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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저는 내 외적으로 참으로 자연스러운 상태에 있습니다.

그 어느때 보다도 깊은 차원에서 '진정한 존재의 깨어남'을 생생하게 느낍니다. 또 하나의 두꺼운 '인식의 껍질'앞에서 그것을 회피하지 않고 직면하며, 껍질이 허물어 벗겨지는 과정을 담담히 지켜보고, 제 생애 또 한번의 중요한 성장과정을 지나고 있습니다.


지난 여름, 엄청난 고통의 상태를 경험했던 때와 달리 지금은 그저 담담히 관찰되고, 기대하며 지나고 있습니다. 일상생활은 더 자연스러워졌고, 일도 더 잘 되고 있습니다. ^^ 예전보다 말이 좀 줄었지만, 대신 에너지에 민감해 지면서 말하지 않아도 알게 되는 것들이 늘었습니다.

많은 것을 내려놓았음에도, 아직도 내려놓지 못했던 것들을 또 내려놓습니다. 그리고, 내려놓은 그 만큼 더 자유해집니다. 간절히 원했던 맑고 '깨끗한 에너지'로 나와 연결된 모든 것들을 하나로 느낍니다. 일상 생활 속에서 '평정심'과 '깊은 안정감'을 느낀다는 것이 어떤 것인지 기쁘게 경험하고 있습니다.

관찰되는 '나'(에고)에 대한 연민과 언제나 그자리에 존재하는 '나'(순수존재)에 대한 깊은 사랑을 느낍니다.
코치로서는 물론, 한 사람의 존재로서 이러한 성장과 변화가 더 큰 자유와, 행복, 풍요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제 에너지가 저를 만나는 사람들에게도 전해지기에, 최근 고객분들과의 코칭이 더욱 즐겁고 자연스러워지고 있습니다. 코치로서, 누군가의 삶이 더욱 탁월해지도록 돕기 위해 스스로 가장 먼저 해야할 것은 자신의 삶을 탁월하게 사는 것일 겁니다. 자신의 삶으로 증거가 되고, 존재 자체로 기여할 수 있는 진정한 코치가 되기 위해서 기꺼이 저의 삶에 헌신하는 저를 축하하고 축복합니다. ^^

앞으로 펼쳐질 많은 눈부신 날들을 기대합니다.  나의 평화~.



Posted by 플로우 강원화

강남에 독립 사무공간을 마련했습니다.
조금 더 몰입할 수 있는 새로운 환경이 필요하다고 느끼던 때에 알맞게 발견한 좋은 사무실입니다.
1인기업, 마이크로컴퍼니들을 위한 비즈니스센터 내에 사무실로 오늘 입주를 하였습니다.

오늘 경험한 결과로는 선택에 대해 무척 만족스럽습니다.^^
당분간은 이곳을 중심으로 개인 연구는 물론, 비즈니스도 더욱 효과적으로 진행할 수 있을 것이라 기대합니다.

또 하나, 오늘 저의 새로운 명함이 나왔습니다.
귀한 지인으로부터 선물로 받은 것이라 그 의미가 더욱 남다릅니다.
(이전의 명함도 지인으로 부터 선물 받은 것이었습니다. ^^)

 
오늘도 충분히 행복한 날입니다.^^
Posted by 플로우 강원화

TV, 신문, 책, 블로그, UCC..  오늘날은 더욱 다양한 미디어들을 통해서 연예인, 정치인 뿐 아니라 스포츠선수, 기업인, 예술가, 그리고 일반인까지 하루에도 수십명의 '스타'들이 떠오르고 있습니다. 

여러분들은 이 많은 자칭타칭 '스타'들 중에서 어떤 사람들에게 특별히 끌리시나요?

스쳐지나는 많은 인물 들 중 유독 그사람의 소식은 시선을 끌고, 한번더 읽어보게 되는 그런 사람이 있을 것입니다. 물리용어로 '공명'이라고 하죠? 코칭에서도 익숙하게 사용하는 표현입니다.

지난 주, 전국적인 TV 시청률 1위에 오른 프로그램이 있죠? 바로 피겨요정 김연아선수의 경기 중계프로였습니다. (저는 이제 그녀를 피겨여제라 부르고 싶습니다.^^) 쇼트에 이어 프리스케이팅은 자그마치 시간대 점유율 50%를 넘겼더군요. 대단했습니다 . 정말~(방송작가시절을 떠올려보면 모든 작가들이 열망하고 열망하는 마의 50% 입니다.ㅎㅎㅎ)

쇼트에서 세계신기록을 갱신하고, 프리에서는 점프실패에도 불구하고 높은 점수를 얻어 마침내 그녀는 우승을 하였고, 요정이 아닌 '피겨여제'의 눈부신 미소를 보여주었습니다.  

그녀의 경기장면을 지켜보는 내내 제가 그녀와 함께 빙판 위를 가르고 있는 느낌이 들 정도로 몰입되었습니다. 그녀의 경기가 있을 때마다 TV앞에 앉게 되고, 그녀와 관련된 기사를 찾아 읽게 되고, 그녀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고 싶어하는 저를 보니 어느새 저도 김연아선수에게 무한 공명하는 왕팬이 되었습니다. 그녀의 모습이 저의 내면에 있는 거침없는 열정과 공명, 증폭되어 제 삶에도 놀라운 힘을 발휘하고 있음을 압니다.^^*

무엇보다, 그녀를 통해 다시한번 깨달은 것은 '재능의 힘'입니다.

어떤 분야에게 진정한 성공을 거둔 사람들의 공통점은 자신의 재능을 꽃피웠다는 점이지요.물론, 상상할 수 없는 노력과 인내도 바탕이 되었겠지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만약 재능이 없었다면 그 이상의 노력과 인내를 투자했다해도 그러한 성공은 불가능했을 것입니다.

재능을 발견하고 그것을 꽃피우는 것은 자라는 아이들에게만 해당되는 것은 아닐 것입니다. 대부분의 부모들은 자녀들의 행복과 성공을 위해 일찍부터 아이들의 재능을 발견하기 위해 많은 관심을 기울입니다만, 자신의 재능에 대해서는 얼마나 관심이 있을까요? 이미 성인이 되어서 무슨 재능발견이냐고.. 하시는 분이 있으시다면, 재능을 따라 사는 사람들의 행복한 표정을 보세요.

재능이란, '신이 내린 선물'이라고 합니다. 그런데 그 선물이 무엇인지 발견하는 것이 쉽지가 않습니다. 그것을 발견하기 쉬운 재능에 대한 새로운 정의가 있습니다. 재능이란, 생산적인 사고, 감정, 행동의 반복적인 양식으로 쉽게 말해 평소에 자주 흔히 나타나는 반복적인 행동을 말합니다.(book 유능한관리자)   

생활 속에서 반복적으로 나타나는 생산적인 사고나 행동이 있습니까? 
내가 일하는 분야, 맡고 있는 역할에서 요구되는 사고나 행동은 무엇인가요?
아이들이 즐거움을 느끼고 성과를 내는 분야에서 반복적으로 나타느는 사고나 행동은 무엇인가요?

재능은 성공하는 삶의 제1 자원입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에게 아직도 발견되지 않은 재능이 많다는 것을 알고 있기에 끊임없이 재능을 탐구하는 것의 의미와 즐거움 있습니다. 오늘, 자신의 어떤 재능을 발견하셨습니까?

코칭은 고객의 타고난 재능을 발견하고, 그 재능에 맞는 역할과 삶의 스타일을 창조하며 자연스럽게 살도록 돕습니다. 궁극적으로 삶의 행복과 성공은 거기에 닿아있음을 알고, 가장 먼저 숨겨진 내면의 힘, 내면의 답을 찾아가는 과정이 바로 코칭입니다.

 

Inner Power, Inner Answer
코치 元花

Posted by 플로우 강원화

지난 한 주 동안 별도의 시간을 내어, 저의 사명과 비전, 그리고 그것을 이룰 전략에 대해서 더욱 구체적으로 명료화 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코칭을 통해 제 자신에게 유익한 또 한가지는, 예전에 수박 겉핥기 식으로 막연하게 멤돌던 자기탐구가 더 깊은 인식을 통해 구체적이고 분명한 그림으로 드러나게 된다는 것입니다. 



1030 차세대 여성리더를 세우는 코치, <1030 차세대 여성리더 300人 클럽>
저의 위대한 꿈, 선명한 비전 중 중요한 하나는 <1030 차세대 여성리더 300人 클럽>을 완성하는 것입니다. 
10대~30대 여성으로, 주도적인 삶을 통해 자신은 물론 이 사회를 더욱 아름답게 성장시키는 '차세대 여성리더 300人'을 세우는 것입니다. 이 비전이 떠오르는 순간, 코칭을 통해 자신의 가능성과 잠재력을 마음껏 발휘하며 세상에 기여하고자 하는 여성들을 돕겠다는 저의 사명이 마음 속 한장의 그림으로 선명해졌습니다. 

저의 초점은 더욱 분명해 졌고, 그만큼 힘이 생겼습니다. 그리고 그 꿈은 지금도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차세대 여성리더의 꿈과 비전을 가지고 나아가는 많은 여성들과 아름다운 만남을 기대합니다!!


Posted by 플로우 강원화


Act It, Find My Way!

지난 연말 연초를 보내면서, 내면의 자연스러운 흐름을 따라 2009년 슬로건으로 정한 것입니다.  머리가 아닌 온 몸으로 공명되는 슬로건이었지요.^^ 

2008년 내면의 성장을 위해 많은 경주를 했습니다.^^ 때로는 엄청난 고통을 느끼기도 했지만. 저의 가장 연약한 모습을 직면하고, 기꺼이 용납하고 사랑하게 되는 순간 새로운 차원의 성장을 경험 했습니다.

2009년에는 개인의 성장을 계속 경주하는 한편,
영감에 따른 행동을 적극적으로 하는 것, 그것을 통해 나의 길을 찾는 것을 자연스럽게 의도하게 되었습니다. 

한달을 보내고, 돌아보니 이 슬로건의 파워가 대단하다는 것을 경험하고 있습니다. 
영감에 따른 행동을 주저하지 않고 즐기게 된 저를 축하하고, 감사합니다.^^

Posted by 플로우 강원화



오늘 하루
나는 그 어떤 제약이나 제한을 거부한다. 내 안에 있는 것이나 밖에 있는 것이나..그저 온전히 열린 상태로 일어나는 모든 것을 충분히 완전히 경험한다.
경험하는 모든 것에 대해 그 어떤 선택도 가능하다는 것을 안다. 나는 무엇을 선택할 것인가?

생각을 하는 것이 아니라, 떠오르는 생각을 즐긴다.
지금까지 나라고 생각했던 모든 것(에고)을 벗고 진짜 나(순수존재)로 산다. 
나는 모든 것에 열려있는 자연, 순수존재 그대로의 나로 산다.

Posted by 플로우 강원화

21세기 눈부신 기술의 발전도 흉내낼 수 없는 마지막 인간성의 보루(?)라고 하는 '창조성'은 모든 인간에게 잠재된 본성과도 같은 것입니다. 그럼에도 이 '창조적본성'은 거청한 어떤 것으로 받아들여거나, 예술가나 문학가 등 특정한 사람에게만 있는 것으로, 보통사람들에게는 힘들게 개발해야하는 것으로 여겨지고 있습니다.

그러나, 어린아이들이 노는 모습을 가만히 지켜보면 창조성/창의력이라는 것이 언제 어느때나 자연스럽게 드러나고 있다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며칠전 언니네집에서 초등학생인 3명의 조카(누나,쌍둥이남동생)와 혁이(3살)가 놀이하는 장면을 목격했습니다. 조카들은 주사위를 굴려 하는 일종의 보드게임을 하고 있었고, 아직 그 게임에 참여하기에는 어린 혁이는 대굴대굴 굴러가는 주사위에 온통 관심이 쏠려있었죠.  그러다 혁이쪽으로 주사위가 '또르르' 굴러오자, 혁이는 그것을 냉큼 집어 들고는 누나와 형에게 돌려주지 않고 있는 상황이었습니다. 조카들은 한창 재미가 있는 게임이 중단되자 마음이 급해졌습니다.

우선, 혁이의 관심을 다른 곳으로 돌리기 위해 주사위와 맞바꿀 물건들을 제시하기 시작했죠.
"혁아~ 이거랑 바꿀까?!' 책, 빠방 장난감, 블럭으로 만든 로봇, 혁이가 좋아하는 공.. 많은 것들이 나왔지만 혁이는 주사위를 놓지 않았습니다.

마침내 아이들은 주사위를 포기하고, 새로운 놀이 규칙을 만들기로 했습니다.
'가위, 바위, 보! 로 하자' 가위는 두칸, 바위는 한칸, 보는 다섯칸 가는거야'

아이들은 새로운 게임규칙에 서로 동의를 하고, 언제 그랬냐는 듯 즐겁게 놀이를 이어갔습니다.

짧은 장면이었지만, 예측하지 못한 다른사람, 상황의 변수에도 불구하고, 자신들이 원하는 것 - '놀이의 즐거움'을 이어가는데에 집중하고, 주도적이고 창조적인 방법으로 그것을 만들어가는 아이들의 모습을 보면서 함께 커가는 아이들의 열린 마음과 유연한 사고를 볼 수 있었습니다.

이때 중요한 것은 섣불리 어른들이 대안을 제시하거나, 중재를 하는 등 아이들의 놀이에 개입하지 않았다는 점입니다. 어떤식으로든 어른들의 개입이 있었다면 아이들 스스로 그러한 규칙을 생각해내지 않았을 것이고, 스스로에 대한 성취감도 느끼지 못했을 것입니다.

아이들은 자연스러운 놀이, 즉 생활의 모든 순간을 통해 자신의 창조성을 마음껏 발휘할 수 있습니다. '창조성/창의력'에 대한 어른들의 제한된 생각으로 아이들의 놀이를 제단하지만 않는다면 아이들은 타고난 창조성을 그대로 발휘하며 자신만의 표현방법으로 독특한 삶을 살아갈 것입니다.
 

Posted by 플로우 강원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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