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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우~! 지난주에 지원했던 한국여성재단 기자단 선정결과가 발표되었습니다
으흐흐~~~. 저 뽑혔어요!!! ^^ 정말 기분이 좋습니다.

사실, 오늘 선정결과가 발표되는 날이고, 뽑힌 사람에게 개별적으로 연락을 준다고 해서 기다리다가
연락이 없길래 떨어진 줄 알았습니다.

오전 강의와, 회의를 마치고 집으로 돌아와서 혹시나 하는 마음에 노트북을 켜자마자 여성재단홈페이지에 들어가봤답니다. 공지글을 클릭하면서도 혹시나~ 하는 마음보다, 내 이름이 없어도 서운해 말아야지~ 하는 다짐이 더 컸답니다.

그런데, 선정자 명단 처음에 저의 이름 '강원화'를 보고는, '와~!!!'하고 기쁨의 탄성을 질렀습니다.
정말이지 대학시험 합격여부를 확인하는 기분처럼. 떨렸습니다.ㅋㅋ
참으로 오랜만에 합격(?)의 기쁨을 만끽합니다. ㅎㅎㅎ

앞으로 열심히 즐겁게 하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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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플로우 강원화

몸도 마음도 가득했던 지난 한 주를 돌아보니, 선물꾸러미를 잔뜩 받아든 것처럼 차오르는 감사함으로 기도하게 됩니다. 삶은 언제나 충만할 수 있음을 깨닫습니다.^^



10월 5일 월요일,
-여성, 특히 직장여성의 삶을 돕는 책 출간에 대한 제안을 받고 북매니저 분과 미팅이 있었다. 책 출간에 대한 생각은 언제나 있어 왔던 터라, 반갑고 감사한 제안이었다. 10년전 나의 꿈 리스트에 35세에 첫 책을 내고 싶다는 소망을 적었는데, 이렇게 이루어지나? ㅎㅎ  설레임이나 기대만큼 중요한 것은 '지금이 자연스러운 나의 때인가?' 에 대한 내면의 명료함일 것이다. 자연스러운 나의 리듬을 따른다면, 지금이 아니어도 좋다~.^^

-'나살림' 코칭과정을 통해 귀한 인연을 맺은 한 분과 '헤이리'에서 즐거운 데이트가 있었다. 20여년의 나이를 초월하여 존재대 존재로 만나는 따뜻한 만남이 감사하다. 그분을 만날 때 마다, (그분이 생각하시는 것 이상으로) 참으로 깨끗하고 맑은 분임을 실감하게 된다. ^^ 그에 비추인 내 모습을 돌아보며 또 성장한다.

-스투코칭2기 과정에 참여하실 분들과의 사전 미팅이 있었다. 여의도! 내가 사회생활을 처음 시작한 곳이라 나에겐 언제나 처음같은 설레임을 주는 곳이다.  그 곳에서 코치로서 첫 걸음을 시작하시는 분들을 만났다. 언제나 처음, 시작은 감동적이다.

10월 6일(화요일) 
-스투코칭(WC코칭/코치입문과정) 2기가 출발했다. 즐거움과 순수함의 에너지가 충만하신 분들과 3시간 내내 행복한 에너지 속에 있었다. 다음주 부터는 경이로운 인연을 통해 1분이 더 합류하신다.^^ 세상에 우연이란 없다. 그리고 되어질 것은 된다.^^*

10월 7일(수요일)
-서울시립대학교 나살림 코칭 3주 과정. 이른아침 집을 나서며 자는 혁이를 깨워 어린이집에 보내느라 조금 힘이 들었다. 그럼에도 울음이 짧은 혁이는 금방 엄마를 이해하고 돌아선다. 오호포노포노로 가득 사랑과 평화를 채운다. 참여하시는 분들의 눈빛과 마음이 점점 더 가까워지고 있음을 느낀다. 과정이 끝난 후에도 리프레쉬 과정을 진행하자는 선생님의 제안.. 나의 의도는 저절로 움직이고 있다.^^

-스투코칭 과정을 마치신 분들과 함께 하는 스투코칭add(코칭학습심화/셀프코칭훈련과정) 첫 시간, 점점 더 깊어지는 그분들의 에너지, 서로간에 쌓여가는 신뢰와 사랑이 느껴진다. 함께함의 파워를 실감하며 코치로서의 탁월함이 꿈틀꿈틀.. 곧 자연스럽게 흘러갈 것임을 믿어 의심치 않는다.

10월 8일(목요일)
-통합코칭연구소(ICI) 연구모임. ICI는 내가 코치로서 자기기만에 빠지지 않고, 새로운 에너지에 깨어있도록 만드는 강력한 시스템이 된다. 깨끗하고 명료한 대화 속에 향후 연구방향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고, 다음주 부터는 한층 구체화된 연구가 진행될 것으로 기대한다. 연구원들간에 조금씩 친근해지는 에너지 교감..^^ 

10월 9일(금요일)
-인천YWCA, 청년뉴스타트 프로젝트 강의, 이번기수부터 4시간 연강이다. 취업을 앞두고 진정한 자신의 모습을 발견하는 한편, 현실적으로 이력서와 자기소개서 작성을 통해 취업 준비를 돕는다. 미래에 대한 비전과 냉정한 현실을 직시하는 것 모두가 필요한 그들과 함께 하며, 4시간도 아쉬운 마음이 든다.^^ 

10월10일(토요일)
-교회 집사님내 집들이 초대를 받았다. 편안한 자리에서 오랜만에 우리부부 옛이야기도 하며 참 많이 웃고 즐겼다. 맛나는 음식과 맛있는 대화, 다음엔 우리가 '맛있는 초대'의 주인공이 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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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플로우 강원화

여성들을 위한 코칭프로그램을 진행할 때, 제가 특히 강조하는 대목이 <여성의 잠재력과 21세기 가능성>에 대한 부분입니다. 이 내용을 다룰 때 마다 많은 여성 참가자 분들이 '여성으로서 나'에 대해 새로운 시각으로 바라보게 되는 계기가 된다고 하십니다.

오늘도 참가자 중 한 분이 "세 아이를 키우면서 나 스스로 여러면에서 많이 성장하고 있다고 느끼고만 있었는데, 그것이 실제로 세상에서 필요한 능력이자 중요한 잠재력이라는 생각을 하니 많이 뿌듯하다"는 말씀을 하셨습니다. 모르고 있었던 것은 아니지만, 그것의 실질적인 파워와 가능성을 새롭게 보게 되신 것 같아 저도 기뻤습니다.^^ 

아래 내용의 6가지 핵심키워드는, <직관/감성/커뮤니케이션/유연함/관계_네트워크/멀티테스킹>입니다. 이것은 여성과 관계없이 21세기 리더들에게 요구되는 핵심역량입니다. 여성들은 이런 역량을 발휘할 씨앗을 품고 태어났고, 이 시대는 여성들에게 어느때 보다 큰 기회의 문을 열고 있습니다.


<여성의 잠재력과 21세기 가능성>


1. 6감(肉)과 뛰어난 직관의 힘

마음을 읽는 여자의 특별한 능력, 온몸으로 에너지를 느끼는 민감함.

뒤에도 눈이 있는 여자. 말 못하는 아이들의 비언어적 요구를 알아채는 엄마

여성은 이성적, 논리적 사고를 뛰어넘어 사물의 본질을 꿰뚫는 ‘직관의 힘’이 뛰어나다.

>>직관은 21세기 영성과 의식의 시대에 요구되는 탁월함

 

2. 감성, 정밀한 정서탐지기

태어날 때부터 여자는 타인의 정서적 반응에 예민하며 감수성이 뛰어나다.

얼굴표정, 목소리, 분위기, 다양한 신체언어를 세밀하게 읽고 관찰할 수 있다.

>>21세기 리더들에게 요구되는 자질 1순위-감성지능(EQ)

 

3. 언어, ‘통’하는 커뮤니케이션의 귀재

실제로 여자의 뇌는 커뮤니케이션을 담당하는 중추가 남성에 비해 상대적으로 크다.

여성은 언어 기능을 담당하는 좌뇌뿐 아니라 우뇌에도 언어기능이 있다.

남자들은 하루에 7,000, 여자들은 20,000개 단어를 사용한다. 대화를 즐긴다.

>>‘발전적 수다’의 힘이 세상을 바꾼다. – 21C 소비자의 힘

 

4. 유연함, 조정과 화해의 주역

여성은, 본성적으로 전쟁보다는 평화를, 경쟁보다는 협력을 추구한다.

타고난 유연함으로 분쟁을 조정하고 화해와 통합 이끌어 내는 능력이 탁월하다.

배우지 않아도 남자아이는 전쟁놀이, 여자아이는 소꿉놀이~

>>인류의 본성은 '평화와 사랑'을 원한다.

 

5. 관계, Network 의 달인

대부분의 여자들은 사회적으로 조화를 유지할 수 있는 본능이 내재화되어 있다. 여성들이 사회관계성이 더 뛰어나다. 성장기에 사회적 관계 맺기에서 문제를 일으키는 경우는 남자아이들이 8배 이상 높다. 여성들의 모든 탁월함은 관계를 위한 것이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21세기는 질적, 양적으로 폭넓고 긴밀한 관계의 망이 경쟁력.

 

6. 숙련된 멀티테스킹 능력

한번에 다섯 가지 일을 할 수 있는 여성.

남성의 계단적 사고, 한가지만 집중 vs 여성의 거미집 구조의 사고, 전체를 봄

인류의 발달과정에서 여성들에게 자연스럽게 숙련된 능력

전업주부 시기는 멀티테스킹 능력을 숙련하는 최고의 기간

>>21C 기업의 인재상 멀티테스킹이 가능한 사람

(by 여성코칭연구소 강원화코치)


21세기에 '여성'이라는 이름은 남&녀의 생물학적인 '차이'를 뛰어넘어 '시대가 요구하는 잠재력' 그 자체입니다. 물론, 가능성에 대한 기대와 설레임만큼이나 현실적인 모순, 남아있는 자타의 고정관념 등 넘어야할 장애물이 있습니다. 그러나 장애물이 있다고 해서 시대의 흐름이 달라지는 것은 아닙니다. 
현실을 직시하되 꿈과 비전을 잃지 않는 것이 동시에 필요합니다. 모든 것은 나로부터~ 시작되듯 여성의 잠재력을 어떻게 얼마나 발현하는가는 여성, 자신들에게 달려있습니다.

세상은 남녀를 떠나 인류에게 조금 더 따뜻하고, 조금 더 인격적이 되라고 요구합니다. 머리뿐 아니라 마음을 쓰고 다스리는 것을 강조하고, 무엇보다 자연스러운 존재에서 묻어나는 '진정성'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이제 여성은 진정으로 자기다워질 필요가 있습니다.  

저는 자신의 위대한 잠재력을 믿고, 그것을 깨워 세상에 아름답게 기여하며 살기를 원하는 모든 여성들과 함께 하고 싶습니다~. ^^* 행복한 여성, 아름다운 세상, 원더풀라이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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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플로우 강원화

9월1일,

부서지는 아침햇살에 깨어나 오늘도 내 삶에 새로운 하루를 시작합니다.

내가 경험하는 모든 순간을 허락하신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지금 이 순간이 '내 생에 마지막순간이자 영원'임을 알게 하신 주님.

모든 것이 지금 있는 그 자체로 완전함을,

삶은 한 순간도 무의미하지 않음을,


생각이 아닌 몸으로 경험하게 하신 주님

그리하여, 매 순간을 온전한 나로, 사랑으로 존재하게 하신 주님.

사랑합니다. 

오늘도 나로 하게 하지 마시고, 모든 것 주님의 뜻으로 하게 하소서~.


오늘은 <한살림 활동가 그룹코칭> 이 시작되는 날입니다. 또 새로운 분들을 만나 함께 하는 작업이 기대가 됩니다. 새벽에 일어나 몸도 마음도 새롭게 하고, 미리 받은 참석자 명단을 한분한분 들여다 보면서, 호오포노포노를 했습니다. 언제부터인가 고객을 향한 호오포노포노가 자연스럽게 흘러나옵니다.^^ 사랑과 평화의 에너지를 보내는 것이 제게 더 큰 기쁨임을 본능적으로 알게 된 것이지요. ^^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나의 평화~.

아침 저녁으로 선선한 바람에 옷깃을 살짝살짝 여미게 되고, 자주 파란 하늘을 바라보게 되는 가을입니다.
몸도 마음도 건강 건강! 챙기시고요~. 이 가을, 여러분이 기대하시는 그것을 경험하게 되시길 축복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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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플로우 강원화
Coaching Style in 'EveryBeing'
 
코칭을 바라보는 관점을 크게 두가지로 나누어 볼 수 있습니다.

1) 도구적 관점
- 코칭을 새로운 하나의 방법으로 여기고, 무엇을 하기 위해 코칭스타일로 방법(Doing)의 변화를 강조
 
2) 존재적 관점
-코칭을 인간의 근본적인 본성의 차원에서 이해하고, 타고난 존재 그 자체로 자연스러운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하는 새로운 사고방식 존재방식으로 보며, 삶의 근본적인 변화를 통해 자연스러운 방법의 변화가 가능해짐.

WCCF, 여성코칭연구소 그리고 제가 알고 있고 적용하고 있는 코칭은 존재적관점에서 출발합니다. 존재적관점에서 코칭을 이야기하지 않는다면, 코칭을 통해 삶의 근본적인 변화가 가능하다고 감히 말할 수 없을 것입니다.

코칭의 가치는 단순히 인간의 잠재력을 끄집어 내는 탁월한 도구적 가치에만 머무는 것이 아닙니다.
진정한 코칭의 파워는, 도구적 가치를 넘어서 인간의 본성을 터치하는 존재적관점에서 
새로운 삶의 방식, 새로운 존재의 방식 그 자체입니다

언젠가 모든 사람들이 코칭이 추구하는 근본적인 삶의 방식에 익숙해 진다면
그때는 진정 코칭이 아니어도 좋을 것입니다. ^^


 

우리가 정립한 코칭은
낡은 행도모델에 뿌리를 둔 교습방식으로
오랫동안 관행적으로 사용되던 코칭개념이 아닌
완전히 새로운 개념의 코칭이다.

그러한 코칭이 요구하는 가치들을 거부하는 사람들은
아직도 코칭에 대해 저항을 하고 있지만,
코칭은그 기초가 다져져 널리 보급되고 있다.

코칭은 사고방식인 동시에 존재방식이다.
 
코칭과 연관된 가치, 태도, 존재방식 등의 용어가
직장에서, 가정에서, 개인생활에서 인간관계의 기본방식으로 자리잡는 날
'코칭'이라는 말은 우리의 사전에서 완전히 사라질 것이다.
 
-존 휘트모어-
Posted by 플로우 강원화

안녕하세요. 강원화코치입니다. 오늘은 여성코칭연구소 대표코치로서 인사드립니다.^^
여성의 탁월함을 통해 세상을 아름답게 살리는 여성코칭연구소(이하, 여코연)에서 2009년 6월 25일(목요일)   <여성코칭강좌>를 시작합니다. 자신의 타고난 존재 그대로 자연스럽고 행복한 삶을 누리시길 원하는 모든 여성들을 초대합니다.^^  

<WCI - 제1회 여성코칭강좌>
'21세기 여성과 코칭의 만남' -  

 
'21세기는 여성의 시대' '인류역사상 여성들에게 이처럼 우호적인 시대는 없었다!'
21세기가 시작되기 이전부터 '여성시대의 도래'에 대해 많은 기대와 찬사들이 있어 왔습니다. 그 기대는 지금도
유효하고 더욱 커지고 있는 가운데, 많은 여성들이 남녀의 성벽을 허물고 시대의 새역사들을 써내려가고 있으며, 여성들의 자아실현 욕구는 점점 더 강렬해 지고 있습니다. 그야말로 시대가 여성을 요구하고, 여성들이 열망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특히 그 당사자인 여성들이 이런 상황을 체감하고 있을까요? 이러한 말들이 아직도 일부 특별한 여성리더들에게만 해당되는 화려한 수식어로 인식되고 있다면, 그 이유는 무엇일까요?

 <여성코칭강좌>는, 이시대를 살아가는 여성들이 시대의 흐름을 정확하게 바라보고, 그 속에서 자신을 향해 열려있는 많은 기회와 가능성을 발견할 수 있도록 돕는 열린 강좌입니다. 궁극적으로, 여성의 존재로 창조된 자신이 얼마나 탁월하고 무한한 가능성을 가진 존재인지를 발견하고, 자신이 진정으로 원하는 인생을 살도록 돕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특히, 인간 내면의 위대한 힘을 깨우고 근본적인 삶의 변화를 이끌어내는 강력한 도구이자 삶의 방식인 '코칭(Coaching)' 을 여성들의 삶에 적용, 접목함으로써 원하는 것을 실질적으로 가능하게 하는 원리와 방법들을 찾아갑니다. 

제1회 여성코칭강좌는 <21세기 여성과 코칭의 만남> 을 주제로 진행됩니다.
'21세기와 여성, 그리고 코칭의 만남'은 어느 노래말처럼 결코 우연이 아닙니다. 이 세 개의 원에 교집합을 이루는 것은 과연 무엇일까요? 그것은 바로 '여성의 잠재력-여성성' 입니다. 시대가 필요로 하는, 여성들에게 이미 내재되어 있는 여성성, 그것을 깨우는 강력한 도구로서 코칭의 만남은 그 자체로 파워풀합니다.
 

세상은 인류의 진보와 발전을 위해 여성의 행복과 잠재력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여성은 자기 존재의 실현을 통해 세상에 기여할 아름다운 책임이 있습니다. 그것은 여성들의 열망이기도 합니다. 그 열망을 여코연의 <여성코칭강좌>에서 뜨겁게 나누기를 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세부내용 안내>

-일시 : 2009년 6월 25일(목요일) 오전 11시 ~1시
-장소 : 성공을 도와주는 가게(2층 / 19호) *약도클릭: http://www.successshop.co.kr/
-강의 : 강원화 코치 (여성코칭연구소 대표) *프로필 보기
-비용 : 1만원(장소비,음료비,자료비용) *강의는 무료로 진행됩니다
-입금 : 국민은행 / 417801-04-006683 / 이안나(여성코칭연구소)
-신청 : 선입금 후 확인댓글 및 전화 -> 신청완료  *장소비 예약관계로 입금후 환불/이월이 불가합니다.
-문의 : 여성코칭연구소 www.womanspace.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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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성코칭연구소(WCI)는 세계적 수준의 코칭을 지향하며, 특히 '여성코칭'을 전문적으로 연구하고, 여성을 위한 맞춤 코칭프로그램을 개발/보급하는 국내 최초, 유일의 단체입니다.

 *<여성코칭강좌>를 통해 더 많은 여성들과 연구성과들을 공유하는 것은 물론, 여성들의 더 큰 행복과 삶의 성취를 돕는 최고의 '여성코칭프로그램'을 소개할 예정입니다.

 *코칭강좌 시간은 여성들의 다양한 라이프사이클을 고려하여, 격월에 한번씩 오전(11시~1시) . 오후(저녁 7시 30분~9시30분)로 나누어 진행되며, 6월 강좌는 오전에, 7월 강좌는 오후에 열립니다.  


Posted by 플로우 강원화


나름대로의 깨달음을 얻어 그 깨달음을 나누고 싶어 시작한 여정이었습니다.
그 여정의 끝에는 막연하지만 성공이라는 것을 그려두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그 여정의 7번째 항해에서 '보물'을 건져 올렸습니다.

그 전의 항해에서는 삶의 변화 과정에서 만나는 강력한 유혹들에 빠져있었나 봅니다.

내가 아닌 것에서 나를 찾고,
충분히 느끼기를 거부하고,
결과를 억지로 만들어내려고 했었다는 것을
비로소 알게 되었습니다.

그 알게 된 것이 진정한 앎인지 아닌지는 더 시간이 흘러봐야 알겠지만요.

비록 진정한 앎이 아니라고해도
예전처럼 다시 나를 괴롭히더라도,
힘겹게 하더라도,
화를 만들어내더라도
답답해하거나 슬퍼하지 않으렵니다.
또한 답답해해도 슬퍼해도 그런 나를 용납하겠습니다.

그동안 내가 원하는 것을 전하기 위해 내 말만 하고 있었습니다.
경청하고 모든 것을 이해한다고 착각을 하고 있었습니다.

단 한사람의 마음도 진정으로 알아주지 못하면서
모두의 마음을 안다고 착각하고 있었습니다.

 소통이 되지 않아 속상해하면서도
그 이유가 나에게 있었음을 알지 못했습니다.

모든 해답은 나에게 있다는 것을 알고 있으면서도
외부에서 해답을 찾으려 했습니다.

머리로 아는 것을 가슴으로 안다고 착각을 하고 있었습니다.

상대가 감정을 자연스럽게 풀게끔 받아주었어야 하는데 그러하질 못했습니다.
내 감정을 자연스럽게 풀도록 풀어줬어야 하는데 그러하질 못했습니다.

그 두 감정들이 충돌하여 커다란 파장을 일으켰습니다.
그 파장으로 인하여 상처를 받기도 하고 주기도 하였습니다.

이제

언제까지가 될런지는 모르겠지만 당분간 많은 것을 내려놓아야겠습니다.
누군가를 판단하는 일이나 누군가를 도와주어야 한다는 생각이나 나는 완전하다 같은 생각들......
과도한 해석을 덧붙이지 말고 그냥 있는 그대로 잠시 머물러보아야겠습니다.

7주동안 함께 하며 누군가의 눈에는 아웃사이더로써 보여지기도 하고
누군가의 눈에는 고정관념과 편견에 둘러싸인 사람으로 보여지기도 했었던 것 같습니다.
예전 같으면 누군가 날 비판하면 왜 비판할까 생각하며 나를 괴롭혔던 것 같습니다.

이제 그냥 받아들입니다.
그냥 놓아버립니다.

툭~~~

- 스투코칭(#7) 과정 후 S님의 후기 -


*지난 시간, '한 남자의 아름다운 눈물'이 많은 사람들에게 감동을 주었습니다. 한 '존재의 진정성' 만큼 강력한 것은 없음을 다시한번 인식하게 됩니다. 한편의 시를 읽는 듯한 감동과 여운을 주는 귀한 글입니다.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나의 평화~.

Posted by 플로우 강원화



나날이 높아가는 코칭에 대한 관심과 진짜 코칭을 경험하기 원하시는 분들의 깊은 열망을 담아 6월부터 3개월간 Supreme Life Coaching 시리즈를 진행합니다. 코칭이 국내에 소개된지 10여년이 흐른 현 시점에서 현대 코칭의 맥락과 그 탁월성을 경험하는 것은 매우 뜻깊은 일이 될 것입니다. 이번 코칭체험강좌는 상호협력코칭모델과 대화모델(1세대 코칭)의 맥락에서 진행되며, 자기 자신의 존재대로 살 수 있도록 돕는 <Life Boundary : 삶의 경계>를 주제로 진행됩니다. 앞으로 3개월간 Life Coaching을 테마로 하여, Life Boundary, Life Free, Rich Life 각각을 주제로 [코칭체험강좌]를 진행합니다. 인생의 근본적인 변화를 간절히 원하는 분들과 함께 합니다. "Now is the Time!"

-Supreme Life Coaching 시리즈 소개
-코칭이란 무엇인가? 무엇이 코칭을 코칭되게 하는가?
-기존 의식/명상 훈련과 코칭의 차별점, 기존의 자기계발과 코칭의 차별점
-라이프 코칭이란?
-삶의 경계란 무엇인가?
-삶의 경계가 중요한 이유 그리고, 삶의 균형(Life Balance)
-변화모델, 켄 윌버 4분면, 명료함의 중요성
-20분 Mini W/S : 코칭대화 나누기
-인식의 껍질Shell of Consciousness을 깨뜨리기 : 그 속의 진짜 '나'를 발견하기
-다시 나를 찾기 : 초점대로 인생이 바뀌어 감을 믿기
-Say "No!", Say "Yes!!" : 존재됨의 언어를 훈련하기
-Life Boundary 코칭 Demo
-경계를 구축하는 원리와 방법
-커뮤니케이션 경계, 인간관계 경계, 비즈니스 경계를 구축하기
-존재됨 그 자체의 힘

자세한 내용 보기 및 신청은 아래 WCCF카페를 참고해 주세요.
[제5회 코칭체험강좌] Supreme Life Coaching 1탄 - "Life Boundary" (World Class Coach Federation) |
Posted by 플로우 강원화


오늘은 제가 진행하고 있는 스투코칭 과정이 있는 날입니다.
과정을 준비하며 기다리는 시간, 오늘따라 유난히 기분이 더 좋네요.^^

참여하시는 5분 중 어느 한분도 시간이 남거나, 돈이 많거나, 여유가 있어서 과정을 시작 하신 것이 아니고, 오히려 치열한 삶의 과정 한 복판에서 누구보다 열심을 다하고 있는 분들임을 알기에, 매주 수요일 저녁 3시간을 내신다는 것이 얼마나 큰 일인지를 새삼 깨닫게 됩니다.

그만큼, 진정한 자신을 향한 탐구의 열정과 자유로운 존재의 춤을 추고자 하는 큰 열망은 감동적이고 경이롭기 까지 합니다. 진심으로 그 분들을 존경하고 축복합니다.

한분 한분의 얼굴이 스쳐지나갑니다.
지금 이순간 제 마음속에 진정한 감사와 사랑의 에너지가 가득 차 오름을 느낍니다.
(오늘 왜 이러지요? 지금 제 마음이 마치 사랑의 세레나데를 부르고 있는 것 같습니다~.ㅎㅎ)

세상의 스쳐 지나는 작은인연에도 결코 우연이란 없듯이
스투코칭을 통해 함께 하게 된 우리의 만남 또한 결코 우연이 아님을 저도 알고 그분들도 알고 있습니다.
지난 주, '강원화코치님을 만난 것이 새삼 감사하다'는 한 분의 말씀을 들으며 저 또한 감사했습니다.
함께 하는 시간을 통해 서로가 서로를 비추는 거울이 되어, 자신의 진짜 모습을 발견하고 성장하는 기쁨을 마음껏 누리기를 의도합니다~.

지난주 1단계(4주)과정이 끝나고, 오늘부터 2단계(4주)과정이 시작됩니다.
오늘은 마치고 처음으로 After(뒷풀이) 모임도 가질 예정입니다.
매 순간 그 자체로 완전함을 인식합니다. 모든 이해를 넘어선 평화와 사랑을 모두에게 전합니다~.

Posted by 플로우 강원화

코치도 코칭을 받는다. 당연한 말이죠? ^^ 저도 코칭을 받습니다.

('코치가 코칭을 한다, 고객이 코칭을 받는다' 라는 표현은 누가 누구에게 일방적으로 주고 받는 것이 아니라, 상호 동등한 파트너로서 co-Active 관계를 기본으로 하는 코칭의 본질을 생각할 때 적확하지 않은 표현이지만, 맥락을 이해하는 전제하에 편의상 이렇게 표현합니다)

코칭의 유익을 삶 속에서 실제로 경험하지 않고, 누군가를 코칭한다는 것은 옷을 입어본 적이 없는 디자이너가 옷을 만들고, 음악을 들어본 적 없는 사람이 작곡을 하는 것과 같겠지요? ^^


코치이기 이전에 한 사람의 존재로서 지속적으로 성장하고 성취하는데, 저에게 코칭은 역시 탁월한 도구입니다. 이렇게 직접 경험하고 삶 속에서 누리고 있기에 코치로서 코칭을 더욱 더 신뢰하고 사랑할 수 있는 것이구요~

최근 다시금 '내려놓음'에 대한 인식과 결단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고정된 관점과 인식의 틀을 내려놓음, 판단없음, 깨끗한 에너지, 100% 셀프익스프레션, 자신과 타인에 대한 깊은 인식과 사랑..이러한 성장의 기쁨을 누리는 저를 축하하고, 더 많이 사랑하기로 합니다. 지금의 있는 그대로의 저를 완전히 용납합니다. 나의 평화~.

Posted by 플로우 강원화
요즘 저는 내 외적으로 참으로 자연스러운 상태에 있습니다.

그 어느때 보다도 깊은 차원에서 '진정한 존재의 깨어남'을 생생하게 느낍니다. 또 하나의 두꺼운 '인식의 껍질'앞에서 그것을 회피하지 않고 직면하며, 껍질이 허물어 벗겨지는 과정을 담담히 지켜보고, 제 생애 또 한번의 중요한 성장과정을 지나고 있습니다.


지난 여름, 엄청난 고통의 상태를 경험했던 때와 달리 지금은 그저 담담히 관찰되고, 기대하며 지나고 있습니다. 일상생활은 더 자연스러워졌고, 일도 더 잘 되고 있습니다. ^^ 예전보다 말이 좀 줄었지만, 대신 에너지에 민감해 지면서 말하지 않아도 알게 되는 것들이 늘었습니다.

많은 것을 내려놓았음에도, 아직도 내려놓지 못했던 것들을 또 내려놓습니다. 그리고, 내려놓은 그 만큼 더 자유해집니다. 간절히 원했던 맑고 '깨끗한 에너지'로 나와 연결된 모든 것들을 하나로 느낍니다. 일상 생활 속에서 '평정심'과 '깊은 안정감'을 느낀다는 것이 어떤 것인지 기쁘게 경험하고 있습니다.

관찰되는 '나'(에고)에 대한 연민과 언제나 그자리에 존재하는 '나'(순수존재)에 대한 깊은 사랑을 느낍니다.
코치로서는 물론, 한 사람의 존재로서 이러한 성장과 변화가 더 큰 자유와, 행복, 풍요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제 에너지가 저를 만나는 사람들에게도 전해지기에, 최근 고객분들과의 코칭이 더욱 즐겁고 자연스러워지고 있습니다. 코치로서, 누군가의 삶이 더욱 탁월해지도록 돕기 위해 스스로 가장 먼저 해야할 것은 자신의 삶을 탁월하게 사는 것일 겁니다. 자신의 삶으로 증거가 되고, 존재 자체로 기여할 수 있는 진정한 코치가 되기 위해서 기꺼이 저의 삶에 헌신하는 저를 축하하고 축복합니다. ^^

앞으로 펼쳐질 많은 눈부신 날들을 기대합니다.  나의 평화~.



Posted by 플로우 강원화

강남에 독립 사무공간을 마련했습니다.
조금 더 몰입할 수 있는 새로운 환경이 필요하다고 느끼던 때에 알맞게 발견한 좋은 사무실입니다.
1인기업, 마이크로컴퍼니들을 위한 비즈니스센터 내에 사무실로 오늘 입주를 하였습니다.

오늘 경험한 결과로는 선택에 대해 무척 만족스럽습니다.^^
당분간은 이곳을 중심으로 개인 연구는 물론, 비즈니스도 더욱 효과적으로 진행할 수 있을 것이라 기대합니다.

또 하나, 오늘 저의 새로운 명함이 나왔습니다.
귀한 지인으로부터 선물로 받은 것이라 그 의미가 더욱 남다릅니다.
(이전의 명함도 지인으로 부터 선물 받은 것이었습니다. ^^)

 
오늘도 충분히 행복한 날입니다.^^
Posted by 플로우 강원화

TV, 신문, 책, 블로그, UCC..  오늘날은 더욱 다양한 미디어들을 통해서 연예인, 정치인 뿐 아니라 스포츠선수, 기업인, 예술가, 그리고 일반인까지 하루에도 수십명의 '스타'들이 떠오르고 있습니다. 

여러분들은 이 많은 자칭타칭 '스타'들 중에서 어떤 사람들에게 특별히 끌리시나요?

스쳐지나는 많은 인물 들 중 유독 그사람의 소식은 시선을 끌고, 한번더 읽어보게 되는 그런 사람이 있을 것입니다. 물리용어로 '공명'이라고 하죠? 코칭에서도 익숙하게 사용하는 표현입니다.

지난 주, 전국적인 TV 시청률 1위에 오른 프로그램이 있죠? 바로 피겨요정 김연아선수의 경기 중계프로였습니다. (저는 이제 그녀를 피겨여제라 부르고 싶습니다.^^) 쇼트에 이어 프리스케이팅은 자그마치 시간대 점유율 50%를 넘겼더군요. 대단했습니다 . 정말~(방송작가시절을 떠올려보면 모든 작가들이 열망하고 열망하는 마의 50% 입니다.ㅎㅎㅎ)

쇼트에서 세계신기록을 갱신하고, 프리에서는 점프실패에도 불구하고 높은 점수를 얻어 마침내 그녀는 우승을 하였고, 요정이 아닌 '피겨여제'의 눈부신 미소를 보여주었습니다.  

그녀의 경기장면을 지켜보는 내내 제가 그녀와 함께 빙판 위를 가르고 있는 느낌이 들 정도로 몰입되었습니다. 그녀의 경기가 있을 때마다 TV앞에 앉게 되고, 그녀와 관련된 기사를 찾아 읽게 되고, 그녀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고 싶어하는 저를 보니 어느새 저도 김연아선수에게 무한 공명하는 왕팬이 되었습니다. 그녀의 모습이 저의 내면에 있는 거침없는 열정과 공명, 증폭되어 제 삶에도 놀라운 힘을 발휘하고 있음을 압니다.^^*

무엇보다, 그녀를 통해 다시한번 깨달은 것은 '재능의 힘'입니다.

어떤 분야에게 진정한 성공을 거둔 사람들의 공통점은 자신의 재능을 꽃피웠다는 점이지요.물론, 상상할 수 없는 노력과 인내도 바탕이 되었겠지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만약 재능이 없었다면 그 이상의 노력과 인내를 투자했다해도 그러한 성공은 불가능했을 것입니다.

재능을 발견하고 그것을 꽃피우는 것은 자라는 아이들에게만 해당되는 것은 아닐 것입니다. 대부분의 부모들은 자녀들의 행복과 성공을 위해 일찍부터 아이들의 재능을 발견하기 위해 많은 관심을 기울입니다만, 자신의 재능에 대해서는 얼마나 관심이 있을까요? 이미 성인이 되어서 무슨 재능발견이냐고.. 하시는 분이 있으시다면, 재능을 따라 사는 사람들의 행복한 표정을 보세요.

재능이란, '신이 내린 선물'이라고 합니다. 그런데 그 선물이 무엇인지 발견하는 것이 쉽지가 않습니다. 그것을 발견하기 쉬운 재능에 대한 새로운 정의가 있습니다. 재능이란, 생산적인 사고, 감정, 행동의 반복적인 양식으로 쉽게 말해 평소에 자주 흔히 나타나는 반복적인 행동을 말합니다.(book 유능한관리자)   

생활 속에서 반복적으로 나타나는 생산적인 사고나 행동이 있습니까? 
내가 일하는 분야, 맡고 있는 역할에서 요구되는 사고나 행동은 무엇인가요?
아이들이 즐거움을 느끼고 성과를 내는 분야에서 반복적으로 나타느는 사고나 행동은 무엇인가요?

재능은 성공하는 삶의 제1 자원입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에게 아직도 발견되지 않은 재능이 많다는 것을 알고 있기에 끊임없이 재능을 탐구하는 것의 의미와 즐거움 있습니다. 오늘, 자신의 어떤 재능을 발견하셨습니까?

코칭은 고객의 타고난 재능을 발견하고, 그 재능에 맞는 역할과 삶의 스타일을 창조하며 자연스럽게 살도록 돕습니다. 궁극적으로 삶의 행복과 성공은 거기에 닿아있음을 알고, 가장 먼저 숨겨진 내면의 힘, 내면의 답을 찾아가는 과정이 바로 코칭입니다.

 

Inner Power, Inner Answer
코치 元花

Posted by 플로우 강원화

지난 한 주 동안 별도의 시간을 내어, 저의 사명과 비전, 그리고 그것을 이룰 전략에 대해서 더욱 구체적으로 명료화 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코칭을 통해 제 자신에게 유익한 또 한가지는, 예전에 수박 겉핥기 식으로 막연하게 멤돌던 자기탐구가 더 깊은 인식을 통해 구체적이고 분명한 그림으로 드러나게 된다는 것입니다. 



1030 차세대 여성리더를 세우는 코치, <1030 차세대 여성리더 300人 클럽>
저의 위대한 꿈, 선명한 비전 중 중요한 하나는 <1030 차세대 여성리더 300人 클럽>을 완성하는 것입니다. 
10대~30대 여성으로, 주도적인 삶을 통해 자신은 물론 이 사회를 더욱 아름답게 성장시키는 '차세대 여성리더 300人'을 세우는 것입니다. 이 비전이 떠오르는 순간, 코칭을 통해 자신의 가능성과 잠재력을 마음껏 발휘하며 세상에 기여하고자 하는 여성들을 돕겠다는 저의 사명이 마음 속 한장의 그림으로 선명해졌습니다. 

저의 초점은 더욱 분명해 졌고, 그만큼 힘이 생겼습니다. 그리고 그 꿈은 지금도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차세대 여성리더의 꿈과 비전을 가지고 나아가는 많은 여성들과 아름다운 만남을 기대합니다!!


Posted by 플로우 강원화


Act It, Find My Way!

지난 연말 연초를 보내면서, 내면의 자연스러운 흐름을 따라 2009년 슬로건으로 정한 것입니다.  머리가 아닌 온 몸으로 공명되는 슬로건이었지요.^^ 

2008년 내면의 성장을 위해 많은 경주를 했습니다.^^ 때로는 엄청난 고통을 느끼기도 했지만. 저의 가장 연약한 모습을 직면하고, 기꺼이 용납하고 사랑하게 되는 순간 새로운 차원의 성장을 경험 했습니다.

2009년에는 개인의 성장을 계속 경주하는 한편,
영감에 따른 행동을 적극적으로 하는 것, 그것을 통해 나의 길을 찾는 것을 자연스럽게 의도하게 되었습니다. 

한달을 보내고, 돌아보니 이 슬로건의 파워가 대단하다는 것을 경험하고 있습니다. 
영감에 따른 행동을 주저하지 않고 즐기게 된 저를 축하하고, 감사합니다.^^

Posted by 플로우 강원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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