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이 바위를 뚫을 수 있는 것은
강함이 아니라, 그 꾸준함이다.


한방울 물의 힘으로 바위를 뚫을 수 있습니다, 단, 그것이 멈추지 않고 계속될 때만이 가능합니다.
지금 특히, 나에게 요구되는 것이라는 이해와 함께 깊이 공명하며 계속 상기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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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플로우 강원화
사랑의 길에는
조금의 논쟁도 있을 수 없어.
거기에 있는 입구는 황폐함이지.
 
새들이 큰 원을 그리면 자유롭게 난다.
어떻게 그것을 배웠을까?
 
그들은 추락하고 또 추락한다.
그리고, 추락하며 날개를 얻는다.
 
-수피시인 카비르-

 

오래 전에 '추락하는 것은 날개가 있다' 라는 제목의 책과 영화가 있었지요?
그 영화를 저는 보지는 못했습니다만, 제목만큼은 그때나 지금이나 인상적이었습니다.
 
그리고, 얼마전 책 [치유,아름다운 모험]을 보다가 위 시를 보게 되었습니다.
 


 
"새들은 어떻게 자유롭게 나는 법을 배웠을까? 추락하고 또 추락하며 날개를 얻는다."
 
어린새들이 나는 법을 배우는 과정을.. 자연의 이치를 그대로 옮겨놓았을 뿐인데,
많은 사람들의 마음에 큰 울림을 주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자연의 일부인 우리 인간의 삶도 이와 다르지 않기 때문이겠지요?
 
사실, '추락'이라는 단어는 인간의 해석에서 나온 표현입니다.
실패나 좌절, 두려움 등의 의미와 감정들이 함축되어 있는..
정작 새들에게는 '추락'이라는 인간의 표현이 별로 공감되지 않을지 모르겠습니다.^^
 
새들에게는 너무나 자연스러운 생의 과정이고, 그 과정이 지나면
곧 힘찬 날개를 얻어 자유롭게 날 수 있다는 사실을 잘 알고 있기에
높은 곳에서도 두려움없이 뛸 수 있습니다.
당연히, 땅으로 떨어지는 일이 실패나, 어려움이나, 좌절 등으로 해석 될 필요가 없는 것이지요.
 
우리 삶도 마찬가지 입니다.
그 어떤 것이든 절대적으로 '실패'라고 할 만한 일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다만, 그 상황을 경험하는 내가 그것을 실패로 받아들이고 있을 뿐입니다.
그러한 생각때문에 새로운 시작 앞에서 두려워하고 망설이게 되는 것이죠.
 
하지만, 이제 달리 생각해 보자구요.
 
몇 번 땅에 떨어지는 일 쯤 어떻습니까?
곧 힘찬 날개를 얻어 자유롭게 하늘을 날 수 있을 텐데요!! ^^
 

Posted by 플로우 강원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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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분야에서 최고가 되려면
자신의 안주지대를 벗어나 좀 더 불편한 지대로 나가야 한다.

자신의 성취욕을 북돋워서 새로운 기술을 배우고 연습하여
좀 더 높은 새로운 성과수준에 익숙해져야 한다.

그리고, 시행할 가치만 있다면, 처음에 잘못하는 것도 가치가 있다.

- 브라이언트레이시 [세일즈 성공법칙] -


Posted by 플로우 강원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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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속에 풀리지 않는 모든 문제들에 대해 인내심을 가지라.
문제 그 자체를 사랑하라.

지금 당장 해답을 얻으려 하지 말라.
그건 지금 당장 주어질 수 없으니가

중요한 건 모든 것을 살아 보는 일이다.
지금 그 문제들을 살라.

그러면 언젠가 먼 미래에, 자신도 알지 못하는 사이에
삶이 너에게 해답을 가져다 줄 테니까.

- 릴케 <젊은 시인에게 보내는 편지> 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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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당신에게 어떤 문제가 있나요?
힘든가요? 벗어나고 싶나요? 근근히 견뎌내고 있나요?
 
그것이 어떠한 문제이든지..
지금 나에게 일어나야할 일이 일어난 것이라고 생각할 수 있습니까?
그 속에 당신의 삶 속에 중요한 해답이...지혜가 숨어 있다면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당당하게 살아내 보는 거죠.
삶은 어느 한순간도 무의미할 수 없습니다.
 
힘 내세요~! 당신만이 할 수 있습니다.
 
by 강원화 코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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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플로우 강원화


"다른 사람의 모습에서
자신의 모습을 볼 수 있게 될 때
비로소
자신의 삶을 이해할 수 있다"

-톨스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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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보는 모든 사람과 세상의 모습 속에
내가 있습니다.

내가 누군가를 바라보았을 때
그 사람의 무언가가 끌렸을 때 또는 걸렸을 때
왜? 라는 질문을 던져보면 좋겠습니다.

왜 하고 많은 사람들 중에 저 사람을 보게 되었을까?
어떤 점이 자꾸만 끌리는 걸까?
어떤 점이 자꾸만 걸리는 걸까?
다른 사람들은 신경도 안 쓰는데 나는 왜 자꾸 신경이 쓰이는 걸까?
괜찮다는데 나에게는 그 사람이 피곤해 보이는건 왜 일까?

그런 생각의 끝에는 그 속에 어김없이 나의 모습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좋아하는 것도 내 모습, 싫어하는 것도 내 모습, 피곤한 것은 그가 아니라 나인 것이죠.

좋은 모습 속에 내가 있다면 그것은 쉽게 받아들일 수 있습니다.
그런데 내가 싫어하는 거부하고 싶은 그런 모습 속에도 내가 있다는 것까지 받아들일 때
진정으로 나의 삶을 이해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오늘 나는 어떤 나의 모습을 보고 있습니까?

by Flow  

 




Posted by 플로우 강원화

" 인생의 의미를 찾으려는 노력은
행복의 도구가 아니라
그 자체가 바로 행복이다. "
-톨스토이.


우리는 자주 미래의 행복을 위해 지금 더 열심히 노력한다고 합니다.
하고 싶은 것을 미루고 힘들어도 참는다고 합니다.
그것도 기꺼이 말이죠.

그런데, 누군가 미래를 위해서 기꺼이 미루고 참는 것이 가능하다는 것은
그것 자체로 이미 지금 행복하다는 말입니다.

거창하게 인생의 의미를 찾는 것을 말하지 않아도
하루하루 사는 삶 속에서 우리가 더 행복하기 위해 노력하는 모든 것은
이미 그 자체로 행복이라는 것을 우리는 잊고 지냅니다.

돼지 저금통에 동전을 넣고 행복해 하는 아이는
미래의 어떤 소중한 것을 살 수 있다는 기대감으로 '지금'  행복합니다.

큰 집을 사기 위해서 물건 값을 깎는 아주머니는
알뜰살뜰 사는 자신이 기특하고 그 맛에 '지금' 행복합니다.

행복하기 위해서 노력하는 것이 아니라.
노력하는 그 자체가 바로 행복입니다.

by Flow
Posted by 플로우 강원화


"실천을 통해 자신을 인식하고
실천하는 노력 속에
자신의 가치발견할 수 있다."
-괴테-  

우리는 대부분 무언가를 이루기 위해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내고 멋진 계획을 세우고
단단히 마음을 먹습니다.

때로 우리는 생각하고 계획하는 것만으로
무언가 성취를 했다는 착각에 빠지곤 합니다.

왠지 뿌듯하지요?
시작이 반이라고.. 벌써 절반쯤은 성공에 다다른 듯도 합니다.
그리고, 나머지 반은 한템포 쉬고 해야지.. 합니다.
나머지 반은 생각과 계획을 현실로 옮기는 '실천'입니다.

그런데, 한템포 쉬는 동안 이 실천으로 이어지는 다리가
어이없게 무너지는 경우가 참 많습니다.

실천이란, 작은 것 하나라도 행동으로 옮기는 것입니다.

그 생각과 계획을 실천으로 옮길 때
그러기 위해서 노력하는 자신을 인식 할 때
자신의 진정한 가치를 발견할 수 있습니다.
그 안에서 '자신감'이 생겨납니다.

p.s: 출근길, 새로운 아이디어들이 마구마구 떠올라 그것만으로 행복해 하던 제게
오늘 이 명언은 참으로 귀한 진주입니다.


post by FLOW

Posted by 플로우 강원화
"나쁜 습관과 싸워 이기려면
몸에 밴 익숙한 행동을 버리라.
그러면, 육체가 당신의 주인이 아니라
당신이 육체의 주인임을 깨닫게 될 것이다."
- 톨스토이-


생각도 마찬가지 입니다.

나쁜 생각과 싸워 이기려면
익숙해진 생각-나의 신념을 버려야 합니다.
그러면, 신념이 나의 주인이 아니라
내가 신념의 주인임을 깨닫게 될 것입니다.

신념의 주인이라 함은 내가 그것을 선택할 수 있다는 의미입니다.

내가 늘상 하던 익숙한 생각-신념은 무엇이 있는지
나도 모르는 사이에 그 신념이 나를 가두고 부자유하게 만들고 있는 것은 아닌지..
새롭게 돌아봄으로써 새로운 나를 만나는 기쁨을 누려봅니다.

깨어있는 나를 느낍니다.
Posted by 플로우 강원화

"진심으로 사람을 사랑하는 것은

그 사람의 외모나 조건 때문이 아니다.

그에게서 나와 똑 같은 영혼을 알아보았기에

사랑하는 것이다."  -톨스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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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그 사람을 사랑하나요?

내가 왜 좋아요?

참 대답하기 어려운 이런 질문에 답이 생겼다.

"나와 같은 영혼을 알아보았기에 사랑합니다! "

조금 낯간지럽지만.. 최고의 답이 아닐까 싶다.

영혼이 통하는 사람들이여.. 맘껏 사랑하자~~~!! ^^

Posted by 플로우 강원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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