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연 도중 두팔과 두다리가 없는 몸으로 넘어져 있는 그가 청중들을 향해 나직히 던진 말 ..
"강인하게 이겨 낼 건가요?"
정말 가슴에 큰 울림을 주는 순간이었습니다.
그는 온 몸으로 말하고 있었습니다.
넘어져서 일어나지 못하는 것은 우리의 몸이 아니라 마음이라고.
"나는 아직도 기적을 믿는다." 는 가장 인간적인 고백을 할 수 있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신이 나에게 주신 사명을 알기에 기쁘다"고 말 할 수 있는 그에게서
위대한 인간을 만드시는 위대한 하나님을 깨닫게 됩니다.
지난 주 담임 목사님의 설교 말씀 중에
"하나님을 위해 내가 위대한 일을 하려 애쓰기 보다
하나님이 나에게 위대한 일을 하시도록 기도하라" 는 말씀이 떠오릅니다.
우리 모두를 통해 위대한 일을 하실 하나님을 믿습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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