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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재취업 희망자를 위한 '여성커리어 코칭' 프로젝트
Restart !

 진정으로 하고 싶고  잘할수 있는 일이 무엇인지 알기 원하십니까?
새로운 직업을 통해 당신의 인생을 새롭게 창조하시길 원하십니까?
현재의 직업보다 더 만족할 수 있는 직업이 무엇인지 찾고 계십니까?

그 도전 앞에 무엇보다 '자신감'이 필요한가요?

 여성존재의 탁월함을 깨워 세상을 아름답게 살림(Salim)하는 여성코칭연구소(이하, 여코연)가 새로운 일(Work)을 통해 또 한번의 위대한 출발을 준비하고 있는 '여성재취업' 희망자들을 위해 본격 '여성커리어 코칭' 프로젝트를 시작합니다.

'잠자는 여성들의 능력이 필요하다!' 최근 사회, 경제, 교육 등 영역을 불문하고 여성들의 유휴인력을 활용하기 위한 적극적인 시도가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여성재취업은 비단 여성들만의 이슈가 아니라, 국가적 차원에서 아주 중요하게 다루어지고 있으며, 그만큼 다양한 지원과 기회들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이제 다시 내 일을 하고 싶다! 내 인생을 찾고 싶다!'
여성들의 외침도 점점 커지고 있습니다. 그런데, 새로운 일(Work)을 찾고 진정으로 꿈꾸던 인생을 만들어가길 원하는 내면의 열정을 발견하지만, 수많은 갈림길과 장애물 앞에서 어디로 가야할지 고민에 빠집니다. 혹은 길 조차 보이지 않아 두렵기도 합니다. 결국 마주하게 되는 것은 '내가 진정으로 원하는 길'이 무엇인지에 대한 답을 찾는 것입니다.  

'여성커리어코칭 프로젝트-Restart'에서는 자신이 진정으로 원하는 일(Work)을 통해 인생을 스스로 새롭게 디자인하고자 하는 여성들이 자신의 무한한 잠재력과 특별한 재능을 발견하여, 꿈꾸던 '성공의 길'을 찾아갑니다. 그 과정에서 자신의 숨겨진 에너지를 마음껏 표출할 수 있는 기회와 경험을 통해 새로운 일을 찾는 것을 넘어, 자기존재의 가능성을 신뢰하는 진정한 자신감을 가질 수 있도록 돕습니다. '단순한 의지'와 '억지로 실행을 강행'하는 것이 아닌 자기인식과 발견을 통해 자연스럽고도 파워풀한 실행력과 추진력이 생기도록 꿈의 전동차에 첫 시동을 걸게 될 것입니다. 또한 강력한 팀 시스템을 통해, 팀 전체가 서로를 지지하고 응원하며 탁월한 삶을 살아가는데 탁월한 파트너가 되어줄 것입니다.  

여성코칭연구소의 모든 프로그램은 여성존재의 '근원적 가능성'을 깨웁니다. 이 세상에 태어날 때 무한한 가능성과 잠재력을 가진 그 상태를 다시 경험하게 함으로써 자기 존재의 근원을 깨닫게 되며, 그동안 삶의 과정에서 나를 매고 있었던 생각과 감정 그리고 의식으로부터 자유롭게 합니다. 본 Restart 프로그램 또한 새로운 일(Work)을 찾는 인생의 도전 앞에 서서, 여성들 자신이 스스로의 가능성을 제한하고 믿지 못하게 만드는 내면의 부정적 생각과 감정들에서 벗어나, 그토록 간절히 만나고 싶었던 '최고의 나'를 만날 수 있도록 돕습니다.

지금 내 안에서 꿈틀거리고 있는 그것이 무엇인지 발견하기를 원하는 여성분들과 함께 하겠습니다.
당신을 기다립니다! 
 

과정 내용 및 세부 안내 보기 / 신청하기 (클릭하세요!)
http://cafe.naver.com/womanspace/298

Posted by 플로우 강원화




혁이가 일주일째 어린이집에 가지 않겠다고 때(?)를 쓰며 운다.
주변사람들이 때를 쓰는 것이라고 하니까 그런가 보다 하지, 사실 때를 쓰는 것인지 어떤건지 혁이의 맘을 온전히 들여다 보지 못하니 장담할 수는 없다.
아침에 헤어지는 것이 쉽지 않다. 엄마랑 떨어지지 않으려고 한다.
어린이집에서는 잘 지낸다고 하는데. 엄마랑 헤어지는 순간 잠시 뿐이라고 하는데..
단지 엄마와 조금 더 있고 싶은 마음의 표현일까?

코칭의 근본적 맥락에서 보면, 어떤 연유에서든 울며 엄마와 원치않는 이별을 '당하며' 자신의 감정을 차단당하는 상황이 혁이에게 유익할 리 없고, 기존의 육아교육적 관점에서 보면, 단호함과 일관된 부모의 태도가 필요하다고 하고....아직은 어느것도 명료하게 무게중심이 기울어지지 않는 가운데, 요즘 혁이의 성장과정을 지켜보면서 이러저러한 생각들이 많이 든다.

3살인 지금 훈육이 필요한 시기라고 하는 기존 육아교육적 관점을 우선 존중하고 있지만,
정말이지 마음이 편치 않은 것은 분명하다.

과연 혁이를 위하는 길은 무엇일까?
혁이가 원하는데로 모든 것을 허용하지 못하는 이유는 무엇인가?

제한적이나마 대화로 서로의 의도를 명료화할 수 있는 성인이 아닌
어린 영유아기의 아이들에게는 또 다른 차원에서 코칭의 적용점이 필요하다는 것을 몸소 체험하고 있다.
연구하지 않을래야 않을 수 없다. 나의 삶이고 나의 사랑을 나타내는 일이기 때문이다.

지금 혁이가 원하는 것은, 혁이에게 가장 필요한 것은 무엇일까?
혁이가 엄마를 또 성장시킨다. 진정으로 감사한 일이다.

 

Posted by 플로우 강원화
Coaching Style in 'EveryBeing'
 
코칭을 바라보는 관점을 크게 두가지로 나누어 볼 수 있습니다.

1) 도구적 관점
- 코칭을 새로운 하나의 방법으로 여기고, 무엇을 하기 위해 코칭스타일로 방법(Doing)의 변화를 강조
 
2) 존재적 관점
-코칭을 인간의 근본적인 본성의 차원에서 이해하고, 타고난 존재 그 자체로 자연스러운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하는 새로운 사고방식 존재방식으로 보며, 삶의 근본적인 변화를 통해 자연스러운 방법의 변화가 가능해짐.

WCCF, 여성코칭연구소 그리고 제가 알고 있고 적용하고 있는 코칭은 존재적관점에서 출발합니다. 존재적관점에서 코칭을 이야기하지 않는다면, 코칭을 통해 삶의 근본적인 변화가 가능하다고 감히 말할 수 없을 것입니다.

코칭의 가치는 단순히 인간의 잠재력을 끄집어 내는 탁월한 도구적 가치에만 머무는 것이 아닙니다.
진정한 코칭의 파워는, 도구적 가치를 넘어서 인간의 본성을 터치하는 존재적관점에서 
새로운 삶의 방식, 새로운 존재의 방식 그 자체입니다

언젠가 모든 사람들이 코칭이 추구하는 근본적인 삶의 방식에 익숙해 진다면
그때는 진정 코칭이 아니어도 좋을 것입니다. ^^


 

우리가 정립한 코칭은
낡은 행도모델에 뿌리를 둔 교습방식으로
오랫동안 관행적으로 사용되던 코칭개념이 아닌
완전히 새로운 개념의 코칭이다.

그러한 코칭이 요구하는 가치들을 거부하는 사람들은
아직도 코칭에 대해 저항을 하고 있지만,
코칭은그 기초가 다져져 널리 보급되고 있다.

코칭은 사고방식인 동시에 존재방식이다.
 
코칭과 연관된 가치, 태도, 존재방식 등의 용어가
직장에서, 가정에서, 개인생활에서 인간관계의 기본방식으로 자리잡는 날
'코칭'이라는 말은 우리의 사전에서 완전히 사라질 것이다.
 
-존 휘트모어-
Posted by 플로우 강원화

안녕하세요. 강원화코치입니다. 오늘은 여성코칭연구소 대표코치로서 인사드립니다.^^
여성의 탁월함을 통해 세상을 아름답게 살리는 여성코칭연구소(이하, 여코연)에서 2009년 6월 25일(목요일)   <여성코칭강좌>를 시작합니다. 자신의 타고난 존재 그대로 자연스럽고 행복한 삶을 누리시길 원하는 모든 여성들을 초대합니다.^^  

<WCI - 제1회 여성코칭강좌>
'21세기 여성과 코칭의 만남' -  

 
'21세기는 여성의 시대' '인류역사상 여성들에게 이처럼 우호적인 시대는 없었다!'
21세기가 시작되기 이전부터 '여성시대의 도래'에 대해 많은 기대와 찬사들이 있어 왔습니다. 그 기대는 지금도
유효하고 더욱 커지고 있는 가운데, 많은 여성들이 남녀의 성벽을 허물고 시대의 새역사들을 써내려가고 있으며, 여성들의 자아실현 욕구는 점점 더 강렬해 지고 있습니다. 그야말로 시대가 여성을 요구하고, 여성들이 열망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특히 그 당사자인 여성들이 이런 상황을 체감하고 있을까요? 이러한 말들이 아직도 일부 특별한 여성리더들에게만 해당되는 화려한 수식어로 인식되고 있다면, 그 이유는 무엇일까요?

 <여성코칭강좌>는, 이시대를 살아가는 여성들이 시대의 흐름을 정확하게 바라보고, 그 속에서 자신을 향해 열려있는 많은 기회와 가능성을 발견할 수 있도록 돕는 열린 강좌입니다. 궁극적으로, 여성의 존재로 창조된 자신이 얼마나 탁월하고 무한한 가능성을 가진 존재인지를 발견하고, 자신이 진정으로 원하는 인생을 살도록 돕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특히, 인간 내면의 위대한 힘을 깨우고 근본적인 삶의 변화를 이끌어내는 강력한 도구이자 삶의 방식인 '코칭(Coaching)' 을 여성들의 삶에 적용, 접목함으로써 원하는 것을 실질적으로 가능하게 하는 원리와 방법들을 찾아갑니다. 

제1회 여성코칭강좌는 <21세기 여성과 코칭의 만남> 을 주제로 진행됩니다.
'21세기와 여성, 그리고 코칭의 만남'은 어느 노래말처럼 결코 우연이 아닙니다. 이 세 개의 원에 교집합을 이루는 것은 과연 무엇일까요? 그것은 바로 '여성의 잠재력-여성성' 입니다. 시대가 필요로 하는, 여성들에게 이미 내재되어 있는 여성성, 그것을 깨우는 강력한 도구로서 코칭의 만남은 그 자체로 파워풀합니다.
 

세상은 인류의 진보와 발전을 위해 여성의 행복과 잠재력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여성은 자기 존재의 실현을 통해 세상에 기여할 아름다운 책임이 있습니다. 그것은 여성들의 열망이기도 합니다. 그 열망을 여코연의 <여성코칭강좌>에서 뜨겁게 나누기를 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세부내용 안내>

-일시 : 2009년 6월 25일(목요일) 오전 11시 ~1시
-장소 : 성공을 도와주는 가게(2층 / 19호) *약도클릭: http://www.successshop.co.kr/
-강의 : 강원화 코치 (여성코칭연구소 대표) *프로필 보기
-비용 : 1만원(장소비,음료비,자료비용) *강의는 무료로 진행됩니다
-입금 : 국민은행 / 417801-04-006683 / 이안나(여성코칭연구소)
-신청 : 선입금 후 확인댓글 및 전화 -> 신청완료  *장소비 예약관계로 입금후 환불/이월이 불가합니다.
-문의 : 여성코칭연구소 www.womanspace.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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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성코칭연구소(WCI)는 세계적 수준의 코칭을 지향하며, 특히 '여성코칭'을 전문적으로 연구하고, 여성을 위한 맞춤 코칭프로그램을 개발/보급하는 국내 최초, 유일의 단체입니다.

 *<여성코칭강좌>를 통해 더 많은 여성들과 연구성과들을 공유하는 것은 물론, 여성들의 더 큰 행복과 삶의 성취를 돕는 최고의 '여성코칭프로그램'을 소개할 예정입니다.

 *코칭강좌 시간은 여성들의 다양한 라이프사이클을 고려하여, 격월에 한번씩 오전(11시~1시) . 오후(저녁 7시 30분~9시30분)로 나누어 진행되며, 6월 강좌는 오전에, 7월 강좌는 오후에 열립니다.  


Posted by 플로우 강원화


나름대로의 깨달음을 얻어 그 깨달음을 나누고 싶어 시작한 여정이었습니다.
그 여정의 끝에는 막연하지만 성공이라는 것을 그려두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그 여정의 7번째 항해에서 '보물'을 건져 올렸습니다.

그 전의 항해에서는 삶의 변화 과정에서 만나는 강력한 유혹들에 빠져있었나 봅니다.

내가 아닌 것에서 나를 찾고,
충분히 느끼기를 거부하고,
결과를 억지로 만들어내려고 했었다는 것을
비로소 알게 되었습니다.

그 알게 된 것이 진정한 앎인지 아닌지는 더 시간이 흘러봐야 알겠지만요.

비록 진정한 앎이 아니라고해도
예전처럼 다시 나를 괴롭히더라도,
힘겹게 하더라도,
화를 만들어내더라도
답답해하거나 슬퍼하지 않으렵니다.
또한 답답해해도 슬퍼해도 그런 나를 용납하겠습니다.

그동안 내가 원하는 것을 전하기 위해 내 말만 하고 있었습니다.
경청하고 모든 것을 이해한다고 착각을 하고 있었습니다.

단 한사람의 마음도 진정으로 알아주지 못하면서
모두의 마음을 안다고 착각하고 있었습니다.

 소통이 되지 않아 속상해하면서도
그 이유가 나에게 있었음을 알지 못했습니다.

모든 해답은 나에게 있다는 것을 알고 있으면서도
외부에서 해답을 찾으려 했습니다.

머리로 아는 것을 가슴으로 안다고 착각을 하고 있었습니다.

상대가 감정을 자연스럽게 풀게끔 받아주었어야 하는데 그러하질 못했습니다.
내 감정을 자연스럽게 풀도록 풀어줬어야 하는데 그러하질 못했습니다.

그 두 감정들이 충돌하여 커다란 파장을 일으켰습니다.
그 파장으로 인하여 상처를 받기도 하고 주기도 하였습니다.

이제

언제까지가 될런지는 모르겠지만 당분간 많은 것을 내려놓아야겠습니다.
누군가를 판단하는 일이나 누군가를 도와주어야 한다는 생각이나 나는 완전하다 같은 생각들......
과도한 해석을 덧붙이지 말고 그냥 있는 그대로 잠시 머물러보아야겠습니다.

7주동안 함께 하며 누군가의 눈에는 아웃사이더로써 보여지기도 하고
누군가의 눈에는 고정관념과 편견에 둘러싸인 사람으로 보여지기도 했었던 것 같습니다.
예전 같으면 누군가 날 비판하면 왜 비판할까 생각하며 나를 괴롭혔던 것 같습니다.

이제 그냥 받아들입니다.
그냥 놓아버립니다.

툭~~~

- 스투코칭(#7) 과정 후 S님의 후기 -


*지난 시간, '한 남자의 아름다운 눈물'이 많은 사람들에게 감동을 주었습니다. 한 '존재의 진정성' 만큼 강력한 것은 없음을 다시한번 인식하게 됩니다. 한편의 시를 읽는 듯한 감동과 여운을 주는 귀한 글입니다.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나의 평화~.

Posted by 플로우 강원화

스투코칭 과정 중반부를 넘어가며, 참여하시는 분들의 후기를 공유합니다.

스투코칭 과정은, 깊은 존재의 차원에서 근본적인 삶의 변화를 다루는 현대 통합코칭의 핵심을 배우고 경험하는 과정입니다. 코칭을 본격적으로 공부하고 싶은 분들, 직업적으로 코치가 되는 것에 관심이 있는 분들을 위해 맞춤 기획된 만큼, 현재 참여하시는 분들은 대부분, 잠정적으로 코치가 되고자 하시는 분들입니다. 

과정을 처음 시작하실 때, 코칭에 대한 전문적인 학습이나 경험이 없는 상태에서 '나에게 과연 코치라는 직업이 맞을까?' 에 대한 답을 구하고 싶다고 하셨던 한 분은 6주 과정을 마치신 후, 마음의 결정을 하셨다는 말씀을 전해주셨습니다. 자신의 선택에 대한 100% 명료함이 있다는 것은 그 자체로 파워풀합니다.

내면의 목소리를 따라, 자신의 꿈을 위해 한발한발 걸어가는 분들의 아름다운 여정, 그의 기록을 공유합니다.


★ T님의 후기
"매주 폭탄을 맞은 것 처럼 '충격'을 받습니다. 그 충격이 내 삶의 변화를 가져 오고 있습니다.

신념이나 믿음 같은 것이 때때로 참 무서운 것이구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어제 코칭 만남을 통하여 제가 아이에게 강요했던 제 방법들이 아이를 얼마나 힘들게 했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아이에 대해 '~해야한다'고 굳게 믿고 강요했던 그것이 아닐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아이를 예전과는 다른 방식으로 대할 수 있다는 것 만으로도 나에게 이 수업은 1000만원 이상의 가치가 있습니다.

나에 대해서, 다른 사람에 대해서 다른 관점으로 돌아보고, 나와 다름을 인정하며 점점 더 여유로워지고 있습니다. 다른 사람을 변화시키는 코치까지는 멀고 힘들겠지만, 제 생활의 변화들과, 또 저희 가까운 사람들과 좀 더 편한 관계가 되어져 가는 것을 느낍니다.
상대방은 변한것이 없지만, 내가 변함으로써 자유해지고 편해지고 있습니다."   

★ J님의 후기
"나를 좀더 알고자 하는 강한 열망과 호기심으로 수업을 참관하게 되었습니다.
첫 수업이 끝나고 '아~~어쩜 내가 그토록 찾던 것이  이것 일 수도 있겠구나' 하는 생각을 하게 되었고, 나는 참관이 아닌 동행의 길을 선택했습니다.

그리고 지금의 나는 나의 새로운 가능성에 대한 명료함이 생겼습니다.
주변 사람들과의 관계 속에서 다름을 인정하고, 그들 나름의 존재 이유과 탁월함을 인식하려고 노력합니다.
긍정적인 일이든 부정적인 일이든 그 속에서 또 다른 가능성을 찾는 설레임과 기대감이 있습니다.

10년후 , 이 3개월의 시간이 나에게 어떤  변화와 유익을 남겼을까 미리 가서 생각해 보면, 10년을 가득 채우고, 또한 남은 나의 인생을 채우고도 남을 나에게 소중한 시간이었다. 라고 나의 책 어느 한 부분에 남기지 않을까  싶습니다. 이 '스투코칭' 을 만나기 위해서, 그 사이 많이 지나쳤을 완전함에 감사하고, 나의 새로운 가능성과 관점, 탁월함을 발견 하게 해준 모든 것에 또한 감사합니다. "   -J님의 후기

★ P님의 후기
"나는 나 자신을 자연스럽게 표현하기를 간절히 원하고 있고, 내 안에 있는 그것을 그냥 흘러나오게 하면 된다는 것을 알아가고 있습니다.

과정을 통해 나 자신을 더 깊이 들여다보게 되면서, 완전함, 현재의 명료함, 탁월함 등 그동안 들었던 것들이 머리속 지식의 단계에서 노잉(앎.Knowing)의 단계로 좀 더 다가간 것 같습니다.

나 자신이 되어 간다는 것 그 과정 자체가 너무나 아름답습니다. 억지로 변하는 게 아니라 자연스런 변화 그것이 이 과정을 통해 이루어지고 있다고 느낍니다. 나 자신과 더 가까워진 느낌을 받고 있습니다."

★ K님의 후기
"전체적인 과정이 굉장이 째임새 있게 구성되어 있어, 매 시간마다 코칭의 중요한 개념과 원리들을 하나씩 분명히 이해하고 갈 수 있어 좋습니다. 코치님 덕에 머리에 팍팍 들어오고 코칭의 핵심개념들이 너무 감사하게 여겨집니다.

과정 중에 혼자 놔두면 모두 게을러지기 쉬운 부분 '의식관찰일기쓰기' 와 같은 것을 강력한 상호코칭시스템으로 가져가면서 충실히 할 수 있도록 한 것도 좋습니다. 무엇보다 지난 1달간 인식의 변화가 많이 있었는데, 앞으로 2달후에 크게 성장해 있을 나의 모습이 기대됩니다. "  

 ★ S님의 후기
" 나는 이미 완전하다는 의식을 더욱 확고히 다지고 있습니다. 
이제 내 안에 있는 무한한 자원을 깨우는 것만 남았다는 것을 압니다.
새로운 세상에 대해 알아가고, 무엇보다 '내가 원하는 꿈을 만들어 가는 과정'을 시작하였다는 것 자체만으로도 충분히 감사한 과정입니다."  
 

 
*스투코칭 과정에 대해 궁금하신 점이 있으신 분은 언제든지 문의해 주세요~.감사합니다 ^^
 강원화 코치 . Flow@wccf.kr . www. nownflow.com 

Posted by 플로우 강원화

*스투코칭(Stu-coaching)은 코칭/코치입문 과정으로 대략 학습70%+코칭경험30% 의 비중으로 진행되는데, 과정 중에 한분한분께 1:1 개인코칭을 제공해 드리고 싶다는 직관을 따라, 개인코칭 1회를 추가로 제공하고 있습니다.

아래는, 과정에 참여하고 계시는  J님의 1:1코칭후기 입니다. J님은 한주한주 코칭과정이 진행될 때 마다 놀라운 자기발견과 자기사랑을 보여주고 계십니다.

코칭에 대한 아름다운 표현과, 자신과의 사랑에 빠진 존재를 만나보시죠.^^





코치님께서 코칭을 한 마디로 표현한다면 '깨우는 것(Awakening)'이라고 말씀을 하셨는데.
오늘 정말 그 말을 실감할수 있어 아주 좋은 시간이었다.
 
그리고 오늘 코칭에 대한 나의 새로인 인식도 있었다.
코칭은 '나를 만나는 터널 여행'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불빛이 없는 터널은 어둡고, 답답하고, 불안한데 터널을 비춰주는 불빛처럼, 수많은 질문들이
어두운 터널을 더이상 어둡게 하지 않는다.
그 불빛 하나 하나를 통과하고, 만난 후 그 터널 끝의 눈부심과 아름다움은 과연 어떤 모습일까?
 
점의 관점에서 본다면, 나의 현재 모습은 만족스럽지 않다고 느껴질 수 있지만,
내 인생의 긴 연장선에서 지금의 나는 정말 멋지고, 용기있고, 성장해 과는 선 위에
있다는 것을 나는 알 수있다.
 
코치님과 1대 1, 단지 두 사람의 만남이지만, 우리 두 사람이 만나기 위해, 수년, 아니 수십년 전 부터 거쳤던 많은 인연들과 사건들이 지금을 만든것을 안다. 이 인연을 통해 , 또 내가 내일 그리고 10년 후 어떤 인연을 만나고, 사건을 만나게 될지 벌써 부터 기대 된다.
 
결코 우연이라는 것이 없는 이 세상에 놀랍고, 경의롭다.  
지금 순간을 살아라 하는 말처럼, 매순간, 온전히 지금을 충실히 살고 싶다는 생각을 해본다.
지금 이 순간이 또 어떤 가능성으로 나의 인생을 더 풍요 롭게 만들지 모르니...
 
내일이 기다려 진다기 보다, 내일 또 어떤 내 모습을 만나게 될지에 대한
설레임과 기대속의 오늘을 살 수 있는 지금 이순간에..그리고 나에게 너무 고맙고, 기쁘고, 사랑한다..
 
J야,  사랑해...너는 온전히 그 자체로 아름답고, 사랑 스럽단다...



" 오늘 또 한번 완전함을 인식하게 되네요.
제 입꼬리가 자꾸자꾸 올라가는 것 같습니다.

내 안이 공기처럼 가득 차 있는데,
내 눈에 보이지 않아
그걸 자꾸 다른 곳에서 찾았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매 순간순간 나는 그것들로 숨을 쉬고
내가 살아가고 노래하고 춤을 추는데 말이죵~^^ "

-고객 j님의 1:1 코칭 후 행복한 문자메시지-





Posted by 플로우 강원화



나날이 높아가는 코칭에 대한 관심과 진짜 코칭을 경험하기 원하시는 분들의 깊은 열망을 담아 6월부터 3개월간 Supreme Life Coaching 시리즈를 진행합니다. 코칭이 국내에 소개된지 10여년이 흐른 현 시점에서 현대 코칭의 맥락과 그 탁월성을 경험하는 것은 매우 뜻깊은 일이 될 것입니다. 이번 코칭체험강좌는 상호협력코칭모델과 대화모델(1세대 코칭)의 맥락에서 진행되며, 자기 자신의 존재대로 살 수 있도록 돕는 <Life Boundary : 삶의 경계>를 주제로 진행됩니다. 앞으로 3개월간 Life Coaching을 테마로 하여, Life Boundary, Life Free, Rich Life 각각을 주제로 [코칭체험강좌]를 진행합니다. 인생의 근본적인 변화를 간절히 원하는 분들과 함께 합니다. "Now is the Time!"

-Supreme Life Coaching 시리즈 소개
-코칭이란 무엇인가? 무엇이 코칭을 코칭되게 하는가?
-기존 의식/명상 훈련과 코칭의 차별점, 기존의 자기계발과 코칭의 차별점
-라이프 코칭이란?
-삶의 경계란 무엇인가?
-삶의 경계가 중요한 이유 그리고, 삶의 균형(Life Balance)
-변화모델, 켄 윌버 4분면, 명료함의 중요성
-20분 Mini W/S : 코칭대화 나누기
-인식의 껍질Shell of Consciousness을 깨뜨리기 : 그 속의 진짜 '나'를 발견하기
-다시 나를 찾기 : 초점대로 인생이 바뀌어 감을 믿기
-Say "No!", Say "Yes!!" : 존재됨의 언어를 훈련하기
-Life Boundary 코칭 Demo
-경계를 구축하는 원리와 방법
-커뮤니케이션 경계, 인간관계 경계, 비즈니스 경계를 구축하기
-존재됨 그 자체의 힘

자세한 내용 보기 및 신청은 아래 WCCF카페를 참고해 주세요.
[제5회 코칭체험강좌] Supreme Life Coaching 1탄 - "Life Boundary" (World Class Coach Federation) |
Posted by 플로우 강원화


소크라테스의 질문

 어느날 한 남자가 소크라테스에게 헐레벌떡 다가와 이렇게 말했다 

"선생님께 알려드릴 소식을 가지고 왔습니다" 

그러자 소크라테스는 손을 들어 남자의 말을 가로막았다 

"내가 먼저 자네에게 세가지 질문을 하겠네" 
"네, 그러십시오 선생님!"

"자네가 말하려는 소식이, 자네 개인적인 생각으로 볼때 진실인것 같은가?"

"아닙니다, 하지만, 믿을 만한 사람에게서 들은 이야기입니다."

"그럼 두번째로 묻겠네. 그 소식이 자네가 개인적으로 알고 있는 어떤 사람에 관한 것인가?"

"아닙니다. 하지만 제 생각에 선생님은 그 사람을 알고 계실 것 같습니다"

 "그럼 마지막 질문을 하겠네. 자네가 말하려는 소식이 긍정적인 소식인가? 아니면 부정적인 소식인가?"

"부정적인 소식입니다"

 그러자 소크라테스는 이렇게 말했다.

 "그러니까 자네는 지금, 자네가 개인적으로 잘 알지도 못하는 사람에 대한, 진실인지 거짓인지도 모르는, 부정적인 이야기를 해주려고 이렇게 헐레벌떡 달려왔단 말인가?"

 "선생님께서 그렇게 말씀하시니까 제가 하려는 이야기가 터무니 없어 보이는 군요"

 "그래서 하는 말인데. 자네 이야기는 들을 필요가 없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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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오늘 당신은 무엇에 대한 어떤 이야기를 하고, 들었나요?

Q. 그것은 당신에게 얼마나 중요한 이야기인가요?

 


Posted by 플로우 강원화


오늘은 제가 진행하고 있는 스투코칭 과정이 있는 날입니다.
과정을 준비하며 기다리는 시간, 오늘따라 유난히 기분이 더 좋네요.^^

참여하시는 5분 중 어느 한분도 시간이 남거나, 돈이 많거나, 여유가 있어서 과정을 시작 하신 것이 아니고, 오히려 치열한 삶의 과정 한 복판에서 누구보다 열심을 다하고 있는 분들임을 알기에, 매주 수요일 저녁 3시간을 내신다는 것이 얼마나 큰 일인지를 새삼 깨닫게 됩니다.

그만큼, 진정한 자신을 향한 탐구의 열정과 자유로운 존재의 춤을 추고자 하는 큰 열망은 감동적이고 경이롭기 까지 합니다. 진심으로 그 분들을 존경하고 축복합니다.

한분 한분의 얼굴이 스쳐지나갑니다.
지금 이순간 제 마음속에 진정한 감사와 사랑의 에너지가 가득 차 오름을 느낍니다.
(오늘 왜 이러지요? 지금 제 마음이 마치 사랑의 세레나데를 부르고 있는 것 같습니다~.ㅎㅎ)

세상의 스쳐 지나는 작은인연에도 결코 우연이란 없듯이
스투코칭을 통해 함께 하게 된 우리의 만남 또한 결코 우연이 아님을 저도 알고 그분들도 알고 있습니다.
지난 주, '강원화코치님을 만난 것이 새삼 감사하다'는 한 분의 말씀을 들으며 저 또한 감사했습니다.
함께 하는 시간을 통해 서로가 서로를 비추는 거울이 되어, 자신의 진짜 모습을 발견하고 성장하는 기쁨을 마음껏 누리기를 의도합니다~.

지난주 1단계(4주)과정이 끝나고, 오늘부터 2단계(4주)과정이 시작됩니다.
오늘은 마치고 처음으로 After(뒷풀이) 모임도 가질 예정입니다.
매 순간 그 자체로 완전함을 인식합니다. 모든 이해를 넘어선 평화와 사랑을 모두에게 전합니다~.

Posted by 플로우 강원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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