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여성코칭연구소(이하, 여코연)에서 공식 진행하는 여성을 위한 '나살림' 코칭워크숍이 2010년에도 계속 이어집니다.  

2010년 1월 7일부터 4주간, 나를 찾고 돌보는 뜻 깊은 여정을 통해 진정으로 원하는 한 해를 만들어나갈 수 있도록, 내면의 힘을 깨우는 시간을 마련했습니다.  

그 어떤 삶의 목적, 성공, 성취를 위해 가장 먼저 선행되어야할 것은 바로 자기발견,자기존중,자기사랑의 회복입니다.

여성들의 경우는 특히, 그동안 묻어두었던(또는 무시했었던) 자신의 잠재력과 가능성을 새롭게 인식하면서 삶의 에너지 자체가 달라지는 것을 보게 됩니다. 회복된 내면의 힘을 통해 더해진 삶의 에너지가 자신은 물론, 가족의 놀라운 변화를 만들어 내고 있습니다. 여성의 행복은 가족,사회,인류 행복의 지렛대와 같습니다. 나살림 코칭워크숍과 함께 2010년에도 인류의 행복지수가 올라갑니다. ^^

특별히 2010년 첫 워크숍을 축하하며, 참가비용을 70% 할인한 가격에 제공합니다.  관심을 가지셨던 많은 분들이 더 편하고 가벼운 마음으로 함께 하시길 기대합니다. 과정 안내는 아래 링크를 클릭해 주세요. 감사합니다!

 >>> 여성/자기발견/셀프리더십을 위한 '나살림' 코칭워크숍 (내용보기)

문의 : 여성코칭연구소 / 강원화 코치 / 016-509-4660 /  coach@nownflow.com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Posted by 플로우 강원화

3월이 시작되었습니다.
1년 12달 중에서 3월은 1월보다도 '새로운 시작'의 분위기가 더 나는 달입니다.

아이들의 입학식, 새학기가 시작되지요. 우리 쌍둥이 조카 녀석들도 오늘 입학식을 하였습니다.
언니의 마음은 또 감동감격이 물결치겠지요? ^^

날씨가 풀리면서 하루에도 여러번 이사짐이 오고갑니다.
새로운 보금자리에서 또 많은 사람들이 새로운 꿈을 꾸겠지요?

무엇보다 겨울동안 잿빛이던 세상이 조금씩 컬러로 색칠 되기 시작하면서 '봄기운'이 물씬 느껴집니다.
사람들은 서둘러 겨울옷을 정리하고 가벼운 옷으로 갈아 입습니다.조금 추워도 말이죠.^^

봄은 왠지 무언가를 시작해야할 것 같은 설레는 계절입니다.^^*
1~2월 계획한 데로 잘 못했던 일도 3월을 기점으로 다시 재정비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2008년 1월 1일. 한해의 시작을 밝힌 해. 우리집 아파트 배란다에서 아들과 함께 바라보며 찍은 사진입니다.^^ (Photo By Flow)


오늘을 시작하는 제 마음도 1월 첫 일출을 보았던 그때처럼 부풉니다.
언제나 오늘이 내 삶의 새로운 시작입니다! ^^*

Posted by 플로우 강원화
 

세계 여성대통령 및 여성총리 현황


 

국가명

여성대통령(8인)

여성총리(2인)

필리핀

글로리아 아로요 (Gloria Macapagal Arroyo)

14대 대통령 (2004.5.10. 대선 당선. 6년 임기)

-

인도

프라티바 파틸 (Pratibha Patil)

13대 대통령. 최초의 여성 인도 대통령

(2007. 7.19. 대선 당선. 07. 7.25.~)

-

핀란드

 타르야 할로넨 (Tarja HALONEN)

 11대 대통령. 최초의 핀란드 여성 대통령.

(2000년 초선 당선. 2006년 재선 당선)

-

아일랜드

메리 매컬리스 (Mary McAleese)

7대 대통령. 두번째 아일랜드 여성 대통령.

(1997년 초선 당선. 2004년 재임. 7년 임기)

-

스위스

미쉘린 칼미-레이 (Micheline Calmy-Rey)

두번째 스위스 여성 대통령. 2006.12.13. 당선 *1년 임기의 윤번제 대통령, 07.1~)

-

아르헨티나

크리스티나 페르난데스 (Cristina Fernandez)

 최초의 아르헨티나 여성 대통령

(2007.12.10~ 4년 임기.)

-

칠레

미첼 바첼레트 (Michelle Bachelet Jeria)

 (2006.3.11-2010.3.11. 4년 임기.)

-

라이베리아

엘렌 존슨 설리프(Ellen Johnson-Sirleaf)

(2006.1.16.~ )

-

독일

-

앙겔라 메르켈

(Angela Merkel)

(2005.11.22~)

뉴질랜드

-

헬렌 클라크(Helen Clark)

(1999.12.5~)

자료제굥:여성가족부(2007.10.31)

Posted by 플로우 강원화
출산이후 '육아'가 주요관심사가 되면서 여성으로서 여성가족부의 행보(?)에 더 관심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일거수일투족까지는 아니더라도 관련 소식을 정기적으로 체크해 보곤 합니다.

오늘은 제가 좋아하는 김주하앵커(MBC)가 여성가족부의 홍보대사로 임명되었다는 반가운 소식이 있군요.
여성가족부에서 홍보대사를 임명하는 것은 처음이라는데, 반가운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김주하앵커는 스스로 말한 것 처럼, 이름만 내건 홍보대사는 아니되길 기대해 봅니다. ^^

관련기사보기
[이사람] “알파걸·슈퍼우먼이란 말 싫어해요”
한겨레|기사입력 2007-11-29 19:08 |최종수정2007-11-29 20:48 기사원문보기

[한겨레] “아이를 낳자마자 주변 엄마들이 ‘보육원에 보내려면 지금부터 예약해야 한다’고 하더군요. 여성이 직업을 갖는 것도 중요하지만, 일터에서 마음놓고 일할 수 있으려면 직장과 국가의 보육 정책이 따라와줘야 한다는 걸 아이를 낳고 나서야 느꼈습니다.”

29일 여성가족부 홍보대사로 위촉된 김주하 <문화방송> 앵커는 “일하는 엄마로서 여성가족부에 대한 불만도 많았던만큼, 그냥 이름만 걸어놓는 홍보대사 노릇은 하지 않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홍보 포스터의 제 얼굴 옆에 사실과 다른 것이 쓰여진다면 제가 뜯어내 버리겠다고 했어요. 그러니까 여성가족부에서 정책 자료를 보내왔더라구요. 제 직업이 직업이니만큼 취재를 다 해봤죠(웃음). 많은 점이 나아졌더라구요.”

more..




Posted by 플로우 강원화

장필화 교수 “여성학 목표는 남녀상생”

경향신문|기사입력 2007-11-01 18:33 |최종수정2007-11-01 23:51 기사원문보기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화여대/장필화교수

한국여성연구원이 올해로 설립 30주년을 맞았다. 여성연구원 설립 30주년을 기념해 열린 국제학술대회에서 주제발표와 진행을 맡은 이화여대 장필화 교수(여성학)는 1일 “여성학의 목표가 여성의 지위향상만은 아니며 새로운 상생의 패러다임으로 봐야 한다”고 말했다. 경향신문과의 인터뷰를 통해서다. 소수의 급진적 여성들의 전유물처럼 여겨져온 여성학이 외연을 넓혀야 한다는 의미다.

장교수는 “호주제 폐지 등 제도의 변화보다는 여성과 남성이 서로 존중하는 성숙한 사회를 만드는 인식 변화를 가져온 것이 여성학의 가장 큰 성과였다”고 평가했다. 장교수는 “30년 전엔 여성학이 남녀평등 등 남성중심적 가치관과 질서에 대한 비판과 계도 역할을 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그러나 21세기엔 전 지구가 직면한 위기극복을 위해 요청되는 새로운 가치, 즉 더불어 사는 생태적 시대를 위한 창조적 도전의 역할을 해야 한다”고 역설했다. “자유, 평등, 정의, 평화, 생명, 보살핌 등 여성주의를 이끌어 온 가치들은 인류와 지구를 살릴 힘”이라고도 했다.

한국여성연구원은 1977년 국내 최초로 이대에 여성학 강좌를 개설하는 데 산파 역할을 했다. 82년 이대 대학원에 여성학과가 생기면서 여성학이 하나의 학문영역으로 자리잡았다. 이곳에서 프로젝트 연구원, 강사 등으로 근무했던 이들은 현재 국내 여성계의 중심으로 자리했다. 한명숙 전 국무총리, 장하진 여성가족부 장관, 이미경·이경숙·이계경 의원, 지은희 덕성여대 총장, 박혜란 여성신문 자문위원, 여성학자 오숙희씨 등이 모두 한국여성연구원 출신이다.

장교수는 여성학에 대한 일각의 거부감과 관련, “사법시험 합격자나 공무원의 여성비율이 늘었다는 가시적 성과는 빙산의 일각일 뿐”이라며 일축했다. 장교수는 “여성학은 여성은 물론 사회의 약자와 소수자에 대해 관심을 기울이고 갈등, 대립이 아닌 공존과 상생의 학문이어서 앞으로 더욱 폭넓게 발전할 것”이라고 장담했다.

이대 아시아여성센터 소장도 맡고 있는 장교수는 “앞으로 여성학은 변화된 시대에 부응하는 여성 리더십 개발은 물론 고통받는 이들을 위해 힘을 모으는 ‘좋은 동기의 좋은 연구’를 많이 할 것”이라고 여성학의 미래 역할을 설명했다.

〈글 유인경, 사진 이상훈기자〉

- 대한민국 희망언론! 경향신문, 구독신청(http://smile.khan.co.kr) -
Posted by 플로우 강원화

'알파우먼' TV 진행석 접수

스타뉴스|기사입력 2007-03-14 14:37 |최종수정2007-03-14 14:37 기사원문보기
[머니투데이 스타뉴스 김태은 기자]
사용자 삽입 이미지
TV 앵커계에 여풍(女風)이 거세다. 20세기에 씨를 뿌린 페미니즘이 21세기 들어 발아하는 모양새다. 모든 면에서 남학생들을 능가하는 능력을 보여주는 '알파걸'의 선두에 선 '알파우먼'들의 활약상이 눈부시다.

30대 기혼 여성이 앵커석을 점령하기 시작했다. SBS ‘8뉴스’에서는 유치원생 자녀를 둔 김소원 앵커가 4년째 안정적으로 뉴스를 진행하고 있다. KBS는 주말 ‘뉴스9’에 두 아이의 어머니인 지승현 앵커를 발탁했다.

단독 앵커도 여럿이다. SBS가 기혼녀인 고희경 앵커를 심야 마감뉴스인 ‘나이트라인’ 단독 진행자로 기용했다. MBC는 육아휴직을 마친 김주하 앵커에게 역시 주말 ‘뉴스데스크’ 단독 진행을 맡겼다.

20세기 대표 앵커인 KBS 신은경씨와 MBC 백지연씨가 결혼과 동시에 ‘퇴출’된 것과 사뭇 달라진 상황이다. 결혼과 출산은 결격사유가 아니다. 오히려 이들의 연륜과 신뢰도를 높이는 순기능으로 작용하기에 이르렀다. 젊음과 미모로 남자 앵커의 왼쪽 자리를 차지하던 ‘꽃’에 그치던 시대는 갔다.

뉴스 프로그램에 국한된 형상도 아니다. MBC 해외시사프로그램 ‘W’는 최윤영 아나운서가 혼자 이끌고 있다. 최근까지 KBS ‘파워인터뷰’를 휘어잡은 프리랜서 아나운서 이금희, KBS ‘역사스페셜’을 진행한 중견 연기자 고두심 등도 남자 진행자 도움없이 당당한 카리스마로 프로그램을 장악했다.

금녀의 구역으로 여겨졌던 스포츠뉴스도 여자 아나운서에게 마이크를 내주기 시작했다. MBC 이정민 아나운서가 여자 아나운서 가운데 처음으로 ‘스포츠뉴스’를 단독 진행했다. 2003년 5월 스포츠뉴스 진행석에 투입됐던 이씨는 “방송 초기에는 여자라 스포츠 관련 전문성이 없다는 남성 시청자들의 편견 때문에 힘들었다”고 토로했다. 하지만 이씨가 길을 닦자 이후 스포츠 뉴스로 여성들이 속속 진출하고 있다.

SBS 박은경 아나운서는 ‘오늘의 스포츠’, KBS 이선영 아나운서는 2TV ‘투데이 스포츠’, 새내기인 MBC 손정은 아나운서는 주말 ‘스포츠뉴스’를 각각 단신으로 맡고 있다. SBS 유영미, KBS 이지연씨 등 몇몇 아나운서들은 스포츠 캐스터로도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케이블 스포츠채널에서도 터줏대감 격인 남자 진행자를 대체하고 있는 우먼파워가 거세다. SBS스포츠 채널에서는 신지연씨가 농구, 축구 등을 중계방송하고 있다. MBC ESPN에서는 아기엄마인 김수한씨부터 이정민, 안진희씨 등이 미국프로농구, 야구, 축구 등 각 종목을 넘나들며 캐스터로 맹활약하고 있다.

미국의 전설적인 여자 앵커 바버라 월터스는 일흔이 넘어서도 현역이다. 더 이상 남의 나라 얘기만은 아니다.

모바일로 보는 스타뉴스 "342 누르고 NATE/magicⓝ/ez-i"

tekim@mtstarnews.com

Posted by 플로우 강원화
수퍼우먼… 사커 맘… 이젠 ‘알파 맘’ 시대
조선일보 | 기사입력 2007-08-28 03:04 기사원문보기

여성들, 가족·직업·개인삶 조화시키며 살아

최근 미국에서 방영되는 포드 자동차회사의 한 SUV 광고에선, 비키니 톱의 상의(上衣)를 입은 40대의 한 금발 여성이 차 트렁크에서 서핑 보드를 꺼내며 혼잣말을 한다. “나는 늘 완벽한 파도(wave)를 만나길 꿈꿨는데, 문득 깨달았다. 내가 셋이나 만났다는 걸.” 이어 SUV 뒷자리에서 세 딸이 등장해 엄마와 함께 해변으로 달려간다.

이 광고는 가족, 직업, 개인적 삶을 조화시키며 바쁘게 살아가는 여성, 즉 ‘알파 맘(alpha mom)’들을 겨냥한 것이다. 유에스뉴스 앤 월드리포트는 최신호에서 1980년대가 ‘수퍼우먼’(super woman·일과 육아를 모두 완벽하게 해내는 여성), 90년대가 ‘사커맘(soccer mom·자녀 교육에 열성적인 주부)’의 시대였다면, 2000년대는 ‘알파 맘’의 시대라고 보도했다.

80년대 수퍼우먼은 직장에서 10시간을 꼬박 일하고는 집에 가서 저녁식사 준비를 했다. 그러나 2000년대 알파 맘은 재택 근무나 파트타임 일자리를 활용, 자녀들과 훨씬 더 많은 시간을 보내는 것이 특징이다. 워싱턴의 한 로펌에서 일하는 변호사 린제이 켈리(30)는 아이들이 잠든 새벽과 밤 시간을 이용해 한 주에 55시간 재택근무를 한다.

알파 맘이 크게 증가한 것은 탄력근무제의 도입과 IT의 발전 덕분. 미 노동통계청에 따르면, 미성년 자녀를 둔 직장 여성 중 탄력근무제를 활용하는 비율이 1991년 14%에서 26%로 늘었다.


Posted by 플로우 강원화

mynote;
좋은엄마와 당당한 사회인으로 기여하고자 하는 여성들을 지원하는 정책들이 많이 생겨나고 발전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물론, 정책이 제대로 기능할 수 있는 인식의 전환과 실천이 더 중요하겠지요. 결과가 기대되는 소식입니다.



"육아휴직 신청기간 취학 전까지로 연장"(종합)
여성가족부 제3차 여성정책기본계획안 마련
      
(서울=연합뉴스) 이주영 기자 = 육아휴직 신청 기간을 자녀의 취학 전까지로 연장하고 2009년부터 차등 보육료 지원 대상을 도시근로자가구 월평균소득 130%까지 확대하는 정책이 추진된다.

여성가족부는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제3차 여성정책기본계획안(2008-2012)을 마련, 31일 오후 2시 한국여성정책연구원 국제회의장에서 개최하는 공청회에 부친다.

30일 여성가족부가 발표한 기본계획안에 따르면 육아휴직을 신청할 수 있는 기간을 자녀 나이 만 3세(공무원은 만 6세) 이하에서 취학 전까지로 연장하는 방안이 추진된다.

육아휴직 급여 인상과 육아휴직 분할 사용, 아버지 육아휴직 할당제 등도 함께 추진될 예정이다.

만 5세 이하 영유아에게 지원하는 차등보육료 지원 대상도 2007년 도시근로자 가구 월평균 100% 이하에서 2009년에는 130% 이하까지 확대된다.

이와 함께 국공립 보육시설을 현재의 11.0%(이용 아동수 기준)에서 2012년까지 30% 수준으로 확충하는 방안도 마련된다.

이밖에 민간 보육시설에 다니는 영아(0-2세)에게 지급하는 기본보조금을 유아(3-5세)에게도 주는 방안과 보육시설을 이용하지 않고 아이를 키우는 가정에 '양육지원수당'을 주는 제도를 검토할 계획이다.

또 각 행정기관들이 추진하는 정책에 성차별적인 요소는 없는지 자체적으로 평가해 보고 그 대안을 만드는 제도인 '성별영향평가'의 활성화를 위한 '성별영향평가법'(가칭)의 제정이 추진된다.

이와함께 중앙부처 4급 이상 여성관리자의 비율을 올해 6.2%에서 2012년 12%로 확대하고, 지자체 6급 이상 여성공무원 비율은 올해 12.2%에서 2012년 18%로 높일 방침이다. 군 여성장교 비율을 2006년 3.6%에서 2020년까지 7%로 확대하는 등 군ㆍ경찰 고위급으로의 여성 진출도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여성의 경제활동을 뒷받침하는 제도 역시 늘어날 전망이다. 경력단절 여성을 비롯한 여성들의 취업 등을 지원하는 '여성인력의 경제활동 진흥법'(가칭)의 제정을 추진하고 취업 여성을 위한 세액 공제 확대를 검토키로 했다.

임신ㆍ출산을 하는 비정규직 여성노동자를 계속 고용하는 사업주에게 지급하는 '출산후계속고용지원금' 지급 대상을 확대하는 방안도 마련할 계획이다.

이밖에 여성가족부는 결혼이민여성의 사회 적응을 위해 '다문화가족지원법'(가칭)의 제정을 추진한다.

여성정책기본계획은 여성발전기본법 제7조에 의거, 5년 단위로 수립되는 여성정책 중장기 마스터 플랜으로 현재까지 제1차 계획(1998-2002)과 제2차 계획(2003-2007)이 수립, 시행돼 왔다.

제3차 여성정책기본계획은 이후 부처 협의와 국무총리 주재 여성정책조정회의 의결을 거쳐 올해 말 확정될 예정이다. (끝)

Posted by 플로우 강원화
이전버튼 1 이전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