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9/05 20:11
싸이월드, 네이버 블로그를 거쳐..
티스토리에 개인 독립블로그를 운영한지 꼭 10개월이 되었습니다.
중간 점검차원에서 블로그 운영을 잠시 평가(주관적지표에 의하야~^^)해 보았습니다. 역시, 그 동안 정체성이 모호한 가운데.. 정말 내가 담고 싶은 이야기들이 자연스럽게 표현되지 않았음을 다시한번 자각하였습니다.
그러면서 그동안 블로그에 대한 애착(^^)은 더 강해졌습니다.
눈을 감고 여러번 물어보았습니다.
Q. 나는 왜 블로그를 운영하고 싶어하는가?
나에게 블로그는
내 삶의 살아있는 기록들을 담고, 그것에 공명하는 사람들과 함께 나누는 즐거움의 공간입니다.
무한한 가능성의 나를 발견하고, 그 존재를 실현해 가는 나와의 약속/ 꿈의 공간입니다.
'진짜 나'를 이야기하는 공간입니다.
우선 진짜 제가 관심있는 주제별로 카테고리를 재정비했습니다. 제목 선정에도 꽤 신경을 썼지요.^^
머지 않은 시일 내에 스킨도 새롭게 갈아입힐 계획입니다.
오늘 하루는 블로그 데이로 보냈습니다.
이제 매일이 행복한 블로그데이 겠지요? ^^*
함께 나누는 특별한 일상에 감사합니다.^^*
coach Fl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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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Flow. 강원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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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나를 이야기하는 공간