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세기, 마인드세트 (1)
-풍요를 허용하는 부자마인드-

점점 더 많은 사람들이 부와 풍요를 원하고, 그것을 위해 많은 에너지를 씁니다. 인생의 중요한 선택 앞에서 '돈'이 최종 선택을 좌우하기도 합니다. 그럴수록 사회에서 돈의 힘은 점점 더 커져만 가고, 돈으로 인한 사회적 문제 또한 늘고 있습니다.

부자가 되기 위해 재테크 책을 탐독하고, 주식, 부동산에 투자하고, 만나는 사람마다  '부자 되세요~' 외쳐도 부자되기는 그리 쉽지 않아보입니다. 21세기, 더 큰 부와 풍요를 누리기 위해서 진정한 '부자마인드'가 필요합니다.

' 빈익빈부익부'. 가난한 사람은 점점 더 가난해 지고, 부자들은 더 큰 부자가 된다는 뜻이죠. 각 나라마다 심각한 사회적 불균등의 문제를 표현하는 이 말이, 실제로 '자연의 법칙'이라면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작은 물줄기는 더 큰 물줄기로 모여 흐릅니다. 꽃이 가득 한 꽃밭에 더 많은 꿀벌들이 모여듭니다. 흐르지 않는 물은 마르고, 마른 나무는 더 이상 열매를 맺지 못합니다. 풍요는 풍요를 찾아 흐르고, 빈곤은 빈곤을 찾아 흐릅니다. 이 말은 논쟁의 여지가 없는 '진실'입니다. 시크릿에서 말하는 '끌림의 법칙'  바로 그것이죠. 부자마인드는 이것을 인정하는 것에서 부터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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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하면, 빈곤에서 벗어나 풍요의 흐름 타고 풍요를 끌어당길 수 있을까요?
지금 당장 마음껏 쓸 수 있는 10억, 100억이 있어야만 할까요? 그것은 가능하지도 않고, 가능하다고 해도 유지될 수 없습니다. 메마른 땅이 한순간에 우거진 숲이 될 수 없듯이, 풍요 또한 한 순간에 주어지지 않기 때문이죠. 복권에 당첨된 사람 중 대다수의 사람들이 과거보다 더 못한 생활로 돌아갑니다, 풍요는 그것을 관리할 수 있는 에너지가 있는 만큼 허용됩니다.

지금 여기에서 나로부터 시작해야합니다. 풍년을 기대하며 농부가 씨앗을 뿌리는 것처럼 우리는 자연의 풍요를 누리겠다 결단하고 매 순간 풍요의 씨앗을 심을 수 있습니다.

먼저, 나와 내 주변/환경의 에너지를 점검해 봅시다.
읽는 책, 걷는 거리, 만나는 사람, 머무는 공간, 하루를 시작하는 마음가짐, 지금 내 머리 속에 떠 다니는 생각들, 감정들.. 이 모든 것들이 나에게 어떤 에너지를 주고 있습니까?  그 에너지가 지속되었을 때 내 삶에 어떤 영향을 미치고, 그것은 어떤 결과로 나타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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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하나, 내가 원하는 것, 그것을 마음껏 기뻐하고 축복합시다.
부자를 비난하면서 부자가 될 수는 없습니다. 부와 명예를 누리는 자들, 멋진 집과 차, 아름다운 사람들, 경이로운 자연.. 그것을 내 삶에 자주 허용/경험하면서 기뻐하고 축복합시다.  풍요에 대한 부정적인 감정에너지를 처리하는 것도 중요합니다,

진정한 부자는 가진 돈이 많은 사람만을 의미하지는 않습니다. 돈 뿐 아니라, 마음의 풍요, 관계의 풍요, 삶을 구성하는 모든 영역에서 풍요의 에너지장에 머무는 사람을 말합니다. 그러기에 진짜 부자는 말로 하지 안아도 알아 볼 수 있는 것이죠.

오늘 당신은 어떤 선택을 하고 있습니까? 그 선택은 나의 삶에 풍요의 에너지를 공급하고 있습니까? 더 큰 풍요를 느끼기 위해 어떤 선택을 할 수 있습니까? 

Posted by 플로우 강원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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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Mind]
"Enhance your energy~!"
Everything is energy, Big money takes big energy.

[Awareness]
모든 것은 에너지다. 사람, 관계, 환경.. 내가 경험하는 모든 것이 나의 에너지에 영향을 끼친다. 나에게 풍요의 에너지를 주는 것은 무엇인가? 풍요의 에너지를 유지하기 위해 더 할 할 것은 무엇이고 덜 할 것은 무엇인가? 무엇을 시작하고 무엇을 중단할 것인가?

[To Do]
-가족과의 행복한 시간 - 가족사진찍기
-영감을 주는 영화 보기 - 애니메이션 '호튼'
-하루 1리터 물 마시기
-백만장자시크릿카드 포스팅 시작
Posted by 플로우 강원화

개인적으로 그 어느 때 보다도 관심이 많이 갔던 미국 대선이 '버락오바마 후보'의 당선으로 끝이 났습니다. 마음으로 지지하던 후보여서 기분도 좋습니다.^^

이제 세상은 더 좁아지고, 경계가 낮아지고, 평평해 지고 있는 만큼, 미국 대통령의 당선이 우리에게 의미하는 것은 과거의 그것과는 완전히 다를 것입니다.

Q. 버락오바마의 시대가 우리에게 의미하는 것은 무엇일까요?  

아래는, 버락오바마 대통령 당선 수락 연설 전문입니다.
다시보아도 여전히 감동과 깊은 전율이 느껴집니다. 단상에 들어설 때와 연설을 마치고 청중들을 향해 손짓할 때 그의 표정에서 '진정성'을 볼 수 있었습니다. 그의 진정성이 사람들의 마음을 움직여 미국, 그리고 세계의 역사를 새롭게 쓰고 있습니다. 통합, 희망, 변화.. 등 '모든 자들의 영혼을 하나되게 하는 불변의 가치'를 강조하는 그를 지금 이순간 만큼은 그 누구도 환영하지 않을 수 없을 것 같습니다. 오바마의 시대를 기대합니다. ^^*

[당선 수락 연설 전문 영/한]
If there is anyone out there who still doubts that America is a place where all things are possible; who still wonders if the dream of our founders is alive in our time; who still questions the power of our democracy, tonight is your answer.
아직도 미국이 무한한 가능성의 나라라는 것을 의심하는 사람이 있다면, 아직도 이 나라의 선조들이 꾸었던 꿈들이 살아있는가에 대한 의문을 품은 사람이 있다면, 그리고 민주주의의 힘을 믿지 못하는 사람들이 있다면, 오늘이 그 모든 의문에 관한 답입니다.

Its the answer told by lines that stretched around schools and churches in numbers this nation has never seen; by people who waited three hours and four hours, many for the very first time in their lives, because they believed that this time must be different; that their voice could be that difference.
투표소였던 학교와 교회들을 휘감았던 긴 줄들, 역사상 유례 없던 최다 투표율, 세 시간이고 네 시간이고 투표하기 위해 기다렸던 사람들; 바로 지금이 변화의 시기이며 자신의 목소리가 바로 그 변화라는 굳은 믿음 하에 인생 처음으로 투표했던 사람들, 이 모두가 사람들이 품었던 의문들에 대한 답입니다.

Its the answer spoken by young and old, rich and poor, Democrat and Republican, black, white, Latino, Asian, Native American, gay, straight, disabled and not disabled Americans who sent a message to the world that we have never been a collection of Red States and Blue States: we are, and always will be, the United States of America.
젊은이, 늙은이, 빈자, 부자, 민주당, 공화당, 흑인, 백인, 라틴계 미국인, 동양인, 아메리카 인디언, 동성애자, 이성애자, 장애를 가진 자들, 장애가 없는 자들 - 우리 모두가 사람들이 품었던 의문들에 답했습니다. 오늘은 세계에 미국은 단순한 붉은 주(공화당)와 푸른 주(민주당)의 집합이 아닌 통일된 (번역자 주: 여기서 United StatesUnited 강조했습니다) 미국이라는 것을 알리는 전보와도 같았습니다.

Its the answer that led those who have been told for so long by so many to be cynical, and fearful, and doubtful of what we can achieve to put their hands on the arc of history and bend it once more toward the hope of a better day.
오늘은 우리가 이룰 수 있는 일들에 대해 조금 더 냉소적이 되어야 한다고, 걱정해야 한다고, 그리고 우리가 가진 것에 대해 의심을 품어야 한다고 계속하여 세뇌 당했던 평범한 자들마저 역사의 기다란 호에 손을 얹어 미래에 대한 희망을 향해 그 길을 꺾은 날입니다. 이것이 우리의 답입니다.

Its been a long time coming, but tonight, because of what we did on this day, in this election, at this defining moment, change has come to America.
이 길에 오기까지는 오랜 시간이 걸렸지만, 우리가 이 중요한 시기에 오늘 밤 선거에서 내린 결정 때문에 미국은 변화 할 것입니다.

I just received a very gracious call from Senator McCain. He fought long and hard in this campaign, and hes fought even longer and harder for the country he loves. He has endured sacrifices for America that most of us cannot begin to imagine, and we are better off for the service rendered by this brave and selfless leader. I congratulate him and Governor Palin for all they have achieved, and I look forward to working with them to renew this nations promise in the months ahead.
저는 방금 맥케인 의원님께 굉장히 기품 있는 전화를 받았습니다. 그는 이 캠페인에서 오랫동안 열심히 싸워 주셨으며, 그가 사랑하는 이 국가를 위해서는 더욱이나 오랫동안 열심히 싸워 주셨습니다. 그는 국가를 위해 우리가 상상도 할 수 없는 희생을 하셨으며, 우리는 맥케인 의원님 같은 분들의 용기와 사심 없는 지도력 때문에 훨씬 살기 좋은 국가가 되었습니다. 저는 그와 페일린 부지사가 이루었던 모든 업적을 축하하고 싶습니다. 그들과 앞으로 이어질 몇 달 동안 국가의 앞날을 위해 일할 생각을 하면 기대가 됩니다.

I want to thank my partner in this journey, a man who campaigned from his heart and spoke for the men and women he grew up with on the streets of Scranton and rode with on that train home to Delaware, the Vice President-elect of the United States, Joe Biden.
저는 이 긴 여행동안 함께 해 주었던 동료이자, 가슴으로부터 이 캠페인을 이끌며, 그가 자랐단 스크랜턴 (번역자 주: 펜실베니아의 도시) 거리의 모든 분들을 대표해 서슴없이 자신의 주장을 펼쳤던, 미합중국의 부통령 조 바이든에게 감사를 표하고 싶습니다. 그는 자신이 대표하는 이들을 위해 델러웨어로 기차를 타고 떠났습니다.

I would not be standing here tonight without the unyielding support of my best friend for the last sixteen years, the rock of our family and the love of my life, our nations next First Lady, Michelle Obama. Sasha and Malia, I love you both so much, and you have earned the new puppy thats coming with us to the White House. And while shes no longer with us, I know my grandmother is watching, along with the family that made me who I am. I miss them tonight, and know that my debt to them is beyond measure.
지난 16년 저의 가장 친한 친구이자 우리 가족의 든든한 기반, 제 인생의 모든 것을 바쳐도 좋을 사랑, 그리고 우리 국가의 퍼스트 레이디, 미셸 오바마가 아니었다면 저는 이 자리에 서지 못했을 것입니다. 사샤와 말리아 (번역자 주: 두 딸들), 정말 사랑한다. 그리고 백악관으로 이사 가는 날 강아지를 선물 할 것을 약속한다. 더 이상 우리와 함께 있지는 않지만 (번역자 주: 11/2 세상을 떠나심), 저의 할머니께서 우리를 지켜보고 있음에 한치의 의심도 없습니다. 저를 이 자리에 서게 해 준 가족들도 말입니다. 오늘 밤 제 가족들이 이 자리에 함께하지 못한 것이 무척 아쉬우며, 제가 그들에게 진 빚이 헤아릴 수 없을 만큼 크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To my campaign manager David Plouffe, my chief strategist David Axelrod, and the best campaign team ever assembled in the history of politics you made this happen, and I am forever grateful for what youve sacrificed to get it done.
제 캠페인 매니저 데이빗 플러프와 제 전략가 데이빗 액슬로드에게 감사 드리고 싶습니다. 그들이 함께 했기에 제 팀은 정치 역사상 최고의 캠페인 팀이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당신들이 현재 제가 이 자리에 서게 해 주었으며, 이 모든 것이 이루어질 때까지 당신들이 희생했던 바들을 생각한다면 한없이 감사합니다.

But above all, I will never forget who this victory truly belongs to it belongs to you.
하지만 모든 것을 제치고, 저는 이 승리가 국민 여러분의 것이라는 강조하고 싶습니다.

I was never the likeliest candidate for this office. We didnt start with much money or many endorsements. Our campaign was not hatched in the halls of Washington it began in the backyards of Des Moines and the living rooms of Concord and the front porches of Charleston.
저는 단 한 번도 이 자리에 서기에 가장 유력한 후보로 꼽혔던 적이 없습니다. 저희가 시작할 때에는 돈도, 자원금도 충분치 못했습니다. 저희 캠페인은 워싱턴의 회의장에서 탄생하지 않았습니다. 이 캠페인은 데스 모인즈의 평범한 가정의 뒷마당, 콩코드의 거실, 그리고 찰스턴의 앞뜰에서 탄생했습니다.

It was built by working men and women who dug into what little savings they had to give five dollars and ten dollars and twenty dollars to this cause. It grew strength from the young people who rejected the myth of their generations apathy; who left their homes and their families for jobs that offered little pay and less sleep; from the not-so-young people who braved the bitter cold and scorching heat to knock on the doors of perfect strangers; from the millions of Americans who volunteered, and organized, and proved that more than two centuries later, a government of the people, by the people and for the people has not perished from this Earth. This is your victory.
제 캠페인은 열심히 일하는 국민 여러분이 근근이 모아 두었던  5, 10, 그리고 20불씩 기부하며 시작되었습니다. 제 캠페인은 모두가 정치에는 무관심하다고 여겼던 우리의 젊은이들이 힘을 모아 무럭무럭 자라게 되었습니다. 이 분들은 자신의 가정과 가족을 떠나, 월급도 적고 잠도 제대로 잘 수 없는 환경에서 열심히 일해주었습니다. 그다지 젊지 않은 자들도 뼈에 사무치게 추운 날씨도, 타 들어갈 것 같이 더운 날에도 전혀 알지 못하는 사람들의 문을 두드리며 제 캠페인을 키워 주었습니다. 제 캠페인을 위해 봉사하고, 체계적으로 행사들을 조직한 수백만 명의 미국인들. 그들은 링컨 이후 이백 년이나 지났어도 국민의, 국민에 의한, 국민을 위한 정부는 사라지지 않았음을 입증하는 산 증인들입니다. 이것은 당신들의 승리입니다.

I know you didn’t do this just to win an election and I know you didn’t do it for me. You did it because you understand the enormity of the task that lies ahead. For even as we celebrate tonight, we know the challenges that tomorrow will bring are the greatest of our lifetime two wars, a planet in peril, the worst financial crisis in a century. Even as we stand here tonight, we know there are brave Americans waking up in the deserts of Iraq and the mountains of Afghanistan to risk their lives for us. There are mothers and fathers who will lie awake after their children fall asleep and wonder how theyll make the mortgage, or pay their doctors bills, or save enough for college. There is new energy to harness and new jobs to be created; new schools to build and threats to meet and alliances to repair.
저는 국민 여러분이 단지 선거에 승리하기 위해, 그리고 단지 저를 위해 이 모든 희생을 하지 않았음을 알고 있습니다. 당신들은 앞으로 우리에게 주어진 과제들이 얼마나 엄청난지를 알고 있기 때문에 이 모든 일들을 해냈습니다. 오늘은 우리의 승리를 축하하지만, 내일이 가져올 시련이 우리 평생에서 가장 크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현재 미국은 두 개의 전쟁, 위기에 처한 환경, 그리고 현 세기 이래 가장 큰 금융 위기를 앞에 두고 있습니다. 오늘 밤 우리는 이 자리에 서 있지만, 지금 이 시각에도 우리 모두의 안전을 위해 아프가니스탄의 험한 산지와 이라크의 사막에서 깨어나 목숨을 걸고 싸우고 있는 용감한 미국인들이 있다는 것을 잊어서는 안됩니다. 아이들이 잠든 후에도 담보 대출 때문에, 혹은 의료 보험 때문에, 혹은 교육비 때문에 뜬눈으로 밤을 지새는 부모들이 있다는 것을 잊어서는 안됩니다. 우리는 앞으로 새로운 에너지원을 개발하고, 새로운 직업을 창출하고, 새로운 학교들을 짓고, 우리를 협박하는 자들과 싸우며 우리의 동맹 국가들과의 결맹을 더욱 강화해야 할 것입니다.

The road ahead will be long. Our climb will be steep. We may not get there in one year or even one term, but America I have never been more hopeful than I am tonight that we will get there. I promise you we as a people will get there.
앞으로의 우리가 나아가야 할 길은 길고도 험난합니다. 우리가 그 곳에 일년, 이년, 혹은 제 임기가 끝날 때까지도 달성할 수 있을지는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미국인 여러분, 저는 오늘만큼 틀림없이 우리가 그 길의 끝에 무사히 도착할 수 있을 것이라는 희망에 찼던 적이 없습니다. 저는 여러분에게 우리 모두 함께 그 곳에 도착할 것이라고 약속합니다.

There will be setbacks and false starts. There are many who wont agree with every decision or policy I make as President, and we know that government cant solve every problem. But I will always be honest with you about the challenges we face. I will listen to you, especially when we disagree. And above all, I will ask you join in the work of remaking this nation the only way its been done in America for two-hundred and twenty-one years block by block, brick by brick, calloused hand by calloused hand.
분명히 좌절도 있을 것이며 실패도 있을 것입니다. 제가 대통령으로써 내리는 결정에 반대하는 자들도 있을 것이며, 우리 정부가 모든 문제를 해결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저는 우리에게 닥친 난제들에 관한 한은 여러분에게 항상 솔직할 것을 약속합니다. 여러분의 의견에 귀를 기울일 것이며, 특히나 저희의 의견이 충돌할 때에 더더욱 귀 기울여 들을 것을 약속합니다. 모든 것에 앞서서, 저는 국민 여러분이 저와 함께 지난 221년 동안 미국이 그래왔던 것처럼 판자 하나 하나, 벽돌 하나 하나, 그리고 여러분의 거친 손 하나 하나로부터 미국을 재건하는 작업에 참여할 것을 부탁 드리고 싶습니다.

What began twenty-one months ago in the depths of winter must not end on this autumn night. This victory alone is not the change we seek it is only the chance for us to make that change. And that cannot happen if we go back to the way things were. It cannot happen without you.
21개월 전 한겨울 추위에 시작되었던 것들이 오늘 이 가을 밤에 끝나서는 안 됩니다. 이 승리가 우리가 원하는 변화의 전부가 아닙니다. 이것은 우리가 앞으로의 변화를 이룰 기회일 뿐입니다. 우리는 예전의 안주했던 자세로 돌아가서는 안됩니다. 앞으로의 변화는 국민 여러분 없이 이루어질 수 없는 것입니다.  

So let us summon a new spirit of patriotism; of service and responsibility where each of us resolves to pitch in and work harder and look after not only ourselves, but each other. Let us remember that if this financial crisis taught us anything, its that we cannot have a thriving Wall Street while Main Street suffers in this country, we rise or fall as one nation; as one people.
그렇기 때문에 국민 여러분, 새롭게 불타는 애국심을 다지고, 봉사 정신과 책임감을 새롭게 해, 스스로
뿐만이 아니라 타인을 위하는 마음을 가질 것을 약속합시다. 이 금융 위기가 우리에게 가르쳐준 것이 있다면, 그것은 국민 여러분이 고생하는 한 월 스트릿 또한 잘 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이 국가에서 우리는 모두 같이 하나의 국민으로, 하나의 연합으로 성장하거나 추락하게 될 운명입니다.

Let us resist the temptation to fall back on the same partisanship and pettiness and immaturity that has poisoned our politics for so long. Let us remember that it was a man from this state who first carried the banner of the Republican Party to the White House a party founded on the values of self-reliance, individual liberty, and national unity. Those are values we all share, and while the Democratic Party has won a great victory tonight, we do so with a measure of humility and determination to heal the divides that have held back our progress. As Lincoln said to a nation far more divided than ours, We are not enemies, but friendsthough passion may have strained it must not break our bonds of affection. And to those Americans whose support I have yet to earn I may not have won your vote, but I hear your voices, I need your help, and I will be your President too.
우리의 정치계를 병들게 했던 당파성, 소소한 것을 가지고 싸우는 하찮음, 그리고 미숙함으로 돌아가고자 하는 유혹을 이겨내야 합니다. 우리는 이 주의 출신이었던 분께서 (일리노이) 처음으로 공화당을 설립하고 백악관에 들어섰다는 것을 잊어서는 안 됩니다 (번역자 주: 링컨). 우리는 공화당의 설립 이념인 자주, 개인의 자유, 그리고 국가 단합을 기억해야 합니다. 이 가치들은 우리 모두가 공감하며 함께 할 수 있는 가치들입니다. 오늘 민주당이 승리했지만 우리는 이 승리를 더욱 겸손 하라는 국민의 채찍질로 받아들이며, 미국을 양 극단으로 갈랐던 대립된 가치들을 모두 회복하고 앞으로의 발전을 향해 함께 나아가려 합니다. 링컨이 현재의 미국보다도 갈라졌던 국가를 앞에 두고 말했듯이, “우리는 적이 아니라 친구입니다. 열정이 우리의 우정을 시험할지라도 우리는 서로에 대한 애정을 잊어서는 안됩니다.” 아직 저를 지지하지 않는 사람들을 위해 저는 열심히 일할 것입니다. 오늘 저는 여러분의 표를 얻지 못했을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저는 당신들의 목소리를 듣고 있으며, 당신들의 도움을 필요로 합니다. 저는 당신들의 대통령입니다.

And to all those watching tonight from beyond our shores, from parliaments and palaces to those who are huddled around radios in the forgotten corners of our world our stories are singular, but our destiny is shared, and a new dawn of American leadership is at hand. To those who would tear this world down we will defeat you. To those who seek peace and security we support you. And to all those who have wondered if Americas beacon still burns as bright tonight we proved once more that the true strength of our nation comes not from our the might of our arms or the scale of our wealth, but from the enduring power of our ideals: democracy, liberty, opportunity, and unyielding hope.
바다 너머 국회 의사당에서, 성에서, 혹은 잊혀졌던 지구의 구석구석에서 라디오 앞에 옹기종기 모여 저희를 지켜보고 있던 모든 분들께 드리고 싶은 말이 있습니다. 우리 모두는 각자 다른 이야기를 지니고 있지만 같은 운명을 가지고 있습니다. 앞으로 미국의 지도력에는 새로운 날이 밝을 것입니다. 이 세계에 분열을 가져오려는 자들이여, 우리는 당신들을 격파할 것입니다. 평화와 안녕을 바라는 자들이여, 우리는 당신들에게 원조를 보낼 것입니다. 오늘 우리는 미국의 등불이 꺼지지 않았나 우려했던 자들 모두에게 미국의 힘을 또 다시 입증했습니다. 미국의 참된 힘은 미국의 무기나 부에서 오는 것이 아니라 꺼지지 않는 미국의 이념들, 민주주의, 자유, 기회, 그리고 굽히지 않는 희망에서 오는 것입니다.

For that is the true genius of America that America can change. Our union can be perfected. And what we have already achieved gives us hope for what we can and must achieve tomorrow.
이것이 바로 미국의 참된 자질입니다. 미국은 계속 변화할 수 있습니다. 우리의 결합은 더욱 더 완전해질 수 있습니다. 그리고 우리가 이미 이룬 것들을 뒤 돌아 보았을 때, 앞으로 이룰, 그리고 이루어야 할 것들에 대한 희망이 가득합니다.

This election had many firsts and many stories that will be told for generations. But one thats on my mind tonight is about a woman who cast her ballot in Atlanta. Shes a lot like the millions of others who stood in line to make their voice heard in this election except for one thing Ann Nixon Cooper is 106 years old.
이번 선거에서 역사상 처음으로 행해진 일들도 많으며, 앞으로 대대로 전해질 이야기들도 많았습니다. 하지만 오늘 밤 특히 제 마음 속 깊이 새겨진 이야기는 아틀랜타에서 투표를 한 여성의 이야기입니다. 그녀는 오늘 줄을 서 투표를 하여 자신의 권리를 행사한 수 많은 국민들과 같은 한 국민입니다. 단 하나 다른 점이 있다면 앤 닉슨 쿠퍼 씨는 106세라는 점입니다.

She was born just a generation past slavery; a time when there were no cars on the road or planes in the sky; when someone like her couldnt vote for two reasons because she was a woman and because of the color of her skin.
그녀의 조상은 노예였습니다. 그녀가 태어난 시기에는 길에 차도 없었으며, 하늘에는 비행기도 없었습니다. 그녀가 태어난 시기에 그녀는 두 가지 이유 때문에 투표를 할 수가 없었습니다. 첫째는 그녀가 여성이었기 때문에, 그리고 둘째는 그녀가 백인이 아니었기 때문이었습니다.

And tonight, I think about all that shes seen throughout her century in America the heartache and the hope; the struggle and the progress; the times we were told that we cant, and the people who pressed on with that American creed: Yes we can.
그리고 오늘 밤, 저는 그녀가 미국에서 살았던 한 세기 동안 겪었던 모든 변화들을 생각합니다. 그녀가 겪었던 가슴앓이와 희망들, 좌절과 발전, 그리고 안 된다고, 할 수 없다고 말하는 모든 사람들을 제치고 앞으로 나아갔던 미국의 모습을 말입니다. 우리는 할 수 있습니다.

At a time when womens voices were silenced and their hopes dismissed, she lived to see them stand up and speak out and reach for the ballot. Yes we can.
여성분들의 목소리가 묵살되고 그녀들의 희망들이 무시되던 시기가 있었습니다. 쿠퍼씨는 살아서 여성들이 일어나 큰 목소리로 외치고 투표 용지를 향해 손을 뻗는 것을 보았습니다. 우리는 할 수 있습니다.

When there was despair in the dust bowl and depression across the land, she saw a nation conquer fear itself with a New Deal, new jobs and a new sense of common purpose. Yes we can.
더스트 볼 (30년대 미국의 대초원에 휘몰아쳤던 모래 바람)의 절망이 만연하고 전국 각지에 퍼진 공황이 있던 시기에, 그녀는 뉴딜로 모든 공포를 극복하고 새로운 직장을 창출하여 모두가 하나된 목적으로 일어서는 미국을 보았습니다. 우리는 할 수 있습니다.

When the bombs fell on our harbor and tyranny threatened the world, she was there to witness a generation rise to greatness and a democracy was saved. Yes we can.
진주만에 폭탄이 떨어지고 독재의 공포가 세계 각지를 위협할 때, 그녀는 한 세대가 위대한 업적들을 이루며 민주주의를 구하는 것을 보았습니다. 우리는 할 수 있습니다.

She was there for the buses in Montgomery, the hoses in Birmingham, a bridge in Selma, and a preacher from Atlanta who told a people that We Shall Overcome. Yes we can.
그녀는 몽고메리의 버스들(번역자 : Rosa Parks로사 파크가 버스에서 유색인종의 차별을 거부했던 사건), 버밍햄의 호스질(번역자 : 유색인종의 평등권 운동 당했던 치욕), 그리고 아틀랜타의 목사(번역자 : 마틴 루터 ) 우리는 모두를 극복할 것입니다,” 라고 말하는 것을 보았습니다. 우리는 있습니다.

A man touched down on the moon, a wall came down in Berlin, a world was connected by our own science and imagination. And this year, in this election, she touched her finger to a screen, and cast her vote, because after 106 years in America, through the best of times and the darkest of hours, she knows how America can change. Yes we can.
그녀가 살아 있는 동안 인류는 달을 정복했습니다. 베를린 장벽이 무너졌습니다. 세계는 인간의 학문과 상상력으로 하나가 되었습니다. 그리고 올해, 이번 선거에서 그녀는 화면을 향해 손을 들어 그녀의 투표권을 행사했습니다. 미국에서 희망적이었던, 그리고 좌절스러웠던 시기 모두를 경험하며 106년 인생을 살아오는 동안, 그녀는 미국이 변화할 수 있다는 것을 누구보다도 잘 알고 있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할 수 있습니다.

America, we have come so far. We have seen so much. But there is so much more to do. So tonight, let us ask ourselves if our children should live to see the next century; if my daughters should be so lucky to live as long as Ann Nixon Cooper, what change will they see? What progress will we have made?
미국인들이여, 우리는 너무나도 많은 것을 이루었습니다. 너무나도 많은 것을 보았습니다. 하지만 앞으로 해야 할 일들이 아직 많이 남아있습니다. 그러니 오늘 밤, 우리 모두 자문해 봅시다. 우리의 아이들이 자라 다음 세기를 보게 된다면, 혹은 제 딸들이 앤 닉슨 쿠퍼 씨만큼 오래 사는 행운을 누릴 수 있다면, 그녀들은 무슨 변화를 목격하게 될까요? 우리는 어떠한 발전을 이루었을까요?

This is our chance to answer that call. This is our moment. This is our time to put our people back to work and open doors of opportunity for our kids; to restore prosperity and promote the cause of peace; to reclaim the American Dream and reaffirm that fundamental truth that out of many, we are one; that while we breathe, we hope, and where we are met with cynicism, and doubt, and those who tell us that we cant, we will respond with that timeless creed that sums up the spirit of a people.
이제는 우리가 그 질문에 답할 차례입니다. 바로 지금이 우리의 순간입니다. 우리의 시간입니다. 우리의 시민들이 다시 열심히 일 하고 아이들을 위해 기회의 문을 활짝 열어야 할 시기입니다. 다시 부를 축적하고 평화의 가치를 널리 이룩해야 할 시기입니다. 아메리칸 드림을 다시금 재생하고 우리의 변하지 않는 진실을 다시 인지해야 할 시기입니다. 우리는 다수이지만 하나된 마음으로 숨을 쉬며 꿈을 꿉니다. 의심과 냉소 앞에서, 우리에게 안 된다고 말하는 자들 앞에서, 우리는 모든 자들의 영혼을 하나되게 하는 그 불변의 가치로 답할 차례입니다.

Yes We Can. Thank you, God bless you, and may God Bless the United States of America.
우리는 할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부디 신의 가호가 당신의 가정과 미합중국에 있기를.



 

Posted by 플로우 강원화

<마인드세트> _ 존 나이스비트 지음.


저자가 제시하는 11가지 마인드세트를 통해 미래의 그림을 이해할 수 있다는 것은 참으로 흥미진진하고 매력적이다.그러나, 이 책에서 소개하는 마인드세트 11가지를 단순히 알고 이해하는 것 만으로는 불가능하다.그것을 내 삶에 주도적으로 적용할 수 있을 때 비로서 미래의 그림을 내 눈으로 볼 수 있을 것이다.

각각의 마인드세트가 무엇을 의미하는지.. 내 생활에 어떤 유익을 줄 수 있는지? 질문 속에서 무조건적인 수용이 아닌, 주도적 적용이 필요하다. 마인드세트를 삶에 적용하는 것도 하나의 표준을 만다는 과정이 될 수 있겠다. 세상을 바라보는 나의 표준으로서 기능할 수 있을 때 참 의미를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11가지 마인드세트 핵심 요약과 유익

[set1] 아무리 많은 것들이 변한다 해도 대부분은 변하지 않는다.

-변하는 것은 대부분 무엇(what/본질)이 아닌 어떻게(how/수단)의 문제

-어떤 변화 앞에서 이것이 근본적인 변화(구조)인지.. 일시적 유행(컨텐츠)인지 분별하는데 도움

-변화에 불안해 하거나 판단없이 휩쓸리지 않고, 선택.


[set2] 미래는 현재에 있다.

-미래를 알기 위해서는 현재를 알아야 한다. 우리가 지금 하고 있는 일이 미래를 결정한다

-지금 우리사회의 모습, 가고 있는 방향, 일어나고 있는 일에 지혜로운 관심을.


[set3] 게임스코어에 집중하라.

-현재를 이해하는 근거로 실제 행동과 사건을 보라.

-현실성이 없는 주장이나 모순된 정보들 속에서 누구의 말을 믿을 것이 아니라 내가 검증/판단하고 책임질 것.


[set4] 언제나 옳을 필요는 없다.

-누가 옳은가가 아니라 무엇이 옳은가?를 질문하라

-반드시 옳아야만 한다는 강박에서 벗어나면 나는 무엇이든지 상상하고 제안할 수 있다.

-과감하게 시도하라.


[set5] 그림 퍼즐처럼 미래를 분석하라

-살면서 깨닫게 되는 작은 통찰(익은과일/퍼즐조각)을 모으고 맞춰가다 보면 하나의 큰 그림(미래)가 보인다.

-이질적인 조각들 사이에서 연관성 속에서 새로운 기회를 발견하라.


[set6]  너무 앞서서 행동하지 말라

-리더란 앞서 가는 사람이 아니라 이끌어 가는 사람이다.

-언제나 시장(소비자)를 염두해 두라. 공감과 이해가 중요하다


[set7] 변화에 대한 저항은 현실의 이익 앞에 굴복한다

-누군가를 변화시키고자 한다면 그들이  변함으로 얻을 수 있는 유익을 보여주라

-스스로 변하고 싶다면 그것을 통한 유익을 생각하라.


[set8] 기대했던 일은 언제나 더디게 일어난다.

-무엇을 기대하는냐에 따라 여유를 가지고 기다리거나 혹은 포기하거나 선택

-때로 예상은 지나치게 낙관적이다


[set9] 성과를 얻으려면 기회를 활용하라

-기업가 정신, 중요한 것은 기회를 알아채는 능력과 준비된 마음가짐.

-기회를 발견했다면 변화에 두려움 없이 최대한 빨리 시작하라.


[set10] 덜어낼 수 없다면 더하지 말라

-세상에 일어나는 모든 일에 관심을 가질 수 없다.

-지식을 얻고 싶담녀 날마다 무언가를 배워라. 지혜를 얻고 싶다면 날마다 무언가를 버려라.

-우선순위, 핵심카테고리의 제한 두기


[set11] 기술의 생태학을 명심하라

-새로운 기술의 출현은 언제나 사회의 변화를 불러온다.

-기술과 우리를 연결하는 핵심요들간의 관계를 파악할 수 있어야 한다.

-이를 위한 질문3가지, 개선되는 것은 무엇인가? 사리지는 것은 무엇인가? 대체되는 것은 무엇인가?

-하이테크, 하이터치!!! 기술과 감성!

Posted by 플로우 강원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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