 있는 것이 아니라 끊임없이 조금씩 조금씩 움직이구요.

우리가 갈망해 바라마지 않는 그 '참을 수 없는 존재의 가벼움'은 훈련과 성장의 결과로 주어지는 것이 아니라, 그 상태를 유지하기 위해 계속되는 과정에서 얻게 되는 것임을 또 깨닫습니다.

중요한 것은, 그런 상태를 유지할 수 있는 방법을 알고 있는가? 하는 점이겠지요.

코치로서의 최선은,  그 방법들을 알려드리고, 가급적 쉽고 빠르게 익히실 수 있도록 최적의 supporting 을 제공 하는 것일 겁니다. 고객이 직접 경험하실 수 있도록 말이죠. ^^* 



Awakening 'Inner Power'
강원화 코치. (Flow Kang)
여성코칭센터.연구소 대표코치/통합코칭연구소 전임연구원

-[여성] 존재감회복/의식코칭/감정코칭/1인기업/잡커리어코칭/살림육아코칭/임산부코칭
-[청소년/대학생] 꿈찾기/비전코칭/잠재력개발/자소서작성,취업코칭
-코칭&코치입문과정/코치훈련가이드 
-여성코칭아카데미/여성'나살림'코칭워크숍'/ 여성'AIP'특강
-즐거운'코칭교실'/아름다운 소통의 기술 '코칭커뮤니케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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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플로우 강원화



"시간이 지날수록 점점 더 내가 마음에 든다."

올해 초, 2010년 부부 신년워크숍(?)에서 '어떤 내가 되고싶은가?' 라는 질문을 나누면서 남편이 한 말입니다. 내 남편이지만 참 멋진 대답이다. 감동했었지요. ^^
그리고, '나는 어떠한가?' 질문해 보았을 때,

나 역시 점점 더 내 마음에 들어가는 나를 느끼면서 함께 행복해 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얼마전 '나는 무엇을 위해 살것인가?'라는 질문을 새롭게 인식하게 된 한 고객분이,

예전에는 이런 생각을 할 때마다 두려워하고 의심했던 자신의 삶에 대해 이제는 설레며 기대하게 되었다는 말씀을 하셨습니다. 오랜 조직생활을 하시다가 1인기업으로 독립하신지 1년만에 자신에 대한 기대감을 회복(?)하신 것을 함께 축하했었습니다.

무엇을 위해 살것인가? 어떤 내가 되고 싶은가? 라는 질문을 떠올렸을 때 어떤 느낌이 드시나요?  가슴이 답답하고, 막막하신가요? 아니면 새로운 미지의 세계를 향해 떠나는 탐험가처럼 설레고 흥분되시나요?
 
1인창조기업은, 그 누구보다도 자신에 대한 기대감이 큰 사람들일 것입니다.
조직 안에서 그 기대를 충족시킬 수 없었기에. 기꺼이 독립을 선언하고 홀로 설 만큼.

1인창조기업의 현실은 결코 만만하지 않습니다. 가능성이 큰 만큼 위험도 큽니다.
그렇기에, 자신에 대해 스스로 무한히 기대할 수 있어야 합니다. 자신을 향한 무한신뢰감으로 스스로 동기부여될 수 있어야 합니다.

마치, 커가는 아이들을 기대하는 부모의 마음처럼 내가 좋아하는 것, 잘하는 것, 이루고 싶은 꿈, 흥미, 특징 등 자신의 모든 것을 하나하나 다시 살펴보아야 합니다. 진심과 애정어린 시선으로 말이죠.  가끔은 '혹시 내가 천재가 아닐까? 엄청난 일을 해낼지도 몰라.. '하는 자신감도 좋습니다. 자신에게 열렬한 환호를 보내는 팬이 되어 보세요.

당신은 당신이 얼마나 기대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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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플로우 강원화


와우~! 지난주에 지원했던 한국여성재단 기자단 선정결과가 발표되었습니다
으흐흐~~~. 저 뽑혔어요!!! ^^ 정말 기분이 좋습니다.

사실, 오늘 선정결과가 발표되는 날이고, 뽑힌 사람에게 개별적으로 연락을 준다고 해서 기다리다가
연락이 없길래 떨어진 줄 알았습니다.

오전 강의와, 회의를 마치고 집으로 돌아와서 혹시나 하는 마음에 노트북을 켜자마자 여성재단홈페이지에 들어가봤답니다. 공지글을 클릭하면서도 혹시나~ 하는 마음보다, 내 이름이 없어도 서운해 말아야지~ 하는 다짐이 더 컸답니다.

그런데, 선정자 명단 처음에 저의 이름 '강원화'를 보고는, '와~!!!'하고 기쁨의 탄성을 질렀습니다.
정말이지 대학시험 합격여부를 확인하는 기분처럼. 떨렸습니다.ㅋㅋ
참으로 오랜만에 합격(?)의 기쁨을 만끽합니다. ㅎㅎㅎ

앞으로 열심히 즐겁게 하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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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플로우 강원화

한 때, 내 곁에 누군가가 없다는 것, 혼자 있는 다는 것을 몸서리 치게 두려워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어릴 때부터 늘 친구들이 많았고, 사람들을 만나는 것을 좋아했고(그렇다고 믿으면서), 언제나 수첩에 빽빽한 스케줄이 있어야 안심이 되었습니다. 어쩌다 한가한 주말이면 풍요속의 빈곤을 실감하며 덩그러니 비어버린 마음으로 무작정 집을 나서곤 했지요.

'외로움'. 혼자서는 아무것도 할 수 없을 것 같은, 아니 그냥 있을 수도 없을 것 같은 느낌.
그것이 지난 시간 저의 삶을 조종(?)하던 실체였다는 것을, 몇년 전에야 진심으로 알아차릴 수 있었습니다.(물론 코칭을 통해서 였지요^^)  외로움이란 놈은 '밑빠진 독'과 같아서 내가 어떻게 해도 그 것을 채울 수 없다는 것을 인정하게 된 것이죠. 그리고, 기꺼이 외로움과 정면승부(?)하기로 한 '용기' 덕분에 저는 지금 '승자의 삶'을 살고 있습니다.

오늘 처럼 가끔씩 '외로움이 내 삶을 어떻게 몰고 갔었던가..' 회상하면서 스스로를 대견해하고 흐뭇해 하곤 합니다. 신혼 초 남편과의 부부싸움에서 이리저리 말을 돌리다 결국'나는 외롭다고~!!!' 소리치고 뛰쳐나갔던 기억도 나네요. ㅎㅎ
 


지금은 홀로 있는 매 순간이 기쁘고 즐겁고 충만할 수 있다는 것을 점점 더 실감하고 있습니다. 혼자 있는 시간이 한 인간에게 얼마나 큰 성장과 깊이를 가능하게 하는지, 자신에 대한 진정한 믿음을 회복하면서 한껏 자유롭습니다.^_^

1인기업으로서의 삶 역시  만약, 외로움을 넘어서지 않았다면 시대가 아무리 요청한다해도 (내 목에 칼이 들어와도) 저는 못했을 것 같습니다.ㅎㅎ 그러던 제가 이렇게 즐기고 있으니, 진짜 제 인생 180도 달라졌네요.ㅎㅎ 물론 제가 바라던 데로요.

"자기 능력에 대한 불신 때문에,
여자는 누군가를 자기곁에 붙잡아 두는데 모든 에너지를 써야한다고 믿는다"
-책 <나쁜여자가 성공한다> 중


청년실업을 해소하는 것 만큼, 여성들의 일자리찾기가 큰 화두입니다. 1인창조기업에 대한 관심과 기대가 커지고 있는 이때, 여성들 또한 적극적으로 내 삶에 1인기업이라는 새로운 시스템을 고려하고 있을 것입니다. 
 
그런데, 여성들이 1인기업으로 독립하는 것을 고려할 때 이러한 감정적인 이슈들이 큰 걸림돌이 되곤합니다. 유난히도 '혼자서~~'라는 이슈가 더 크게 다가오면서 가만히 있는 능력 탓도 하고요, 그러다 결국 '1인기업은 아무나 하는 것이 아니야' 하며 뜻을 접어버리거나, '1인기업이라고 뭐 달라? 그냥 하더데로 하면되지 머'하며 성급히 뛰어들어 무늬만 1인기업으로 살아가기도 합니다.

그러나, 1인기업으로서의 삶은 익숙하던 조직형인간으로서의 삶과는 분명히 다릅니다. 마음을 단단히 먹고 준비할 필요가 있습니다. 아마도 그 첫번째는, 홀로 있는 시간을 마음껏 즐길 줄 아는 마음의 준비가 아닐까 합니다. 홀로 즐거울 때 함께도 즐거울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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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플로우 강원화

지난 해 <활쏘기의 선>이라는 책을 알게 되었습니다. 제가 가장 좋아하는 작가이자 제 마음의 멘토 중 한사람이 소설가 파울로코엘료인데, 그는 자신의 수필집 <흐르는 강물처럼> 에서 자신이 활쏘기 수련을 하게 된 결정적 계기가 이 책 덕분이었다고 소개하고 있습니다. 

작고 심플한 책은 외형과는 달리 활쏘기의 수련과정을 통해 아주 깊고 넓은 동양의 '선사상'에 대한 이야기를 다루고 있습니다. 서양 철학자이자 사상가인 저자 오이겐헤리겔은 자신의 경험을 통해 동서양의 극단적인 사상이 만나 서걱거리다 마침내 조화되는 모습도 보여주고 있습니다. 이미 제가 태어나기도 전에 세상을 떠난 저자의 삶이 100년의 시간을 넘어 제 마음을 울리고 있으니 진심으로 감사하게 됩니다. 

얼마 전 책을 다시 꺼내 무심코 펼친 페이지(p67)에서 다음의 글을 보게 되었습니다.  활
쏘기의 자세나 기술을 몸이 기억할 때까지 연습 또 연습해야한다는 대목입니다. 

"요령있게 배울 수 있는 것을 왜 신물이 날 정도로 세삼하게 연습하고 또 연습해야 하는가를 이해해야 한다.
모든 과정이 자신을 완전히 망각한 채 무심한 상태에서, 저절로 벌어지는 일에 자신을 적응시키는데 달려있다면,

그의 외면적인 행동은 자동적으로 진행되어야 하고, 조종과 통제를 위한 숙고가 개입되어서는 안되기 때문이다."
-오이겐 헤리겔 <활쏘기의 선>

그 즈음 '습관'이라는 것에 대해 진지하게 숙고하고 있었는데, 읽으면서 습관에 대해 새롭게 인식하게 되었습니다.

습관이란. 나에게 필요한 행동이 자동적으로 일어나도록 몸과 마음에 체득시키는 것입니다.
어떤 말과 행동이 자동으로 일어나기까지는 일정정도의 노력과 훈련이 필요하지만, 일단 그것이 자동화되고 나면 더 이상 행동을 하기 위한 에너지를 쓰지 않아도 됩니다. 그것이 '습관의 힘'입니다. (책에서, 미디어에서 습관의 힘에 대해 그토록 자주 강조하건만, 이렇게 절절하게 습관의 중요성과 필요에 대해 인식하게 된 것은 내 인생 처음 있는 일입니다. 이제 철이 드는 건가요? ^)

코칭의 맥락에서 볼 때, 습관은 강력한 시스템/후원환경입니다.
코칭에서는 대부분의 경우 의지를 강조하지 않지만, 단 한가지 예외가 있다면 바로 시스템.후원환경을 구축할 때입니다. 나에게 필요한 것이 저절로 이루어지도록 하는 시스템을 설계하는 데까지 의지와 최선의 노력을 들이고, 그 다음은 시스템에 의해 내가 원하는 것이 성취되는 구조입니다.

중요한 것은, 자동으로 일어날 때까지 수반되는 나의 노력, 나의 훈련입니다.
그것이 없으면 아무리 좋은 행동도 강력한 시스템도 나의 것이 될 수 없습니다. 요령이나 요행으로는 가능하지 않은 것입니다. '신은 지금도 우리에게 모든 것을 주고 있지만, 그것을 받을 그릇이 없다'는 말이 있습니다. 습관을 만드는 것은 신의 축복을 받을 그릇을 준비하는 것과 같습니다. 일단 그릇이 만들어 지고 나면 그 그릇은 저절로 채워집니다.

여러분에게는 어떤 습관이 있습니까?
일상에서 자동으로 일어나는 말과 행동들이 있다면, 그것은 나의 필요에 의해 노력하고 훈련을 통해 얻은 것인가요? 아니면 나도 모르게 어느새 굳어져버린 것인가요?  살다보니 어느새 굳어져 버린 것은 습관이 아니라 '버릇'이라고 하면 좋겠습니다.저는 습관과 버릇에 대한 이런 선명한 분별과 인식 덕분에 일상이 더욱 심플하고 생기있어 졌습니다.

Q. 내가 원하는 어떤 것을 이루기 위해 나에게 자동적으로 일어날 필요가 있는 말과 행동은 무엇인가?
Q. 내가 원하는 것을 이루기 위해 필요한 최적의 시스템은 무엇인가?
Q. 그것을 습관,시스템으로 만들기 위해 나에게 필요한 노력과 훈련은 무엇인가?


2010년 저는 저에게 필요한 몇가지 습관, 삶의 강력한 시스템을 만들기 위해 <100일 프로젝트>를 시작했습니다. 가
장 먼저 시작한 프로젝트는 새벽 6시 기상과 글쓰기 습관입니다. 10년이 넘게 글쓰기를 직업으로 해왔지만, 편하게 글을 쓸 때는 오히려 마음 먹은데로 잘 되지 않는다는 스스로에 대한 불평을 하고 살았습니다. 이제는 일이 아닌 생활로서 글쓰기가 습관이 될 필요가 있다는 것을 깊이 자각하고 있습니다. '일단 써봐!' 라는 많은 작가들의 말이 이제서야 무슨 의미인지 알아 듣게 된 것입니다. 프로젝트가 하나씩 성공할 때마다 저는 제가 원하는 만큼 더 자유로와 질 것을 믿습니다.

2010년 여러분의 성공을 보장할 수 있는 습관이 있다면 그것은 무엇일까요? 

Coaching Style in EveryBeing
플로우 강원화코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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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플로우 강원화


1인창조기업, 2010년 시작과 함께 가장 부각되는 이슈 중 하나인데요,
정부의 적극적인 정책발표와 홍보(?), 이해관계자들의 발빠른 참여(?) 덕분에 1인창조기업은 청년, 여성, 노인 할 것 없이 새로운 일자리 창출의 대안으로 기대되고 있는 듯 합니다.
취업과 일자리를 찾고 있는 사람들 또한 1인창조기업에 점점 더 큰 관심을 가지게 되겠지요. 
 

무엇이 1인창조기업에 주목하게 할까요?
이미 1인창조기업으로 살고있는 사람들은 자신의 선택에 대해 어떤 이유를 가지고 있을까요?
깜짝질문! 지인들에게 물었습니다. ^^  

1인창조기업으로 사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자유, 성장, 가능성
-자유,희망,보상
-자유,직접보상,시대적요구
-자유(시간적, 고객을 선택할, 쓸데없는 문서에서)
-선택의 자유, 가정의 화목, 자아실현을 통한 기쁨의 경험
-온전한 자유, 최선의 경제소득을 위해, 함께 행복해지는 삶을 나누기 위해
-자유로움, 자신을 100% 믿어야 할 수 있는 일이라 매력적이고, 기질에 맞다.
-자유(시간과 공간), 조화(사람과 자연), 균형(삶의영역)
-주어진 소명에 따라 살기를 원한다
-일과 취미가 구분되지 않는 삶 자체를 살기 위해
-나의 삶을 온전히 책임지고 모든 가능성의 실현을 위해
-재미나게 신나게 살고 싶어서
-1인기업은 내 존재 자체로 살게 해주고, 세상이 원하고, 유기적 협력관계가 좋아서
-스피릿(영혼), 무한대, 자유가 있기에
-존재를 꽃피우고기 위해서 
-꿈,행복,자유
-평생 즐겁게 할 수 있는, 나의 잠재력을 100% 발휘할 수 있는, 나만의 일을 찾기 위해
-진짜 나로 살기 위해



다양한 답변들을 관통하는 핵심은 단연 '자유' 입니다.
'1인'이라는 물리적 시스템의 자유와 '창조'라는 내면적 자유를 모두 포함하면서, 궁극적으로는 타고난 존재 대로 살고 싶은 강렬한 열망에 닿아있는 '존재의 자유'일 것입니다.  

물론, 1인창조기업만이 내 존재의 자유를 누릴 수 있는 길은 당연 아닙니다. 그 무엇으로 살든지 스스로가 중요하게 생각하는 '가치'들을 지키며 살 수 있다면 그것이 나에게는 최고의 길일 것입니다. 그렇기에 '1인창조기업이 대세라며?' 하고 섣불리 뛰어들 일은 결코 아니지요.^^ 

당신이 1인창조기업으로 사는(살고자 하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반대로, 당신이 직장인으로 사는(살고자 하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이 질문에 스스로 답하는 것 부터 시작해 보시기를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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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플로우 강원화

10여년의 조직생활에 종지부를 찍고, 본격적인 1인기업으로 독립한지 3년.
 
'1인기업이라는 새로운 삶의 시스템'이 점점 더 자연스러워지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집에서 창고로 쓰던 방을 '홈오피스시스템 Home office system'으로 바꾸는 작업을 진행하고 있는데요, 
그 공간을 살짝 공개합니다. ^^




지금은 집안 곳곳을 어지럽히던(^^) 저의 짐들을 옮겨놓고, 자리 배치만 해둔 상태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별도의 공간을 마련해 두는 것만으로 효율이 엄청나게 높아지고 있음을 실감하고 있답니다. 

그동안 비즈니스센터에 사무실을 얻어 입주하기도 했고, 성공가게나 토즈와 같은 모임공간을 이용하거나 스타벅스와 같은 열린 사무공간(^^)을 이용하기도 했는데요, 지금 저에게는 홈오피스가 최적의 시스템이라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요즘은 쉬는 시간 틈틈히 세탁기를 돌리거나, 택배를 받거나, 환기를 시키는 등 집안을 돌보고, 점점 더 엄마의 손길을 필요로 하는 네살 아들과 보내는 시간도 늘어나면서 '일과 가정의 분리가 아닌 통합'이 가능한 1인기업의 최대 장점과 매력을 한층 더 풍성히 누리고 있습니다. ^^

남편은 기꺼이 인테리어 작업을 자처하고 나섰습니다. 곧 '여성코칭연구소' 이름의 예쁜 문패도 달 생각입니다.
완성되면 또 공개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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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플로우 강원화

<21C, 여성특강>

 21C, Happy Mom's Power
-21C, 가족과 세상을 살리는 행복한 엄마의 힘-


우리가 살고 있는 21세기에 가족과 사회에 있어 여성, 엄마의 중요성은 더 이상 강조해도 모자람이 없을 정도입니다.
여성이 행복하면 모두가 행복하다. 21C는 여성의 시대다... 라는 말들이 더이상 낯설지가 않지요.
그러나, 그 주인공인 우리 여성들은 그러한 시대의 변화를 얼마나 체감하고 있을까요?

본 강의는,
이 시대의 주목받는 주인공인 우리 여성들, 특히 엄마들과 함께 가족과 세상을 살리는 엄마의 힘에 대해 이야기하고,
그 힘을 샘솟게 하는 원동력이 되는 '엄마의 행복'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하루에도 수십번씩 오가는 꿈과 현실사이에서 '진정한 엄마의 행복'은 어디에 있을까? 
이시대 여성의 삶을 돕는 파워풀한 '라이프코칭(LIfe Coaching)' 을 통해 그 길을 구체적으로 찾아갑니다. 


[] 세부내용

_21C 여성의 힘, 엄마의 힘
_꿈과 현실 사이, 엄마의 행복은 어디에?
_주도적이고 아름다운 삶의 변화를 위하여
_완벽한 엄마 대신 충분한 엄마

[] 대상 및 진행

_2050 여성들
_2시간 내외 특강 형식으로 진행됩니다.


[] 강사

여성코칭연구소(WCI) 강원화 대표코치 

[] 문의

강원화코치 : 016-509-4660  / coach@nownflow.com

*21C 여성특강에 관해 궁금하신 점은 언제든지 문의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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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플로우 강원화

몸도 마음도 가득했던 지난 한 주를 돌아보니, 선물꾸러미를 잔뜩 받아든 것처럼 차오르는 감사함으로 기도하게 됩니다. 삶은 언제나 충만할 수 있음을 깨닫습니다.^^



10월 5일 월요일,
-여성, 특히 직장여성의 삶을 돕는 책 출간에 대한 제안을 받고 북매니저 분과 미팅이 있었다. 책 출간에 대한 생각은 언제나 있어 왔던 터라, 반갑고 감사한 제안이었다. 10년전 나의 꿈 리스트에 35세에 첫 책을 내고 싶다는 소망을 적었는데, 이렇게 이루어지나? ㅎㅎ  설레임이나 기대만큼 중요한 것은 '지금이 자연스러운 나의 때인가?' 에 대한 내면의 명료함일 것이다. 자연스러운 나의 리듬을 따른다면, 지금이 아니어도 좋다~.^^

-'나살림' 코칭과정을 통해 귀한 인연을 맺은 한 분과 '헤이리'에서 즐거운 데이트가 있었다. 20여년의 나이를 초월하여 존재대 존재로 만나는 따뜻한 만남이 감사하다. 그분을 만날 때 마다, (그분이 생각하시는 것 이상으로) 참으로 깨끗하고 맑은 분임을 실감하게 된다. ^^ 그에 비추인 내 모습을 돌아보며 또 성장한다.

-스투코칭2기 과정에 참여하실 분들과의 사전 미팅이 있었다. 여의도! 내가 사회생활을 처음 시작한 곳이라 나에겐 언제나 처음같은 설레임을 주는 곳이다.  그 곳에서 코치로서 첫 걸음을 시작하시는 분들을 만났다. 언제나 처음, 시작은 감동적이다.

10월 6일(화요일) 
-스투코칭(WC코칭/코치입문과정) 2기가 출발했다. 즐거움과 순수함의 에너지가 충만하신 분들과 3시간 내내 행복한 에너지 속에 있었다. 다음주 부터는 경이로운 인연을 통해 1분이 더 합류하신다.^^ 세상에 우연이란 없다. 그리고 되어질 것은 된다.^^*

10월 7일(수요일)
-서울시립대학교 나살림 코칭 3주 과정. 이른아침 집을 나서며 자는 혁이를 깨워 어린이집에 보내느라 조금 힘이 들었다. 그럼에도 울음이 짧은 혁이는 금방 엄마를 이해하고 돌아선다. 오호포노포노로 가득 사랑과 평화를 채운다. 참여하시는 분들의 눈빛과 마음이 점점 더 가까워지고 있음을 느낀다. 과정이 끝난 후에도 리프레쉬 과정을 진행하자는 선생님의 제안.. 나의 의도는 저절로 움직이고 있다.^^

-스투코칭 과정을 마치신 분들과 함께 하는 스투코칭add(코칭학습심화/셀프코칭훈련과정) 첫 시간, 점점 더 깊어지는 그분들의 에너지, 서로간에 쌓여가는 신뢰와 사랑이 느껴진다. 함께함의 파워를 실감하며 코치로서의 탁월함이 꿈틀꿈틀.. 곧 자연스럽게 흘러갈 것임을 믿어 의심치 않는다.

10월 8일(목요일)
-통합코칭연구소(ICI) 연구모임. ICI는 내가 코치로서 자기기만에 빠지지 않고, 새로운 에너지에 깨어있도록 만드는 강력한 시스템이 된다. 깨끗하고 명료한 대화 속에 향후 연구방향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고, 다음주 부터는 한층 구체화된 연구가 진행될 것으로 기대한다. 연구원들간에 조금씩 친근해지는 에너지 교감..^^ 

10월 9일(금요일)
-인천YWCA, 청년뉴스타트 프로젝트 강의, 이번기수부터 4시간 연강이다. 취업을 앞두고 진정한 자신의 모습을 발견하는 한편, 현실적으로 이력서와 자기소개서 작성을 통해 취업 준비를 돕는다. 미래에 대한 비전과 냉정한 현실을 직시하는 것 모두가 필요한 그들과 함께 하며, 4시간도 아쉬운 마음이 든다.^^ 

10월10일(토요일)
-교회 집사님내 집들이 초대를 받았다. 편안한 자리에서 오랜만에 우리부부 옛이야기도 하며 참 많이 웃고 즐겼다. 맛나는 음식과 맛있는 대화, 다음엔 우리가 '맛있는 초대'의 주인공이 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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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플로우 강원화


21세기는 여성코칭의 시대!

'21세기는 여성의 시대'

인류역사상 여성들에게 이처럼 우호적인 시대는 없었습니다.
세상은 인류의 진보와 발전을 위해 이제까지 외면(?)했던 여성의 행복과 잠재력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그 잠재력은 다름아닌 '여성성'으로, 이 시대가 인류의 지속가능한 삶을 위해 남녀 모두에게 요구하고 있는 '인류의 본성' 이기도 합니다.여성의 시대가 진정으로 의미하는 것은, 여성의 존재 안에 무한 내재되어 있는 바로 이 '여성성'이 진정으로 필요한 시대라는 것입니다.

시대를 만난 여성들, 이제 자신 안에 묻어두었던, 덮어 두었던 그 여성성을 마음껏 펼쳐보일 때가 되었습니다. 여성은 존재 그 자체로 21세기가 필요로 하는 무한한 가능성과 잠재력(->관련글보기)입니다. 
그 능력을 펼치는 것은 여성존재로 태어난 우리의 권리이자 '아름다운 책임'입니다. 


'21세기는 코칭의 시대'

인류역사상 인간존재의 근본적인 변화를 이토록 강력하고 빠르게 이끌어 내는 도구는 없었습니다.
자기계발의 이름으로 수 많은 것들을 경험해 보았지만, 지금의 나를 있게 한 결정타는 코칭이었다고 자신있게 말할 수 있습니다.

코칭은 인간 내면의 위대한 힘을 깨우고 탁월한 삶의 변화를 이끌어내는 강력한 도구이자 삶의 방식입니다. 나
아가 궁극적으로는 '스스로 자신의 삶을 돕는 새로운 방법'을 배우고, 진정으로 원하던 자유로운 존재의 삶을 누릴 수 있게 하는 것입니다.

과거에 '나는 누구인가?' '어디에서 왔는가? ' '무엇을 위해 존재하는가? " 라는 삶의 근본적인 질문들에 답을 구하려는 사람들은, 속세를 떠나 산 또는 바다로 가거나, 정신병원으로 가거나 둘 중 하나였습니다. ^^ 그만큼 일상 속에서 나를 찾는다는 것이 어려웠고, 불가능하다고 생각해 왔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이제 코칭을 통해 자신이 누구인지, 무엇을 하고, 세상에 어떻게 존재함으로써 기여할 것인지? 에 대한 답을 구할 수 있게 된 것입니다. 지속되는 일상 속에서 자신을 찾아 수 없이 질문을 던지고 있는 사람들에게 코칭은 진짜 자신으로 돌아가는 더 없이 가까운 길인 것입니다. 이것이, 지금까지 진정한 존재의 성장(자기계발)과 근본적인 변화의 원리를 추구하는 많은 사람들이 코칭에 주목하고 있는 이유입니다.


'21세기, 여성코칭의 시대!'

인류역사상 새롭게 등장한 많은 도구들 중 코칭만큼 여성에게 친숙한 도구는 없었습니다. 현대코칭의 개척자라고 할 수 있는 존휘트모어는 '코칭은 여성의 스타일과 일치한다. 여성은 코칭의 철학을 받아들이는데 천부적인 능력을 보여주었다'고 말했습니다.

코칭은 궁극적으로 머리(이성)을 초월하여 마음(감성)으로 경험할 때, 그 강력한 효과가 일어납니다.

풍부한 감성을 타고난 여성들이 '코칭'을 만났을 때, 익숙한 도구를 손에 쥔 듯 바로 자신의 삶에서 그것이 무엇을 의미하는지를 알게 됩니다. 그리고, 그토록 원했던 '진짜 나'을 발견하고 신이 창조한 위대한 존재-여성으로 새롭게 깨어나고 있습니다. 21세기는 여성이 자신의 빛나는 삶을 통해 가족, 사회, 세상을 더욱 아름답게 변화시키고 살리는 시대가 될 것입니다.  

'21세기와 여성, 그리고 코칭의 만남'은 어느 노래말처럼 결코 우연이 아닙니다. 시대가 필요로 하는 여성성, 여성들에게 이미 내재되어 있는 여성성, 그것을 깨우는 강력한 도구로서 코칭의 만남은 그 자체로 파워풀합니다.

 이 시대 희망의 다른 표현을 찾는다면, 저는 단연코 여성과 코칭을 꼽겠습니다.
'여성코칭의 시대' 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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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플로우 강원화

 

9월 들어 본격적으로 진행되고 있는 '나살림' 여성코칭프로그램을 통해 많은 아름다운 여성분들을 만나고 있습니다.

행복한님, 당당한님, 매력적인님, 똑부러지는님, 어진님, 밝은님,명랑한님, 따뜻한님, 편안한님, 멋진님, 햇살같이님, 최선을다하는님, 씩씩한님, 긍정적인님, 소중한님, 창조적인님, 늘푸른님...
(그 외에도 많은 아름다운 님들..)^^

요즘 제가 만나고 있는 분들입니다.^^
이런 분들을 만나는 요즘.. 제가 얼마나 행복한 기운 속에 있는지 짐작이 가시지요?

사)한살림에서 진행하는 과정은 이제 마지막 한주를 남겨놓고 있습니다.

"너무 짧아요~ "하는 아쉬움,
"지금까지 이것저것 경험해 봤지만, 코칭을 통해 뭔가를 발견할 수 있을 것 같다"라는 기대감과 신뢰
"무언가가 잡힐 것 같은데 그 하나가 드러나면, 내 삶의 거대한 물꼬가 열릴 것 같다'는 설레임과 확신...

코칭 자체가 아니라, 코칭을 통해 자신과의 만남을 기꺼이 즐기고 기대하고 있는 그분들의 한마디 한마디가 참으로 감동적이고 감사했습니다.

다음 주에는 시간을 더 많이 내어서 과정 후에 다과를 함께하면서 둘러앉아 못다한 이야기들을 담아내기로 했습니다. 마음과 마음을 나누는 깊은 소통의 장이 될 것이라 기대합니다.^^

이번주부터는 서울시립대학교 종합사회복지관에서 20여분의 위대한 여성들과 4주간의 만남을 새롭게 시작했습니다.

이른 아침 긴 운전때문이었을까요? 시작 전에 에너지가 조금 다운되는 느낌이 들어, 센터링을 하고 모닝페이지를 쓰면서 마음을 정화하였습니다. 그리고, 아직 빈 강의장 안을 사랑과 평화의 에너지로 채웠습니다. 한분한분과 인사하며 곧 2시간이 순식간에 지나갔습니다.

강의를 마치고 난 후, 여느 때보다 큰 평안과 기쁨의 에너지가 차오르며 가을 오후 눈부신 햇살처럼 제 마음을 따스하게 해주었습니다.

오는 길, 강의를 마련하신 선생님으로부터 전화가 왔습니다. '나살림' 코칭과정에 추가적으로 참여하고 싶어하는 분들이 계시는데 가능하겠느냐?는 문의셨습니다. 같은 시간대에 진행되는 프로그램의 일정을 조정해서 참석한다고 했습니다. 다음 주 부터는 강의장을 옮겨 더 많은 분들과 함께 하게 되었습니다.^^

그분들과 함께 진심으로 소통하게 되길 기대합니다.

내 인생 최고의 사건이 있었던, 지난 7월 15일 이후, 매 순간을 내 삶의 마지막 순간처럼 사는 것이 진정 어떤 삶인지를 계속해서 경험하고 있습니다.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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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플로우 강원화

코칭과 함께 의식에 대한 공부를 하면서, 많은 책들을 읽고 학습,연구하면서 개인적으로 가장 크게 도움을 받고 있는 것은 '켄윌버' 박사의 책들입니다.

 켄윌버 박사는 의식연구의 아인슈타인이라 불릴 만큼 학계에서 현장에서 폭넓은 신뢰를 받고 있는 분입니다. 현재에도 활발히 연구활동을 하고 계시며 특히, 통합적Integral 연구의 대가로 인정받고 있습니다. 

<의식의 스펙트럼> <무경계> <통합비전> 등 그분의 책들을 읽을 때마다 아~! 하고 감탄하게 되는 구절들이 참 많이 있습니다. 그 중 가장 강력하게 저의 삶에 영향을 미친 두 구절을 소개합니다. 

1.  

 “새로운 경험에 대해
그것이 현실적이고, 바람직한지 여부를 판단하는데 두 가지 선택이 있다.
스스로 그것을 경험한 사람들을 믿거나,
직접 그것을 경험하기 위해 노력하거나 둘 중 하나다.
만일, 어느 것도 할 수 없다면, 판단을 보류하는 것이 현명한 행동일 것이다.”

 
*새로운 것을 간절히 원했고, 마침내 그것을 발견한 뒤, 그곳에 내가 원하는 길이 닿아있음을 알고 있으면서도 지 모를 두려움으로 내딛는 걸음마다 의심과 불안을 떨쳐버리지 못하는 자신을 보며, 고 실망스럽고 안스러웠던 그 때 신뢰, 믿음, 그리고 기꺼이 경험한다는 것이 무엇인지를 더욱 깊이 깨닫게 해 주었습니다.

2. 

 

“세상의 모든 갈등은
하나의 스펙트럼의 서로 다른 대역에서 자신의 대역에 관해서만 말하고 있기 때문에 일어난다.
각 대역은 스펙트럼의 특정한 표현들이며, 다른 대역 덕택에 존재한다.
따라서, 서로 모순되어 보이는 것도 실제로는 서로 보완적인 것이다.
모든 것은 근본적으로 갈등관계에 있지 않다”

 무언가에 대한 옳고 그름을 판단하는 것에 익숙해져 있을 때, 그리고 그것으로 인해 수 많은 갈등과 고통을 스스로 만들면서도 그것을 모르고 있을 때, '스펙트럼' 에 대한 이해는 그동안 저를 꽁꽁 묶고 있던 것들로 부터 자유의 시작이었습니다. 

지금도 계속되는 성장의 과정에서, 진정한 자유와 기쁨 속에 드러나는 모든 것을 온전히 경험할 수 있음을 감사합니다. 켄 윌버 박사님께 스페셜 땡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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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플로우 강원화

 안녕하세요, 여성코칭연구소 대표 강원화코치입니다.  

<여성들의 자기경영/셀프리더십을 위한 '나살림' 코칭프로그램>이
10월 6일(화요일) 부터 일반인들을 대상으로 그룹코칭과정이 진행됩니다.

(*기업체나 단체에서는 별도로 문의해주세요~)

10월 6일 시작되는 '나살림' 그룹코칭 과정은,  
강의나 단체 워크숍과 달리 참여인원을 소수정예(4명~6명)로 하여
4주간 진행 시 상호간에 긴밀한 교류를 통해
더 깊은 자기인식과 자기발견이 가능하도록 돕습니다.

 <주도적이고 아름다운 삶의 변화를 위한 첫 걸음>을 준비하고 계신다면
10월 6일, 나살림 그룹코칭에서 함께 만나뵙겠습니다.^^ 

< 진행안내 > ---------------------------------------------------

■ 일시 : 2009년 10월 6일(화요일)~  (4주간) / 오전 10시30분~12시30분 (2h)
■ 장소 : 성공을 도와주는 가게(강남역5분) or 한국통합인지연구소(압구정역7분)  중 선택
            *참여하시는 분들과 협의 후 최종 확정합니다.

■ 진행 : 강원화코치(여성코칭연구소 대표) *프로필보기 클릭!
■ 인원 : 4명~6명 (*여성만 참여가능합니다.^^)

■ 비용 : 1인 30만원(4주)   *장소비 등 실비 발생시 별도
■ 신청 : 입금 후 게시글에 댓글 또는 전화, 이메일로 알려주시면 신청확정됩니다.  

■ 연락/문의 : 여성코칭연구소 강원화 코치 (016-509-4660 / coach@nownflow.cm )

'나살림' 코칭프로그램 안내 자세히 보기!!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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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플로우 강원화


아이와 함께 잠이 들었다가, 잠결에도 선명하게 들리는 전화벨 소리에 잠을 깼습니다.
중요한 내용의 전화 통화 후, 지금까지 계속 '맑은 새벽'을 깨우고 있습니다.

언가를 할 계획이나 예정 없이 자연스럽게 깨어있는 이런 시간은
그 어느 때 보다도

내면의 기쁨을 따라 자연스럽게 흘러갈 수 있어 좋습니다.


카페도 들르고, 글도 쓰고, 책도 보고, 뉴스도 봅니다.
 그것을 경험하는 나도 봅니다.


오늘은 특히 '깊은 평화의 에너지'가 강하게 느껴집니다.
 외부의 어떤 정보에도 요동이나 섭동이 일어나지 않고
'맑은 의식'의 깨어있음을 체험하고 있습니다.

고요하고 잔잔한 평화!
 역동적이고 파워풀한 힘을 가진 평화!

이 순간 깨어있는 모든 존재에게
모든 이해를 넘어선 나의 평화!를 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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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플로우 강원화
*제가 운영하는 <우먼스페이스> 카페에 [내가 반한 내모습]이라는 사진게시판을 신설했습니다.
아래는 시작하는 마당에서 제가 먼저 올린 저의 사진입니다. 아마 블로그 대문에 오랫동안 걸려있어서 익숙한 사진일 텐데요.. 그때를 떠올려보니 즐거움의 에너지가 그대로 전해집니다.^^

 


사진에 날짜 보이시죠?
2006년 3월이니 벌써 3년하고도 6개월 전의 모습이네요.
계산해보니 혁이를 임신하기 2달 전이군요~^^

퇴근 후 친한 선배언니와 모처럼 저녁식사를 하던 때입니다.
중국퓨전요리집이었는데, 인테리어가 참 마음에 들었던 집으로 기억합니다.

개인적으로 사진을 찍는 것도, 찍히는 것도 좋아하는 편입니다.^^
그때는 저도 역시 디카를 필참으로 가지고 다녔고
는 음식이며 장소며 무지 찍었었지요.ㅎㅎ

식사를 기다리며 이런저런 이야기 중~
대박~으로 웃는 저의 모습을 선배가 찍어주었는데
두고두고 마음에 드는 사진이 되었습니다.^^

 한 분은 이 사진을 볼 때마다 생각했다고 합니다.
'인생이 저렇게 즐거울까?..' ㅎㅎ 

네~인생은 즐거운 축제이지요. 전 저의 이런 웃음을 참 좋아합니다.
이런 웃음 지은 사진을 볼 때마다 스스로 흐뭇하게 바라봅니다.ㅎㅎ 

'그래~. 마음껏 즐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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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플로우 강원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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