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화요일 저녁 이후 제 휴대폰이 분실상태에 있습니다.
새 휴대폰을 장만하라는 강력한 신호일까요? 이런 극단적인(?) 상황이 오네요.
휴대폰문제가 해결될 때까지 연락이 원활하지 않더라도 이해해 주세요.^^

이번 기회에 '휴대폰이 없는 일상'이 얼마나 서걱거리는지를 실감하고 있습니다. 휴대폰에 대한 애정과 필요가 간절해 지고 있습니다. 휴대폰이 새로 생기면 더 아끼고 사랑하겠다는 맹세(^^)도 해봅니다. 하하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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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플로우 강원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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