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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경비즈니스에 1월 8일자로 1인창조기업에 대한  특집기사가 연재되었습니다.

 

정부에서는 올해를 1인창조기업 원년의 해로 보고, 아주 기대가 큰 것 같습니다.

아무쪼록, 1인기업이 되고자 하는 많은 사람들의 현실적인 필요와 정부의 정책이 잘 맞았으면 좋겠습니다. 그러려면 정책에 관계되신 분들이 생생한 현장의 소리를 듣는 것이 핵심이겠지요?

 

우리의 블로그가 1인기업들은 물론, 정책관련자 분들께도 좋은 채널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참!  기사 내용 중에 반가운 대목을 찾았습니다.

1인기업의 업종을 소개하면서, 코칭분야가 직접 언급된 것을 저는 처음 보네요.

혹 우리 블로그를 알고 계시는 것은 아닐까요? ^^*

 

중소기업청이 인정하는 1인 창조기업은 총 8개 업종 84개 직종에 한정돼 있지만 범위가 넓어 1인으로 활동하는 대부분의 직종이 해당될 수 있다. 주로 강의·코칭·집필을 하는 기존의 1인 기업들을 포함해 소설·시·시나리오 작가, 영화감독, 만화가, 인문사회 분야 집필자 등 문화 창작 분야도 포함된다. ‘떡류 제조업’ ‘장류 제조업’ ‘탁주 및 약주 제조업’ 등의 제조업은 주로 가정에서 제조 과정이 이뤄져 활용도가 낮은 편이다.


 

>관련기사 전체 보기.

 

-1인창조기업 희망을 쏘다

-[중기청/인터뷰] 아이디어로 돈 버는 1인기업 키울 것

-[정부 지원책] 창업, 교육, 판로 등 팍팍 밀어줘요.

-[1인창조기업 실전노하우] 비용절감, 네트워크 쌓기가 성공비결

-[트랜드] 신선한 아이디어 봇물, 웹스토어 주목

-[1인 창조기업 경진대회] 각종 대회 풍성, 수상자 혜택 빵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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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플로우 강원화

한 때, 내 곁에 누군가가 없다는 것, 혼자 있는 다는 것을 몸서리 치게 두려워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어릴 때부터 늘 친구들이 많았고, 사람들을 만나는 것을 좋아했고(그렇다고 믿으면서), 언제나 수첩에 빽빽한 스케줄이 있어야 안심이 되었습니다. 어쩌다 한가한 주말이면 풍요속의 빈곤을 실감하며 덩그러니 비어버린 마음으로 무작정 집을 나서곤 했지요.

'외로움'. 혼자서는 아무것도 할 수 없을 것 같은, 아니 그냥 있을 수도 없을 것 같은 느낌.
그것이 지난 시간 저의 삶을 조종(?)하던 실체였다는 것을, 몇년 전에야 진심으로 알아차릴 수 있었습니다.(물론 코칭을 통해서 였지요^^)  외로움이란 놈은 '밑빠진 독'과 같아서 내가 어떻게 해도 그 것을 채울 수 없다는 것을 인정하게 된 것이죠. 그리고, 기꺼이 외로움과 정면승부(?)하기로 한 '용기' 덕분에 저는 지금 '승자의 삶'을 살고 있습니다.

오늘 처럼 가끔씩 '외로움이 내 삶을 어떻게 몰고 갔었던가..' 회상하면서 스스로를 대견해하고 흐뭇해 하곤 합니다. 신혼 초 남편과의 부부싸움에서 이리저리 말을 돌리다 결국'나는 외롭다고~!!!' 소리치고 뛰쳐나갔던 기억도 나네요. ㅎㅎ
 


지금은 홀로 있는 매 순간이 기쁘고 즐겁고 충만할 수 있다는 것을 점점 더 실감하고 있습니다. 혼자 있는 시간이 한 인간에게 얼마나 큰 성장과 깊이를 가능하게 하는지, 자신에 대한 진정한 믿음을 회복하면서 한껏 자유롭습니다.^_^

1인기업으로서의 삶 역시  만약, 외로움을 넘어서지 않았다면 시대가 아무리 요청한다해도 (내 목에 칼이 들어와도) 저는 못했을 것 같습니다.ㅎㅎ 그러던 제가 이렇게 즐기고 있으니, 진짜 제 인생 180도 달라졌네요.ㅎㅎ 물론 제가 바라던 데로요.

"자기 능력에 대한 불신 때문에,
여자는 누군가를 자기곁에 붙잡아 두는데 모든 에너지를 써야한다고 믿는다"
-책 <나쁜여자가 성공한다> 중


청년실업을 해소하는 것 만큼, 여성들의 일자리찾기가 큰 화두입니다. 1인창조기업에 대한 관심과 기대가 커지고 있는 이때, 여성들 또한 적극적으로 내 삶에 1인기업이라는 새로운 시스템을 고려하고 있을 것입니다. 
 
그런데, 여성들이 1인기업으로 독립하는 것을 고려할 때 이러한 감정적인 이슈들이 큰 걸림돌이 되곤합니다. 유난히도 '혼자서~~'라는 이슈가 더 크게 다가오면서 가만히 있는 능력 탓도 하고요, 그러다 결국 '1인기업은 아무나 하는 것이 아니야' 하며 뜻을 접어버리거나, '1인기업이라고 뭐 달라? 그냥 하더데로 하면되지 머'하며 성급히 뛰어들어 무늬만 1인기업으로 살아가기도 합니다.

그러나, 1인기업으로서의 삶은 익숙하던 조직형인간으로서의 삶과는 분명히 다릅니다. 마음을 단단히 먹고 준비할 필요가 있습니다. 아마도 그 첫번째는, 홀로 있는 시간을 마음껏 즐길 줄 아는 마음의 준비가 아닐까 합니다. 홀로 즐거울 때 함께도 즐거울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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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플로우 강원화

 

2010. 1. 26. 화. 저녁 7시. 부띠크 모나코에서 1인기업협회 1ceoFC(페스트컴퍼니)의 2010년 첫 정기모임이 있었습니다. 

정부에서, 미디어에서, 관련단체에서 연일 '1인창조기업'에 대한 소식들이 쏟아져(?) 나오고 있고, 그 어느때 보다 물질적, 마음적으로 관심이 크다는 것을 실감합니다. 2010년은 1인창조기업의 해가 될 것같은... 기대가 됩니다.

오늘은 1인기업 관련 필독서라 할 만한 2권의 책<프리에이젼트의 시대>와 <디지털네이티브>를 학습하는 것을 시작으로, 정부의 정책동향, 관련행사 참가후기와 1인기업들의 동향에 대해 공유하고, 1인기업전문팀블로그 에 대한 운영방향에 대해 다양한 아이디어들을 나누었습니다.

향후, 하나하나 블로그를 통해 소개될 것입니다~. 기대해주세요~!!
언제나 함께 함이 즐거운 사람들..오늘의 참석멤버들입니다.^^
 

책을 소품삼아 포즈~ 취해봅니다. 책광고는 아니라는 거~~^^


자연스러운 대화 중~. C코치님 참 즐거우십니다! ㅎㅎ


단체사진도 한번 찍와봤습니다.^^ 양쪽 가장자리에 계신 분들 카메라의 자동조작으로 좀 넓게 나왔다는..^^

1인기업협회 1ceoFC>의 즐거운 모임은 쭈욱~ 계속됩니다. 다음달 모임은 동영상으로 소개될 예정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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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플로우 강원화

2010년 시작과 함께 마음과 뜻이 맞는 분들이 모여 새로운 프로젝트를 시작했습니다.

'1인창조기업을 위한,  1인창조기업에 의한 1인창조기업의' 전문 팀블로그 <1인창조기업 Open Space> 바로 그것입니다.

저를 포함해 필자로 활동하는 모든 분들이 현재 1인기업으로 생생한 삶을 살아가면서, 경험하는 모든 것들을 함께 공유하고 나누고자 합니다. 

1월1일 오픈과 함께 많은 다양한 이야기들이 포스팅되고 있습니다.
1인기업 라이프, 1인기업 전문칼럼, 1인기업 정부정책, 1인기업 관련 책과 미디어 소식 등이 앞으로 풍성하게 채워질 것입니니다. 

1인창조기업에 대해 관심이 있으신 분이라면, 꼭 기억해 두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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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플로우 강원화


1인창조기업, 2010년 시작과 함께 가장 부각되는 이슈 중 하나인데요,
정부의 적극적인 정책발표와 홍보(?), 이해관계자들의 발빠른 참여(?) 덕분에 1인창조기업은 청년, 여성, 노인 할 것 없이 새로운 일자리 창출의 대안으로 기대되고 있는 듯 합니다.
취업과 일자리를 찾고 있는 사람들 또한 1인창조기업에 점점 더 큰 관심을 가지게 되겠지요. 
 

무엇이 1인창조기업에 주목하게 할까요?
이미 1인창조기업으로 살고있는 사람들은 자신의 선택에 대해 어떤 이유를 가지고 있을까요?
깜짝질문! 지인들에게 물었습니다. ^^  

1인창조기업으로 사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자유, 성장, 가능성
-자유,희망,보상
-자유,직접보상,시대적요구
-자유(시간적, 고객을 선택할, 쓸데없는 문서에서)
-선택의 자유, 가정의 화목, 자아실현을 통한 기쁨의 경험
-온전한 자유, 최선의 경제소득을 위해, 함께 행복해지는 삶을 나누기 위해
-자유로움, 자신을 100% 믿어야 할 수 있는 일이라 매력적이고, 기질에 맞다.
-자유(시간과 공간), 조화(사람과 자연), 균형(삶의영역)
-주어진 소명에 따라 살기를 원한다
-일과 취미가 구분되지 않는 삶 자체를 살기 위해
-나의 삶을 온전히 책임지고 모든 가능성의 실현을 위해
-재미나게 신나게 살고 싶어서
-1인기업은 내 존재 자체로 살게 해주고, 세상이 원하고, 유기적 협력관계가 좋아서
-스피릿(영혼), 무한대, 자유가 있기에
-존재를 꽃피우고기 위해서 
-꿈,행복,자유
-평생 즐겁게 할 수 있는, 나의 잠재력을 100% 발휘할 수 있는, 나만의 일을 찾기 위해
-진짜 나로 살기 위해



다양한 답변들을 관통하는 핵심은 단연 '자유' 입니다.
'1인'이라는 물리적 시스템의 자유와 '창조'라는 내면적 자유를 모두 포함하면서, 궁극적으로는 타고난 존재 대로 살고 싶은 강렬한 열망에 닿아있는 '존재의 자유'일 것입니다.  

물론, 1인창조기업만이 내 존재의 자유를 누릴 수 있는 길은 당연 아닙니다. 그 무엇으로 살든지 스스로가 중요하게 생각하는 '가치'들을 지키며 살 수 있다면 그것이 나에게는 최고의 길일 것입니다. 그렇기에 '1인창조기업이 대세라며?' 하고 섣불리 뛰어들 일은 결코 아니지요.^^ 

당신이 1인창조기업으로 사는(살고자 하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반대로, 당신이 직장인으로 사는(살고자 하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이 질문에 스스로 답하는 것 부터 시작해 보시기를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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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플로우 강원화

10여년의 조직생활에 종지부를 찍고, 본격적인 1인기업으로 독립한지 3년.
 
'1인기업이라는 새로운 삶의 시스템'이 점점 더 자연스러워지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집에서 창고로 쓰던 방을 '홈오피스시스템 Home office system'으로 바꾸는 작업을 진행하고 있는데요, 
그 공간을 살짝 공개합니다. ^^




지금은 집안 곳곳을 어지럽히던(^^) 저의 짐들을 옮겨놓고, 자리 배치만 해둔 상태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별도의 공간을 마련해 두는 것만으로 효율이 엄청나게 높아지고 있음을 실감하고 있답니다. 

그동안 비즈니스센터에 사무실을 얻어 입주하기도 했고, 성공가게나 토즈와 같은 모임공간을 이용하거나 스타벅스와 같은 열린 사무공간(^^)을 이용하기도 했는데요, 지금 저에게는 홈오피스가 최적의 시스템이라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요즘은 쉬는 시간 틈틈히 세탁기를 돌리거나, 택배를 받거나, 환기를 시키는 등 집안을 돌보고, 점점 더 엄마의 손길을 필요로 하는 네살 아들과 보내는 시간도 늘어나면서 '일과 가정의 분리가 아닌 통합'이 가능한 1인기업의 최대 장점과 매력을 한층 더 풍성히 누리고 있습니다. ^^

남편은 기꺼이 인테리어 작업을 자처하고 나섰습니다. 곧 '여성코칭연구소' 이름의 예쁜 문패도 달 생각입니다.
완성되면 또 공개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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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플로우 강원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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